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업체인 ㈜쥬넥스는 복합적인 피부 관리에 도움되는 RF:4#(알에프포샵) Activat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RF:4#은 차세대 Activator시술로, 나이아신 골드를 주성분으로 하며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을 원리로 RF 장비 및 다양한 장비들을 이용하여 피부에 아무런 통증 없이 유효한 성분들이 피부에 반응 하여 색소와 모공 등의 고민들을 개선,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시술 부위에 알에프포샵을 얇게 바른 뒤, RF 장비인 써마지, 인모드, 튠페이스, Olegio 등을 이용하여 시술하면 된다. 시술 시에는 통증과 붉음증 또는 멍 등이 없으며, 마취크림 없이도 가능하여 시술 이후 회복기간이 없이 즉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 외에도 IPL이나 1064nm의 롱 펄스 레이저 등의 다양한 장비와 컴바인 해 시술할 수 있어 화이트닝, 모공축소, 주름개선, 리프팅 등 4가지의 피부고민을 통증 없이 한번에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나이아신골드 임상시험에 따르면 실제 알에프포샵을 이용해 시술을 진행한 경우, 콜라겐 형성, 항산화지수 개선과 염증 완화, 미백 및 주름 개선, 혈관신생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면 가장 두드러지게 증상이 나타나는 곳은 바로 피부다. 특히 얼굴 피부는 직접적으로 외부에 노출이 되고, 자외선 등 여러 영향을 받는 만큼 노화 속도는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다. 평균적으로 25살부터 시작되는 노화는 진피층의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소실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볼륨감이 빠지게 되고, 주름이 점점 깊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어 보이며, 얼굴 라인을 망가뜨리는 주범으로 작용한다. 이를 보완 및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가운데 안티에이징 의료기기를 이용한 시술을 선택해볼 수 있다. 보다 빠르고 제대로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자연스러운 동안얼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가운데 기존의 코레지 셀핏을 업그레이드한 ‘코레지 2.0’이 노화 증상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시술로 주목을 받는다. 코레지는 공명파를 이용하여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시술로, 기존의 코레지 셀핏 시술에서 에그 리프팅 핸드피스를 추가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효과를 선사한다. 기존의 안티에이징 시술 가운데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하는 경우, 하나의 파장만을 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과거에는 리프팅 시술이라는 것이 상당한 노화가 진행되면서 중, 장년층의 연령대에서 많이 행해지고는 했다. 하지만 동안이 미의 기준이 됨에 따라 최근에는 노화가 제대로 찾아오기 전 초기 안티에이징을 위해 꾸준한 관리를 하고자 리프팅을 하는 이들이 젊은 층부터 시작해 증가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하며 심신을 단련하는 것처럼 우리의 피부도 마찬가지로 안티에이징 관리를 진행해볼 필요가 있다. 다만 연령별, 피부 타입별로 노화 상태나 진행 속도가 다르므로 이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개인별 맞춤으로 시술이 가능한 ‘코레지2.0’ 리프팅이 주목을 받는다. 기존의 3가지 핸드피스에다가 새로운 에그 핸드피스를 추가한 총 4가지를 기반으로 부위별 맞춤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초기 노화를 경험하는 젊은 층부터 중, 장년 층 연령대까지 두루두루 적용이 가능하다. 코레지2.0의 원리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직접적으로 전달하여 안쪽에서부터 개선을 하는 것이다. 4개의 핸드피스에서 나오는 4~64MHz에 16개 다양한 멀티 파장이 피부에 전달이 된다. 기본 핸드피스인 ‘스킨 롤러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나이가 들면 피부에 노화의 여러 가지로 변화들이 나타난다. 그 중 얼굴의 처짐은 피부에서부터 깊이 뼈까지 모든 층에서 퇴화가 오기 때문이다. 얼굴 뼈 중에서도 퇴화가 더 심한 부위가 있는데 눈 주위와 내측 턱 부위이다. 근육도 밀도와 강도가 줄어 전체적으로 늘어지게 된다. 얼굴에서는 안면근육의 위와 아래에도 지방이 있다. 깊은 부위 지방 중 일부의 부피가 감소하고 그로 인하여 그 위의 얕은 층 지방은 아래로 처지게 된다. 뼈 막과 피부 사이의 인대(true ligsment)들은 비교적 강하여 늘어짐이 적으나 근 막과 피부 사이의 연결인 인대(false ligament)와 격막(septum)들은 상대적으로 약하여 늘어짐이 더 많다. 피부자체도 노화가 진행되면서 진피층의 콜라겐, 엘라스틴 등이 감소한다. 위의 변화들이 합쳐져서 피부가 불규칙하게 처지고 꺼짐과 뭉침, 주름 등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노화의 의한 헌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꺼짐은 채워주거나 재위치(repositioning)시켜 주어야 하며, 늘어짐은 위로 당겨주어야 한다. 피부에 생긴 변화를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복합시술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