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도시공사는 22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탑동이노베이션밸리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기업유치 등을 위해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공사는 협회와 부동산 개발 활성화와 상생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사가 지난 4일부터 탑동IV 첨단업무용지 특별설계개발시행자 공모공고와 관련한 기업유치를 위한 마케팅과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4일 탑동IV 부지 내 첨단업무용지(10만5천191㎡) 공모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탑동IV’는 서수원 지역의 성장과 나아가 수원특례시를 첨단산업기반의 자족도시로 완성시킬 마중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탑동IV’는 수원특례시가 추진하는 환상형 첨단과학클러스터 사업의 첫걸음이이며, 최근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성공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주거환경 취약가정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마을자치 리빙랩 공모사업의 하나인 ‘이웃사랑 집수리’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벽지와 장판, 천정 등을 새롭게 교체해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지난해 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데 이어 올해에도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집수리 사업에는 과거 유사한 집수리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이끌었다. 도배작업은 위원들이 직접 진행했으며, 모든 위원이 힘을 합쳐 가구를 옮기고 짐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헌신적인 참여로 집수리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은 크게 개선 됐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더욱 살기 좋은 매산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18일 지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5년 주민자치 활동을 보고하고, 2026년도 지동 마을자치계획 사업 설명 및 주민투표를 하는 자리이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최홍석 주민자치회장이 2025년도 주민자치 활동 보고를 진행하고, 이어 각 분과위원장들이 2026년도 마을자치계획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을 진행했다.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수원시 ‘새빛톡톡’ 및 오프라인 투표가 진행됐고 주민총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원하는 사업에 투표를 진행하여 최종 마을자치계획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게 된다. 투표 결과, 2026년 마을자치계획 사업은 △쓰레기 분리수거함 유지관리, △노을빛 음악회, △행복한끼, △어르신사진관,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순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지동 벽화마을 재정비 사업이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는 지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2026년도 지동 마을자치계획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특히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자살 예방과 위기 이웃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살 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와 협력하여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는 법, 초기 대응 방법, 그리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 기관과의 연계 방법 등에 대해 실질적이고 사례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과정에서 정서적·심리적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보다 민감하게 인식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김부성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위기 이웃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만1동은 생명 존중 문화가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주거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진행됐다.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공적 지원체계와 연결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공원과 식당,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가며 캠페인을 펼쳤고, 주민들로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제보를 직접 접수했다. 또한 새빛돌봄 서비스 홍보와 복지 상담 안내도 병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언제든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 김부성 위원장은 “요즘과 같은 폭염 속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생각보다 훨씬 클 수 있다”며 “이번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무더위에도 발로 뛰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팔달구 우만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지난 7월 21일 수원시 팔달구 효성초, 동성중 지역사회 봉사단에서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손수 만든 효자손, 냄비받침, 머그컵 등 생활 필수용품 6세트를 우만1동에 기부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후원은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어르신을 향한 배려와 사랑이 담겨 있다. 정용근 효성초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효자손과 머그컵등의 생활용품이 독거어르신들의 생활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광래 동성중 교장도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고,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르신들이 저희가 만든 물품을 받고 기뻐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학생들의 나이는 어리지만,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크고 깊다”며 “전달해 주신 생활용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문고는 7월 21일 관내 ‘예닮어린이집’ 어린이 16명과 함께 ‘주먹밥 만들기 어린이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북카페에 모인 어린이들은 자기 손으로 음식을 만드는 성취감을 느끼며 책과도 친숙해지는 뜻깊은 체험을 했다. 이날 아이들은 새마을문고 회원들과 함께 스팸, 참치, 김 등 친숙한 재료를 활용해 주먹밥을 만들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정희 새마을문고 회장은 “어린이들이 주먹밥을 만들며 눈을 반짝이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김미라 우만1동장은 “아이들이 요리를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탄소중립 실천과 안전한 어린이 놀이 환경 제공을 위한 ‘2025 어린이 놀이공간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4천만원 규모로 올해 8월까지 추진되며, 화서동 동말어린이공원 등 8곳(△동말, △샛별, △개구쟁이, △당산, △아낌없이주는나무, △장고개어린이공원, △청소년문화공원 어린이 놀이터, △서호꽃뫼공원 더큰통합놀이터)의 어린이 놀이터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새단장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고무칩이 아닌 재활용 코르크 포장재를 적극 활용해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4개소 어린이 놀이공간의 노후 놀이시설을 교체하여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이번 어린이 놀이공간 정비 사업이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9월 26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문고를 자주 방문하여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여름방학 대작전, 석빙고를 털어라’ 행사를 추진한다. ‘석빙고를 털어라’ 행사기간에 새마을문고에 출석하면 도장 1개를 받을 수 있고, 도장 5개를 모으면 ‘뽑기’ 기회 1회를 받을 수 있다. 