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설 연휴를 앞두고 선물 배송지 확인이나 명절 지원금 지급을 빙자한 '스미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직장인 A씨는 선물 배송지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고 링크를 눌렀다가 성함과 전화번호는 물론, 카드 정보까지 요구하는 창이 뜨자 이상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다. 이처럼 택배 업체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 내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면, 원격 조종이 가능한 악성 앱이 설치되어 개인정보 유출이나 무단 송금 등의 심각한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누르지 말 것을 당부한다. 특히 공공기관은 URL 링크가 포함된 안내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을 때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미 감염이 의심된다면 즉시 112나 금융사기 신고 번호 1394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번 설 연휴, 가족 모임과 해외 여행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TV 보도에 따르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709명으로 급증했으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5.1%가 0세에서 6세 사이의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가족 간 전파를 막기 위해 손 씻기와 음식 익혀 먹기 등 위생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또한, 통상 봄철에 유행하던 B형 독감이 이례적으로 일찍 유행하고 있어 백신 접종이 필요하며, 설 연휴 해외여행객은 24개 중점 검역국 방문 시 귀국 전 '큐코드(Q-CODE)'를 반드시 등록해야 합니다. 출처: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품목별 가격 편차가 커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차림 비용은 30만 6,691원으로 지난해보다 0.3% 낮아졌다. '배·무' 내리고 '사과' 올랐다 품목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공급량이 늘어난 배(40%)와 무(32%)는 가격이 큰 폭으로 내린 반면, 명절 필수 과일인 사과와 한우, 쌀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사과는 작황 부진의 영향으로 여전히 '금사과'라 불릴 만큼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정부, 사과 대체재 20만 세트 공급 및 수입 계란 검토 정부는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사과 대신 배, 포도, 만감류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작년보다 2배 늘린 20만 세트 공급한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불안정한 계란 가격을 잡기 위해 미국산 계란 수입도 추가로 진행할 방침이다. [기자의 현장 팁] "할인 혜택 챙기면 최대 40% 저렴" 오는 10일부터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시작된다. 또한 대형 유통업체 4,400여 곳에서 성수품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다음 달부터 불법 사금융 피해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금감원에 신고서 한 장만 접수하면 경찰 수사 연계부터 채무자 대리인 지원까지 일괄 처리된다. 특히 '부패재산몰수법' 개정을 통해 범죄 수익을 국가가 몰수하여 피해자에게 직접 돌려주는 강력한 구제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그간의 불법 사금융 대책이 '단속'에 치중했다면, 이번 발표는 피해자의 '회복'에 방점을 찍었다. 약탈적 고리에 묶인 피해자가 직접 법률 대응을 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국가가 법률 대리인으로서 전면에 나서고, 빼앗긴 돈을 환수해 직접 돌려주겠다는 선언은 범죄 조직에겐 '수익성 제로'라는 공포를, 피해자에겐 실질적인 구원을 의미한다. 영상출처 :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중 간 패권 경쟁이 희토류 분야로 확대되면서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자 정부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범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6일, 희토류의 광산 채굴부터 분리·정제, 소재 공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희토류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단기적 수급 위기 관리뿐만 아니라 생산 내재화와 기술 자립까지 고려한 전주기적 대응 전략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희토류 전체를 핵심 광물로 지정하고 수출입 코드를 세분화하여 수급 분석 역량을 고도화한다. 특히 정책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하여 올해 해외 자원 개발 융자 예산을 전년 대비 285억 원 늘렸으며, 융자 지원 비율도 70%까지 확대하여 민간 참여를 독려한다. 또한 국내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시설 투자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희토류 R&D 펀드’를 신규 조성해 핵심 소재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광산부터 소재 공급까지 탄탄한 기반이 갖춰지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책 역량을 집중해 공급망 안정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상출처 :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과 주가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시각에 대해 명확한 차별점을 제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집을 "비바람을 막고 거주해야 하는 필수제"로 규정하며, 주식과 달리 집값 상승은 국민에게 평생 대출 이자를 짊어지게 하는 '고통'의 근원이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식 투자는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지만, 집값 상승은 금융기관만 이득을 취하는 비생산적 구조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회 지도층이 집값 하락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여론을 선동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을 2026년 5월 9일로 확정했다. 다만 시장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5월 9일까지 매도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6개월 이내에 잔금 납부와 등기를 마칠 경우 예외적으로 중과를 면제하는 보완책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본인의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실수요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정부는 서울 강남 3구와 용산을 제외한 수도권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세부 안을 검토 중이며, 여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국무회의, '제헌절 공휴일' 및 '이태원 참사 특별법 개정안' 의결 정부는 제헌절을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로써 올해부터 대한민국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여 1949년 공휴일로 처음 지정되었으나, 2008년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노동 시간 단축 논의 과정에서 공휴일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번 재지정은 국민들이 매년 헌법의 가치와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동시에 정부는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권리보장 강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도 함께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희생자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하며, 국가가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할 의무를 명시했다. 또한, 피해자 인정 신청 기한이 기존 '특별법 시행 후 2년 이내'에서 '특별 조사위원회 활동 종료 후 6개월 이내'로 연장되었으며, 치유 휴직의 기간과 신청 기한 역시 확대되었다. 특히 국가와 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고용부, 익명 제보로 체불임금 64억 적발… "임금 절도는 중범죄" 무관용 원칙 고용노동부가 재직자들의 익명 제보를 토대로 실시한 집중 기획 감독을 통해 약 64억 원 규모의 체불임금을 적발했다. 이번 감독은 지난해 9월 말부터 약 두 달간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92%의 높은 적발률… '공짜 노동' 여전 감독 대상이었던 166개 사업장 중 92%에 달하는 152개 사업장에서 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특히 118개 사업장에서 근로자 4,7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63억 6천만 원의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위반 사례에는 포괄임금제를 악용한 '공짜 노동', 최저임금 미달 지급, 장시간 노동 강요 등 기초 노동질서 위반이 포함되었다. 엄정 대응 및 상시 감시 체계 강화 정부는 법 위반 정도가 무거운 8개 사업장을 형사 입건하고, 6개 사업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적발된 체불임금 중 48억 7천만 원은 즉시 청산되었으나, 시정 의지가 없는 7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임금 체불을 "노동자와 그 가족의 삶을 위협하는 임금 절도이자 중범죄"로 규정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하며 역대급 호황을 맞았다. 1일 평균 수출액 역시 28억 달러로 역대 1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출 성장의 핵심 동력은 반도체였다. 반도체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약 2배 늘어난 205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10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기존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의 호황을 넘어 하반기부터는 일반 범용 메모리인 디램(DRAM)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 분야 또한 전기차 등 친환경차 판매 호조로 60억 7천만 달러(21.7% 증가)의 실적을 냈다. 국가별로는 대중국 수출이 반도체와 철강 영향으로 46.7% 급증했으며, 대미 수출은 자동차 부문에서 관세 영향에 따른 부진이 있었으나 반도체 부문이 세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며 이를 상쇄했다. 수입액은 571억 1천만 달러로 집계되어 무역 수지는 87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미래 가치: AI 플랫폼과의 결합】 이번 실적에서 확인된 HBM 등 인공지능 전용 메모리의 지속적인 수요는 향후 국내 방산 및 산업용 AI 플랫폼의 하드웨어 경쟁력을 뒷받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