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버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버팀병원은 진료 활동과 더불어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태안농협 태장지점(지점장 위종욱)과 서울샤치과도 함께 참여해 햇반과 컵라면 10박스, 곱창김 25봉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준수 버팀병원 대표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시는 버팀병원과 함께해주신 후원 기관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난 6일, 설맞이 ‘망포2동 환경정비의 날’을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 날 행사에는 망포2동 통장협의회 및 환경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망포2동 주요 생활권역과 어린이 통학로(망포초, 태장초)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망포2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을 맞이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와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적극적인 계도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설맞이 클린데이를 실시하고 관내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는 신청사 부지 일대(영통로89번길)와 다세대・다가구 주택가 및 상가 밀집 지역(영통로 112-4, 영통로 102번길 37-7 일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환경정비와 함께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를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쾌적한 망포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다가오는 봄, 시민들의 미디어 제작 역량을 깨우기 위한 2026년 3~4월 미디어 교육을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올해 미디어교육은 센터 운영일에 맞춘 ‘1일 1교육’ 편성에 주력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손쉽게 미디어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라인업의 3~4월 교육은 생애주기별 교육과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했다. 단순한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과 이야기를 창의적인 콘텐츠로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생애주기별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3월 △방송작가는 어떻게 쓸까? 실전 미디어 글쓰기 △목소리 연구소 :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으로, 미디어 표현 역량 중심의 교육이 운영된다 또한, 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3월에 △야외 스케치, 오즈모 모바일6 스마트폰 촬영 실습 △내 일상을 한 컷의 영상으로, 미러리스 촬영 실습 △숏폼 메이커 : 캡컷으로 완성하는 나의 첫 영상 △편집, 딱 이것만! 프리미어 프로 실전 등 4개 교육이 개설되며, 4월에는 △사진이 달라지는 순간, 스마트폰 사진 클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6일 진행된 제388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지역화폐를 사업자 매입 용도로 사용하는 소상공인들이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강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이재영 의원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운영비 절감을 위해 원자재나 소모품 구매 시 지역화폐를 '사업자 매입카드' 용도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다수의 사업자가 지역화폐를 국세청 홈택스에 '사업자용 카드'로 등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라, 매입세액 공제를 누락하거나 수기로 입력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행 제도상 IC칩이 탑재된 지역화폐 카드는 일반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홈택스에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 시 부가세 신고 기간에 매입 내역이 자동 조회되어 간편하게 공제받을 수 있다. 이재영 의원은 "부가세 환급(10%)을 받지 못하면 지역화폐 인센티브(6~10%) 효과가 사실상 상쇄되어 사업자가 지역화폐를 사용할 유인이 사라진다"라며 정책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했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학교 급식실에 설치된 경기도형 환기설비의 소음 문제 등을 지적하며 종합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장윤정 의원은 “최근 경기도형 환기설비가 설치된 학교 현장을 점검한 결과, 환기설비 가동 시 공사현장과 비슷한 약 95데시벨(dB) 수준의 소음이 발생하고, 급기와 배기 성능이 현장 여건에 맞지 않는 문제도 확인했다”며, “급식 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된 설비인 만큼 실제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능이 확보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후 경기도교육청이 제시한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장윤정 의원은 “소음 저감을 위한 대책으로 ‘식품창고 문을 닫고 조리하라’는 안내를 한 것은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설계와 설치 단계에서부터 소음과 작업환경을 충분히 고려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윤정 의원은 “가정에서도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지속적인 보완을 전제로 한 제품이 아니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을 선택한다”며, “환기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이 6일 열린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사업의 성과 지표가 도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남경순 의원은 이날 재단이 제출한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 자료’를 분석한 뒤, 컨설팅 사업의 성과를 단순한 ‘만족도 조사’ 수치로만 평가하려는 재단의 안일한 태도를 질타했다. 