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5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 소재 수병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200박스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명절 분위기를 누리기 어려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준용 수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병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동 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사랑나눔 이웃돕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연대를 통해 돌봄이 살아있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화서2동 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수원성감리교회, 세한교회 등 종교기관부터 GS건설, 수비올 수원사업소, 원천환경, 명진당약국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모집된 물품은 백미 191포, 라면, 김 등 다양한 식료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밀키트로 구성된 기프트박스 67개가 더해져 온정 가득한 설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묻는 ‘마음 전달’의 의미까지 담고 있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져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4일, 수원중앙신협 팔달점으로부터 백미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원중앙신협이 백미 4kg 20포를 기탁한 데에 따른 나눔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행궁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수원중앙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명절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실버체조교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3시 40분까지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수업은 수원시체육회 소속 전문 생활체육지도사가 직접 진행하며, ▲걷기체조 ▲밸런스 자세 및 골반 교정 ▲체력 강화 등 신체 능력 향상 프로그램과 더불어 우울·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 건강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우만1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안전을 위해 최근 3개월 이내 급성심근경색증을 진단받았거나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 참여가 제한된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다”며 “체계적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도면의 마모와 팽창·수축 등 기술적 한계로 인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가 정책 사업이며,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팔달구는 올해 매향동 122-18번지 일원(60필지, 9,762㎡)을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또한 사업지구 지정 요건인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팔달구에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와 추진 절차, 지구지정 동의서 작성 및 제출 방법 등을 팔달구청 홈페이지와 수원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아울러 영상 시청이 익숙하지 않거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주민분들을 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5일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오포 중학교와 오포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개교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광주시를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오포1동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공사로부터 공정 현황을 보고받고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포 지역은 광주시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이 거주하는 대규모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성남 분당 등 인근 지역으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했다. 이에 따라 학부모와 주민들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신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서명운동과 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지역사회의 오랜 노력 끝에 오포 고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 오포 중학교는 공사 과정에서 지하 암반이 확인되면서 공정 일정이 일부 조정된 상태로 이에 따라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들은 인근 오포 고등학교에 임시 배치될 예정이다. 반면, 오포 고등학교는 개교 일정에 맞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돕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북수원신협, 새마을금고 정자지점, ㈜삼보, 아이비티(주)와 정자2동 동 단위 9개 단체 등 1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의 마음으로 백미 250kg, 라면 75박스, 어부바박스 80세트, 온누리상품권 470만원 등 총 13백만원 상당의 후원품이 모였으며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등의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경석 주민자치회장은 “한파로 마음까지 추워지는 요즘 더욱더 춥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지역사회가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후원품들로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속적으로 마음을 모아주시는 기업체, 주민, 단체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5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수원장안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철 이불 30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방한 기능이 뛰어난 겨울용이며,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난방 부담이 큰 홀몸 어르신들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수원장안지부는 지난 추석에도 정자2동에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매년 명절 다양한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한파가 길어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제일 우려된다”며 “기부받은 이불은 현장 확인을 거쳐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겨울철 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월 5일, 노후 주택가와 주요 쓰레기 적치 구역을 중심으로 설 명절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단체원 등 총 50명이 참여했으며, 구역별로 조를 편성해 도로 및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집중적인 청소 활동을 펼쳤다. 특히 행복홀씨 입양 구역을 포함해 연휴 전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병행했으며,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보행 및 차량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전봇대와 벽면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대설 및 침수에 대비해 빗물받이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정자1동은 이번 환경정비와 더불어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홍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로당 회장 및 총무, 구·동 담당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보조금 사용의 기본 원칙과 정산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실제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세부 지침과 실무 처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특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산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를 배부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안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보조금 운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는 지난 1월 26일 조원2동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9개 동을 순회하며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의 대표 봉사단체인 장안사랑발전회가 지난 5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 장안사랑발전회는 160포(10kg 기준, 약 515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부했고, 장안구 10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쌀이 전달됐다.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장안사랑발전회의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이번 설도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장안사랑발전회는 2012년 설립 이후 어려운 이웃 돕기, 저소득 학생 책가방 지원, 재난·재해 피해 위로금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으며, 매년 명절마다 쌀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꾸준히 함께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5일,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에 온누리상품권 및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설맞이 우리 동네 온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단체장협의회 ▲정도에스지 ▲대일실업(주) ▲서호새마을금고와 개인 후원자들이 기탁한 물품으로 가득 채워져, 풍요롭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 이어져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긴급 지원 및 사례 관리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보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