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과 다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사랑나눔 이웃돕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마다 이어져 온 영화동 이웃 나눔 활동의 일환이며, 영화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14개 단체와 수원새마을금고 본점, 북회원, 한샘마트, ㈜거봉산업, 11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두산건설,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총 2,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라면, 백미 등이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0여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박성대 단체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편안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부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영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영화동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과 공무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구역별 조를 편성하고 도로 및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주민들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홍보했으며,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쾌적한 영화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선일기업은 지난 10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영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영화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10kg) 15포와 라면 300개를 장안구 율천동에 전달했다. 수원영화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설날과 추석 등 명절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남한주 수원영화교회 기부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전달받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항상 율천동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수원영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방문복지서비스 ‘당신을 위한 데이’를 진행했다. ‘당신을 위한 데이’란 분기마다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5가구를 방문해, 율천동 주민들의 후원 기금으로 마련한 5만원 상당의 물품과 율천동 슬기로운 공유냉장고 6호점, 예전각설렁탕에서 지원받은 먹거리 등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방문은 얼마 전 투병 생활을 하던 배우자를 떠나보내고 홀로 생활 중인 가구를 포함하여 정서적·사회적 지지가 필요한 취약계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 욕구 파악, 생활환경 점검 등도 함께 이뤄졌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당신을 위한 데이 사업을 통해 추운 겨울 홀로 지내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돌봄 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가정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살피고, 위기사유가 있는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0일, 새마을금고 노송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파장동, 정자1동,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라면 130박스와 백미 100kg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좀도리운동’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파장동, 정자1동에 라면 65박스씩,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백미 100kg가 전달됐다.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강승근 이사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주변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파장동 통장협의회 등 지역 단체원,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한마음으로 마을 단장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과 가로변, 그리고 평소 손길이 닿지 않던 공한지 등 청소 취약지역을 돌며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파장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은 오는 13일까지를 ‘설 연휴 집중 청소주간’으로 운영하여 청결한 마을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며, 주민들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로 혼선을 빚지 않도록 단체 회의 및 SNS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수거 일정 및 올바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쌀국수 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정상윤 단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 또한 “명절을 맞이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 단체장협의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수원시장에서 '설맞이 물가안정·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물가모니터링요원 및 북수원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독려 △수원페이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홍보 △가격표시제 이행 및 물가안정 동참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장안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구입한 물품은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가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명절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북수원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시장에서 구매한 한우·떡·과일 등 명절 물품을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 거주시설 ‘바다의 별’과 장애인 여성 단체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수원시지부에는 백미 10kg 12포를 지원했다.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김영기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과 연계해 준비해 주신 물품이 입소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다의 별’ 이미현 대표는 “관심과 응원이 시설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며 “지원해 주시는 백미는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수원시지부 김성의 대표는 “여성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지속될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0일, 영통구 소재 보배로운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생필품 꾸러미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해당물품은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배로운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보배로운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0일 보배로운 교회가 설 명절을 맞이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아대책 희망상자(생활필수품 20여 종) 50박스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영통 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교회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영통1동과 영통3동에도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영통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철배 보배로운 교회 담임목사는“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희망상자를 준비하게 됐다”며 “준비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가정에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난해에도 보배로운 교회의 지원으로 관내 이웃들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도움을 드렸는데 올해 다시 한번 이웃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부된 희망상자는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에도 트럼프 15% 강행… 靑, "3,500억 불 대미 투자 직진" [부제] 연방대법원 판결 무력화하는 '플랜B' 가동… 정부, 반도체·자동차 타격 방어 총력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음에도,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을 우회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방대법원 판결은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의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와 슈퍼 301조 등 대체 법안을 만지작거리며 관세 장벽을 더욱 높이 쌓아 올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와 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하며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핵심은 철저한 '국익 중심의 정교한 분리 대응'이다. 정부는 미국의 통상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기확정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대미 투자 특별법)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관세 갈등이 한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오는 3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과 프로야구 개막 등 대규모 문화·스포츠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가운데, 정부가 고질적인 암표 문제의 뿌리를 뽑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는 올 하반기 이른바 '암표 방지법' 시행에 앞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암표 방지 민관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지난달 국무회의를 통과한 공연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에 따르면, 향후 암표 거래가 적발될 경우 판매 가격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정부와 업계는 법령 개정만으로는 고도화되는 암표 거래망을 완벽히 통제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민관 공조를 통한 전방위적 압박 시스템을 가동한다. 예매 플랫폼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악용한 부정 구매를 원천 차단하는 상시 감시 제도를 도입하며, 중고 거래 플랫폼 역시 암표 의심 거래를 즉각 제한하는 자체 제재를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는 암표 의심 거래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핫라인을 구축하고, 경찰청은 이를 바탕으로 부정 판매자를 적극 검거할 방침이다.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만나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전격 격상했다. 빈민가 소년공으로 시작해 노동 운동을 거쳐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 오른 두 정상은 서로의 인생사에 깊이 공감하며, 혈맹에 준하는 경제·안보 동맹의 닻을 올렸다.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 성과는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 채택이다. 양국은 기존의 우호 관계를 넘어 AI, 첨단 제조, 그리고 세계 2위 규모를 자랑하는 브라질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력히 연결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과의 무역협정 조속 재개에도 뜻을 모아 거대 남미 시장 공략의 물꼬를 텄다. 역대 최대 규모인 300여 명의 브라질 경제사절단이 동행한 것은 브라질이 한국의 기술력에 거는 거대한 기대감을 방증한다. 21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룰라 대통령과, 청와대 복귀 후 첫 국빈을 맞이한 이재명 대통령의 '각별한 우정'이 대한민국 경제 영토를 남미 대륙 깊숙이 확장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출처: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부동산 적폐 청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악은 다주택자가 아니다.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 문제"라며, 투기를 조장한 잘못된 제도를 만든 정치권의 책임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부모님이 사시는 시골집이나 소멸 위험 지역의 세컨하우스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라며, 투기 목적이 아닌 선량한 보유와 불법 투기를 명확히 구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금융당국에 '다주택자 및 임대사업자 대출 만기 연장' 관행을 전면 재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주거용 임대사업자 대출 잔액은 약 13조 9천억 원 규모로, 그동안은 3~5년 만기 후 1년 단위로 쉽게 연장해 주는 관행이 있었다. 정부는 앞으로 임대 소득으로 이자도 감당하지 못하는(RTI 미달) 부실 임대사업자의 대출 연장을 제한해, 매물을 시장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가운데, 국민의 57%는 정부의 이러한 강공 드라이브가 "집값 안정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