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은 25일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지사 등 주요 내빈과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상인 1,00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남경순 의원은 "코로나19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상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의회는 지역경제의 기반인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의미가 있었다"며,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와 함께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남경순 의원은 행사 내내 상인들과 소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이 오는 2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강당에서 ‘유보통합 준비를 위한 영유아 교원 역량 강화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김선희 의원이 지난 7월 10일 영유아 유보 통합관련 교원의 역량 강화를 주요 골자로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가 7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후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기도형 유보통합 추진 모델을 제시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먼저, 전 한양대학교대학원 한양미술심리교육 수석연구원이셨던 김미경 박사가 ‘영유아 교직원 역량 강화 : 패러다임 시프트와 실천 방향’이라는 주제로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 제언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선희 의원을 비롯하여 지연아 어린이집 학부모 대표, 김경숙 한세대 대학원 교수 겸 한국음악치료 학회 회장, 진영란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 박영순 경기도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수석 부회장, 석광우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장학관 등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8월 22일 금요일 용인 수지고등학교에서 반도체 분야 교육기회 확대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관계 공무원과 반도체 사업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찾아가는 반도체 교실’ 차담회를 가졌다. 이날 차담회에서 김선희 의원은 “반도체는 국가 수출 1위 품목으로 경기도에 연구 및 생산시설이 밀집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 기회가 거의 없어서 도민들의 산업적 체감도가 낮았다.”라고 진단한 후 “경기도는 과학기술의 종합체인 반도체 분야를 도민들이 산업 및 경제적으로 체감하고 국가 주요 산업 발전에 협조할 수 있도록 대중 교육에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이 되는 만큼 반도체에대한 정확한 인식과 반도체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반도체 산업 진로 설정 지도와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강력히 주문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5일 안산시 상록구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기후행동기회소득 앱 교육’ 현장을 방문해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과 탄소중립 실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행동기회소득 앱’ 설치 및 활용법, 경기 기후보험 정책소개 등 실생활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기후행동기회소득 앱’은 탄소 절감 활동과 연계해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전체 가입자 141만 명 중 60대 이상은 21만 명(약 15%)에 불과해 고령층 참여가 낮은 상황이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참여 저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상록구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탄소중립 도민추진단’과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 안산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교육을 지원했다. 교육은 ▲탄소중립과 녹색전환 실천교육 ▲앱 설치와 가입, 걷기 등 생활 속 실천 활동 ▲기후도민 인증과 활동별 사용법 ▲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25일, '2025년 제2회 군포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 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군포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는 '경기도 지역교육협력에 관한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계하여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사업을 심의 및 자문하는 기구이다. 성기황 의원은 “군포시 교육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성 의원은 "경기교육의 미래를 위한 애정어린 관심과 노력을 통해 군포시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기황 의원은 경기교육 정책을 점검하는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이자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정책과 예산이 반영되기 위해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5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샨이(單義) 중국 랴오닝성 부성장과 만나, 경제·산업·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랴오닝성은 중국 동북 3성의 경제·사회·교통 중심지이자 한반도와 가장 가까운 북-중 교역 최대 거점이다. 고영인 부지사는 “경기도와 랴오닝성은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 및 전통산업 고도화·신산업 전환 등 정책방향 면에서 공통점이 많다”며 “새 정부 출범과 경주APEC 정상회의 개최 등 한중 관계 개선의 모멘텀을 맞아, 한중 지방교류 선도 지역인 경기도와 랴오닝성이 실질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고 부지사는 ▲경기도 선양 경기비즈니스센터(GBC) 기반 기업 비즈니스 협력 지원 강화와 양 지역 주최 대표전시회 상호 참가 ▲공무원 정책연수단 상호 파견 등 정책교류 ▲대표박물관 특별 초청전시와 문화예술단 상호 파견 등 문화교류 ▲양국 비자 면제 조치에 따른 관광자원 공동 홍보 및 마케팅 ▲경기도-랴오닝성-가나가와현이 주도하는 3지역 우호교류회의 및 청소년 스포츠 교류대회 등 한중일 지방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샨 부성장은 “경기도는 랴오닝성이 한국에서 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5일 성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강화 관련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실제 학폭 사건 사례를 바탕으로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짚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김진명 의원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건, 특히 성 관련 사안은 단순한 학생 간 분쟁을 넘어 피해학생의 인권과 안전, 사회적 신뢰를 시험하는 문제”라며 “현행 심의 절차가 전문성과 피해학생 보호 측면에서 심각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성남시에서 발생한 대표적 사례인 초등학교 학폭 3건의 공통된 문제점을 짚으며 “피·가해 학생 분리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학생이 지속적인 불안과 2차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설명했고, 이어 “심의위원회의 투명성과 전문성이 부족해 공정한 판단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진명 의원은 구체적 제도 개선 방안으로서 ▲피해학생 신속 분리 및 심리·법률 지원 ▲법조인·심리전문가·성폭력 전문기관 종사자 등 외부 전문가의 심의 의무 참여 ▲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다문화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일본어·베트남어, 중국어·러시아어 심화 연수’를 마쳤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고자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기본적인 인사말이나 단순 표현을 넘어 수업, 생활지도, 진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표현 습득에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생활 속 실용 표현 학습 ▲사례 기반 역할극 ▲문화적 이해를 통한 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말하기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며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표현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는 전지공장 화재사고 종합보고서 ‘눈물까지 통역해달라’가 9월 1일부터 시중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앞서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1주기를 맞아 참사의 전말과 원인, 대응 및 정책 전환의 과정을 담은 종합보고서를 지난 6월 24일 발간했다. 