뽑기로 비눗방울이나 곤충채집방, 간식류, 문화상품권, 장남감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단, 준비된 상품 소진 시 행사는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 관계자는 “더운 여름날 집에 있는 것보다 새마을문고를 찾아 책도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우리 마을 어린이들의 독서하는 문화 확대를 위한 새마을문고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0일부터 일주일여에 걸쳐 공원녹지과와 안전건설과 2개 부서가 협업하여 관내 가로녹지 및 주요 보차도 일원을 합동 정비한다고 밝혔다. 장안구는 여름철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잡초로 인해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시민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할 것을 우려하여 경수대로 등 95개 노선 중 주요한 구간을 선별해 순차대로 제초 등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늘 25일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여름철 도시 미관은 물론 시민의 통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꼼꼼하고 신속하게 가로 환경을 정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안구는 동별로도 잡초 제거를 포함한 여름철 환경정비에 힘을 쏟고 있으며, 향후 가로녹지와 보차도 주변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함으로써 구민의 안전한 생활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1일부터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구폰’ 신청이 일제히 시작됐다고 밝혔다. 첫날 신청자가 몰려 혼잡할 것을 대비해 장안구는 동별로 홍보 전단을 비치하고 접수 창구와 대기 장소를 분리하는 등 동선 배치에 신경을 썼다. 당일 접수 시작 전부터 대기자가 몰려 초반 다소 혼잡했으나, 차츰 안정을 찾아 대부분의 동에서 순서대로 차분하게 접수가 진행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직접 동을 방문해 창구 운영 상황과 혹시 보완할 점은 없는지 세세하게 점검하기도 했다. ‘민생회복 소비구폰’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매출 확대를 위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은 시중 9개 카드사의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ARS 등에서 신청할 수 있고 지역사랑상품권은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은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과 6월 18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으면 된다. 1차 신청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첫 주는 출생 연도별 요일제가 적용되어 끝자리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한사랑길 봉사단은 지난 20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곡선동에 거주하는 사례관리대상자 집에서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바퀴벌레, 쓰레기 적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 15여 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청소, 정리정돈, 매트리스 교체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가구의 거주자는 “그동안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수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깨끗해진 집에서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현 동장은 “한사랑길 봉사단의 꾸준한 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사랑길 봉사단(단장 길남주)은 “열악한 주거환경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과 안전에도 위협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월 1일,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을 앞두고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을 찾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해병대 항공단 창설 준비 과정에서 추락사고로 순직한 영웅들의 위령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 묵념까지 진행했는데요. 함께 방문한 유가족들에겐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 참배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마린온 순직자 :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가 7월부터 비대면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실시한다. 웹툰 작가, 조향사, 프로게이머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진로 체험 영상을 제작해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로 배포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은 청소년의 직업 선호도 및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진로 분야를 선정했다. 특히 전문가의 일상 및 실제 업무에 중점을 둬 영상을 시청하는 청소년들이 해당 직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인 천범식 웹툰 작가는 현재 국내 최대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 웹툰에서 ‘사람의 조각’을 연재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돼지우리’, ‘고스트보드킹’ 등이 있다. 이어 총 4편의 영상을 차례대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현장 진로 체험 기회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통해 청소년들이 평소 관심을 뒀던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지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알림 설정을 통해 신규 영상 업로드 소
방탄소년단(BTS)이 신곡인 퍼미션 투 댄스 를 공개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BTS가 미국 3대 음악시상식으로 꼽히는 2021 아메리칸 뮤직어워즈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1974년에 시작된 이시상식에서 아시아가수가 대상을 받은 건 처음이며 팝스타 테일러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올리비아로 드리고,드레이크 등을 줄줄이 제치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하였다. 출처: Erica Erica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문 대통령과 BTS(방탄소년단)의 콜라보에 세계 각국이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임명되어 UN에서 두 번째로 연설한 BTS(방탄소년단)! 연설 장면은 물론 특사 임명 비하인드 스토리와 뉴욕 방문 계기로 한 미술관 관람까지... 대통령 특사 BTS(방탄소년단)의 활약상을 전부 담았습니다. BTS's Every moment in New York "Army! You are my uni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