남 의원은 “도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이라면 단순한 서비스 만족도가 아니라, 컨설팅 이후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지표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를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경기신보 이사장은 질의 답변을 통해 “의원님의 지적에 따라 매년 컨설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수요조사를 통해 ‘절세’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니즈가 매우 높은 것을 확인했다”며 관련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남 의원은 이사장의 답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절세’와 같은 실무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하천점용료 등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하천법 시행령'의 내용을 경기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하천점용료 및 하천수 사용료의 분할 납부 대상과 요건, 그리고 분할 납부 시 이자가 부과되는 ‘남은 금액’의 개념을 명확히 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분할 납부 대상을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자 또는 점용료 등의 금액이 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로 명확히 하고, ▲‘남은 금액’을 분할 납부 대상 점용료 등 중 1회 납부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으로 정의하며, ▲상위법령과 동일하게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규정한 것이다. 박옥분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상위법령 개정 취지를 충실히 반영해 조례와 법령 간 정합성을 확보하는 한편, 분할 납부 기준을 명확히 해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중소기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점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지난 6일 제388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건설국, 건설본부, 경기국제공항추진단을 대상으로 2026년 업무계획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 박 의원은 건설국 업무보고와 관련해, “지역건설노동자 우선고용률과 지역장비 사용률이 시·군별로 편차가 큰데도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장치가 보이지 않는다”며, “조례가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이행평가제와 고용 비율 공개 등 실질적인 집행 수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반침하 문제에 대해서도 “사후 대응이 아닌 선제적 지하안전관리체계와 행동매뉴얼을 언제까지 완성할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홍원표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노동자 고용률과 장비 활용률 점검·평가를 강화하고, 지하안전관리 가이드라인과 지반침하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건설본부에 대해 “포트홀과 노면 파손, 예산 집행 지연 문제가 매년 반복되고 있음에도 땜질식 대응에 머물러 있다”며, “근본 원인 분석 없는 점검·보수 확대만으로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6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등 기관 업무보고에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중심으로 현안 점검과 함께 제도 개선 및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강하게 주문했다. 정하용 의원은 먼저 시장·골목상권 매니저 배치 문제와 관련해 “현재 180명만 배치돼 신청한 모든 상권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당장 전면적인 보완이 어렵더라도 상인들의 행정·실무 부담이 큰 만큼,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인원 보충과 단계적 추가 배치를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정산서류 관련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에 대해 “현재 감사1과와 사업 부서가 합동 감사를 진행 중이므로,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부적정 사항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 환수하고, 성과가 확인된 사업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평가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성과와 책임이 구분되는 사후 관리 체계가 정책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하용 의원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행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은 2월 6일 진행된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2024년 새해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주요 사업 난맥상을 짚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이 의원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현행 전통시장 관리 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전통시장 사업은 상인들이 공모사업을 직접 신청하고 수행하는 구조”라며, “생업에 바쁜 상인들에게 과도한 행정 부담을 지우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매니저 한 명에게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전문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전제에서, “단순 회계 지원을 넘어 상권 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는 시·군 단위의 공공 관리기구(상권관리기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인뿐만 아니라 임대인, 거주자, 유통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며 사업 시야의 확장을 주문했다. 이어 진행된 경기신용보증재단 업무보고에서는 좌초된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날 선 비판이 이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윤재영 의원(국민의힘, 용인10)은 2월 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과 관련해 “사후평가가 절차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평가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업무보고 자료에 2026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사후평가를 통해 사업 효과성을 검증하겠다고 제시된 점을 언급하며, “평가가 선정자 중심으로만 구성되면 정책 효과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재영 의원은 “예산 규모가 조정되는 과정에서 문체부 유사사업 중복, 지원기준 미충족 등으로 선정되지 못한 예술인과 지급에서 제외된 예술인이 발생했다”며 “평가에 비수혜군 규모와 탈락 사유를 포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책 효과를 보려면 ‘지급받은 사람 만족’뿐 아니라 ‘지급받지 못한 사람의 변화’까지 함께 봐야 한다”며 “미지급이 예술활동 지속에 미친 영향도 점검 항목으로 담아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윤 의원은 “사후평가 결과를 내부 참고로만 처리하지 말고, 도의 공식 결과물로 정리해 정책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