경기도 전자책 누리집(ebook.gg.go.kr)에 게재돼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도서관·이주민 지원기관에는 무상 배포한다. 오는 9월 1일부터는 교보문고(광화문·강남·광교·인천점) 수도권 주요 4개 지점과 온라인 서점을 통해 유료 판매가 시작되며, 온라인 선판매는 8월 27일부터 교보문고 온라인몰·예스24·알라딘에서 진행된다. 책은 ‘1부 경기도의 대응’과 ‘2부 경기도 전지공장 화재 조사 및 회복 자문위원회의 권고’로 이뤄졌다. 1부에서는 사고 발생 직후부터 수습, 제도적 대처까지 경기도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를 따라간다. 최초 신고자 진술, 목격담, CCTV 자료 등을 토대로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고, 소방재난본부의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을 시간대별로 상세히 담았다. 화재 원인에 대한 경기도 합동조사단의 의견과 함께 경기도 재난안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신고가 의심되는 사례와 금전 거래 없이 신고하는 허위 신고, 자금 조달 계획서상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 등을 거짓 신고 의심 사례로 분류했다. 조사 결과 ▲시세 조작 및 주택 담보 대출 한도 상향 등을 위해 실제 거래 금액보다 높게 ‘업계약’을 체결한 4명 ▲양도 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 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약서에 적는 이중 계약인 ‘다운계약’을 체결한 6명 ▲지연 신고 및 계약 일자를 거짓 신고한 414명 ▲기타 122명 등 총 546명을 적발했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성남시 분당구 소재 임야 매매 과정에서 매도 법인 A와 매수자 B씨가 실제 거래 가격보다 높은 금액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돼 매도 법인과 매수자에게 각각 1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는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가 세계경제포럼과 협력해 한국 스타트업 전용 혁신가 커뮤니티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s)’를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s)’ 프로그램은 일명 ‘차기 유니콘(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이면서, 창업 10년 이하의 비상장 스타트업) 탄생 프로젝트’로 개별 국가 대상으로는 최초로 세계경제포럼과 함께 개발한 한국 스타트업 전용 혁신가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매년 선도적 스타트업 20~30개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기업은 2년간 세계경제포럼의 혁신가 커뮤니티(Innovators Communities)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가 자체 추진하는 각종 커뮤니티 사업에도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s)’로 선정된 기업은 자격요건을 갖춘 경우 향후 ‘기술 선구자 스타트업(Technology Pioneers)’에도 추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세계경제포럼의 혁신가 커뮤니티(Innovators Communit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인 경기융합타운 경기정원 조성사업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해 근로자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도입된 안전장비는 스마트밴드와 스마트안전모다. 도는 근로자의 체온과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안전관리자에게 즉시 경고 알림을 전송한다. 또한 스마트안전모는 근로자가 쓰러지거나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SOS 알림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웹 플랫폼을 활용해 근로자 출근 정보, 건강 상태, 위험 알림 이력 등 상세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공사와 발주처 등 모든 관리자가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해 현장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경환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 건설기술의 적극적인 공공건설현장 도입으로 안전관리 혁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월 1일,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을 앞두고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을 찾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해병대 항공단 창설 준비 과정에서 추락사고로 순직한 영웅들의 위령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 묵념까지 진행했는데요. 함께 방문한 유가족들에겐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 참배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마린온 순직자 :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가 7월부터 비대면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실시한다. 웹툰 작가, 조향사, 프로게이머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진로 체험 영상을 제작해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로 배포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은 청소년의 직업 선호도 및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진로 분야를 선정했다. 특히 전문가의 일상 및 실제 업무에 중점을 둬 영상을 시청하는 청소년들이 해당 직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인 천범식 웹툰 작가는 현재 국내 최대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 웹툰에서 ‘사람의 조각’을 연재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돼지우리’, ‘고스트보드킹’ 등이 있다. 이어 총 4편의 영상을 차례대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현장 진로 체험 기회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통해 청소년들이 평소 관심을 뒀던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지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알림 설정을 통해 신규 영상 업로드 소
방탄소년단(BTS)이 신곡인 퍼미션 투 댄스 를 공개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BTS가 미국 3대 음악시상식으로 꼽히는 2021 아메리칸 뮤직어워즈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1974년에 시작된 이시상식에서 아시아가수가 대상을 받은 건 처음이며 팝스타 테일러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올리비아로 드리고,드레이크 등을 줄줄이 제치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하였다. 출처: Erica Erica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문 대통령과 BTS(방탄소년단)의 콜라보에 세계 각국이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임명되어 UN에서 두 번째로 연설한 BTS(방탄소년단)! 연설 장면은 물론 특사 임명 비하인드 스토리와 뉴욕 방문 계기로 한 미술관 관람까지... 대통령 특사 BTS(방탄소년단)의 활약상을 전부 담았습니다. BTS's Every moment in New York "Army! You are my uni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