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3일 안산시 고문변호사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복잡·다양화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각종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 등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안산시 고문변호사 및 고문변리사 운영 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재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김근철 변호사(김근철 법률사무소), 김제헌 변호사(법률사무소 내일로) 등 2명이다. 이들은 기존 임기 동안 시를 당사자로 하는 각종 소송 대응과 주요 행정 사안에 대한 법률자문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문변호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도 시의 적법한 행정에 안정감과 전문성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송과 법률 쟁점에 있어 고문변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위촉일로부터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최근 ‘제30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첫 회기인 제301회 임시회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지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12일 제4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진호 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 이같이 의결했다. 이 회의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이날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에 돌입, 집행부 제출 안건과 ‘안산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레 일부개정조례안’, ‘안산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보류 안건 2건을 포함해 총 21건을 다루게 된다. 아울러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심사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4개 상임위원회 별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집행부의 2026년도 업무 보고가 예정돼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진호 위원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3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힐스테이크 에코 ▲본오로 ▲태영타운 등 3개 상권이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안산시 골목형 상점가는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늘어났으며, 총 86개 점포가 신규 편입됐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며, 각종 상권 활성화 관련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는 물론, 도심 상권 전반의 영업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상인 조직이 제출한 지정 신청서를 바탕으로 관련 규정에 따른 요건 충족 여부와 상권 특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정·고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골목형상점가’를 검색해 관련 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3개소 추가 지정을 시작으로 올 한 해도 더 많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도심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2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환경개선공사(상록구 부곡동 719-1번지 일원)’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월피체육문화센터는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노후한 시랑운동장(관람석) 및 담장을 철거하고, 부설주차장 확장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상록구 시랑운동장 부지에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며, 현재 기준 공정률은 약 70%에 이른다. 특히, 부설주차장은 시랑운동장의 기존 주차 면수를 102면에서 253면으로 대폭 확대하고, 오는 3월부터 우선 개방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생활밀착형 환경개선 사업인 만큼, 동절기 공사 여건을 고려하되 조속히 개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시민 이용 편의와 공간 활용 효율을 동시에 높일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병오년 새해이자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으로 직접 들어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희망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이달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7일 선부3동, 9일 해양동, 12일 호수동을 잇달아 방문하며 경로당 어르신과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과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즉시 부서와 연결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신속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바로 답변하는 ‘즉답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6일 퇴근 시간 이후 진행된 성포동 10단지, 11단지, 파크푸르지오 간담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 가운데 ‘경일초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문제 개선’에 대해선 이미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개학 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매번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 이용 환경 등 의견을 세심히 듣고, 불편 사항은 현장 확인을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어 아파트 주민들과의 대화에서는 주거환경, 생활 안전, 공동시설 관리 부분 등 일상 전반의 요구를 꼼꼼히 기록하며, 개선 여부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노후계획도시정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의회가 최근 ‘2026년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올해 추진할 사업들의 밑그림을 내놨다. 의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새로운 팀을 신설해 조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옥상 정비 작업 등으로 의회 공간의 기능적 측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의회 본연의 활동 강화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9대 의회 마무리 및 10대 의회 개원 준비도 철저히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계획한 여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함으로써 시민-의회-행정의 삼각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의회가 추구하는 열린 의정의 핍진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올 한해 의회가 지역과 함께 써 내려갈 소통의 서사가 얼마나 개연성 있게 전개될지 그 줄거리를 살펴봤다. 의회가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서 밝힌 새해 사업 중 눈에 띄는 대목은 청사 옥상 등 공간 정비와 비서팀 조직 신설, 9대 의회 의정백서 제작, 10대 의회 개원 준비 철저 등이다. 의회는 쌀로 밥 짓겠다는 뻔한 얘기 대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명확히 제시했다. ◎ 탄탄한 ‘무대’ 위해 공론의 장 공간 정비 나서 좋은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로봇국제교류협력 공유학교’가 2026년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로봇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발성 방문이 아닌 사전–현장–사후를 잇는 상시형 국제교류협력 모델로 설계되어, 학생 주도 로봇 교육과 지식 나눔 봉사, 문화 교류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방문지는 비엔티안 소재 에즈라(Ezra) 학교로, 현지 청소년에게 로봇 키트 조립·코딩 수업을 제공하고 스포츠·문화 활동과 연계한 교류를 병행한다. 세부 일정은 현장 로봇 수업, 유소년 축구교실, 바자회, 나씨아우 마을 초등학교 프로그램, COPE 비지터센터·국립박물관·Lao Art Museum 탐방 등으로 구성해 학습–나눔–현장 성찰의 선순환을 구현한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지식기반 봉사활동의 지속성을 위해 로봇국제교류협력 공유학교를 정례 운영하고, 학생들이 국내에서 로봇·코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 뒤 수업 리허설과 지도안 개발을 거쳐 개발도상국 청소년에게 지식 나눔 수업을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국내 학습–현장 나눔–사후 성찰’의 순환 구조를 통해 학생들은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9일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민원사항 등 현안을 직접 살폈다고 12일 밝혔다. 반달섬 일원은 최근 입주가 증가하면서 불법 주정차, 생활폐기물 방치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불편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기반 시설 하나하나 살피며 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단원구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세부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주요 사업 현장과 취약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이 단원구의 새로운 거점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확인된 민원 사항들은 신속히 처리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한 뒤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9만 3천307건에 대해 31억 8천567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내달 2일까지다. 구별로는 ▲상록구 3만 3천752건(11억 2천867만 원) ▲단원구 5만 9천555건(20억 5천7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6만 7천500원부터 5종 1만 8천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다음 연도부터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더라도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신용카드·통장·현금카드를 이용해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내달 5일부터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안산 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농촌의 자연 친화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분양하고 있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초지역 4번 출구 앞) ▲유원지(화랑유원지 내) ▲상록 농장(한대앞역 인근) 등 4개소에 걸쳐 총 2,604구획 규모로 운영된다. 각 농장은 1구획당 1만 7천 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동일 세대에서 중복 신청할 경우, 추첨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시 세대주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 인적 사항을 기입하고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컴퓨터 추첨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통보되며,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도 함께 발송된다. 납부 기한 내 사용료를 납부하면 주말농장 대상자로 확정된다. 이용 기간은 오는 3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다. 주말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2025년도 안산 산업역사박물관의 관람객 수가 약 17만 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관람객 수 12만 명 대비 약 5만 명 증가한 수치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콘텐츠 강화가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2년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 발전 과정을 조망하는 산업역사 전문 박물관이다. 개관 이후 산업유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전시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기획전시와 상설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섬유산업의 발전 과정을 다룬 기획전시 ‘실의 여정’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기관 연계 체험 수업, 방학 시즌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환경을 확장했다. 야외 문화공연 ‘뮤지엄 백스테이지’와 계절별 체험 행사는 박물관을 머무르며 즐길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가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장상지구의 원활한 교통 여건 조성과 입주 전 교통 대책 마련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안산시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고속도로 나들목(IC) 설치공사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 보고서를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재검토해 온 결과물이다.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제외됐던 고속도로 직접 연결 문제에 대한 타당성 조사 내용이 담겼다. 보고서 작성과 제출을 통해 관련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논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임 이후부터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가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와 직결되는 진출입 나들목이 없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교통 불편을 우려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장상지구 개발에 따른 장래 교통 수요 증가와 주변 도로망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속도로 나들목 설치의 필요성·기술성·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장래 교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GPU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인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범부처 차원의 태스크포스도 구성합니다. 출처 :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