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역 내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창업누림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업누림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 공간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초기(예비) 청년 창업가의 창업 정착을 돕는 광주시 대표 청년창업 육성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 오후 4시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또는 광주시에 사업장 주소를 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로 연령은 19세부터 39세까지다. 이와 함께 3개월 이내 광주시 전입 또는 사업장 이전을 예정하고 있는 청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3월 3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기본 1년 입주 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2회 연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입주기업에는 사무집기 및 공용 공간 제공을 비롯해 홍보물 제작 지원, 전문가 맞춤형 자문, 세무·회계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탐방 연수회 등 다양한 창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건축 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지 15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으로 2010년 1월 1일 이전 사용승인 건축물이 해당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유사 사업으로 보조금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과 위반건축물, 철거 예정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예산 범위 내에서 총사업비의 최대 80%까지로, 단지별 최대 1천6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사업 신청 시에는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으로 확보해야 하며 최종 지원 대상은 광주시 공동주택 지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지원사업은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지원 분야는 단지 내 도로·보도 및 보안등 보수, 하수도 준설 및 보수,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의 긴급 보수 등이다. 사업 추진 일정은 2026년 2월 27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구인 기업과 우수 인재 간 성공적인 연결을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광주시 일자리센터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취업 상담부터 일자리 알선, 취업 교육, 채용행사까지 종합적인 고용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산업구조 변화로 구인·구직 간 연결 오류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기존 상담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구인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실질적인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계층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2월 ‘신임경비교육’을 시작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는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중장년·여성층에는 현장 실무 중심의 자격증 취득과 재취업 연계 교육을 제공한다. 고령층을 위해서는 요양·서비스 분야 중심의 직무 교육을 병행해 생애주기별 맞춤 일자리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현장 행사도 연중 추진된다. 오는 10월에는 20개 이상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 교토시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갖고 앞으로 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제안하는 교류의향서를 전달했으며 양측은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확대, 청소년 및 시민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추진, 지방정부 간 우호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방 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교토시와의 이번 만남이 단순한 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 문소리 x 리아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애순 연출로 2013~2016년 4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무용계에 렉처 퍼포먼스 형식을 정착시킨 〈춤이 말하다〉 시리즈의 신작이다.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의 신체 언어를 통해 ‘몸은 무엇을 기억하는가’를 탐구하며, 언어 이전의 감각과 증언으로 고립·상처·회복을 거친 ‘몸의 기록’을 무대 위에 풀어내고, 무용수의 신체에서 배우와 안무가의 서사로 확장하여 춤과 연기의 경계를 넘어 ‘몸의 경험’을 공연의 중심에 놓는다. 광주시문화재단은 본 공연을 통해 동시대 공연예술의 다양한 형식을 지역 관객에게 소개하고, 연기와 춤이라는 서로 다른 예술 언어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과 ㈜정성메디칼의 후원을 통해 제작된 신작으로, 수도권과 부산 등 9개 지역 문화재단(강남문화재단, 강동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광명문화재단, 구로문화재단, 광주시문화재단, 금정문화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수도권 동남부 핵심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위기 대응 능력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해 온 광주시는 1조 5천970억 원 규모의 2026년 예산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 교통 혁신, 3대가 행복한 복지도시 구축,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2026년도 예산안과 함께 중장기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민생경제·복지·안전 분야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한 것이 특징이다. ◆ 위기를 기회로…민선 8기, 도시 역량을 증명하다. 민선 8기 출범 직후 광주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신속한 복구와 체계적인 대응으로 도시 회복력을 입증했다. 이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베트남 주석 국빈 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국제행사 수행 능력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았다. 특히, 42만 시민의 염원을 모아 72년 만에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2025 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 위치한 KTI 태권도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2만 4천520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TI 태권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 스스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창혁 관장은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수련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KTI 태권도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I 태권도장은 매년 성금과 현물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