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4일 화재 상황 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처인구의 합동소방훈련은 역북 119안전센터와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청사 내 모든 직원과 입주기관, 단체와 민원인 총 500여명이 참여한 훈련은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대피 동선에 따라 지정 장소로 집결했다. 또,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 전기차 화재 대응과 화재 초기 진압 교육 등이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화재와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선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20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평가는 ▲제도 참여자 수 ▲온실가스 감축량 ▲제도 활성화 노력 등 세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용인특례시는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공동협약 체결 ▲탄소중립 녹색단지 경진대회 추진 ▲공직자 탄소배출 다이어트 실천사업 운영 등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 노력에서 높게 평가됐다. 시는 11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5년도 탄송중립포인트제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시의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지역 시민사회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라며 “시민의 생활공간과 함께 산업과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미얀마 식품협회 회원사 대표단 19명이 3일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얀마 식품협회가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식품기술 전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표단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센터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미생물연구실 ▲농촌테마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차례로 견학했다. 특히 미얀마 대표단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공·창업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미얀마 대표단 인솔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농산물 가공 설비와 기술 수준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장비와 운영 시스템에 대한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며 “향후 미얀마 식품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용인시는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가공기술 지원과 창업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0월 한달 동안 국세청, 경기도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합동 가택수색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10월 한 달 동안 도세(취득세·등록면허세 등)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했고, 경기도청과 합동수색을 통해 총 1억원 가량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또, 중부지방국세청과 합동 수색을 통해 체납징수의 강도를 높였다. 이는 용인특례시 징수활동에 전례없는 최초의 활동이다. 시는 경기도청과 합동으로 징수활동을 진행해 차량 위치파악과 가택수색을 통해 체납자가 소유한 고가의 외제차량과 기계장비, 굴삭기, 트럭 등을 강제 견인 조치했고, 가택수색으로 5300여만원 징수, 명품가방 10점을 압류했다. 또, 중부지방 국세청·경기도청과 합동 가택수색을 진행해 현금 1000여만원과 외화 500여만원, 명품가방과 고급양주, 귀금속 등 총 40점을 압류했다. 시는 체납자 A씨가 거주 중인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A씨의 가족을 만났고, 체납자 가족은 현재 사업의 어려움으로 납부하지 못하는 대신 차량 인도명령에 응했다. A씨의 가족들은 고급 외제차량 2대를 공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3일 오후 5시 4층 대회의실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와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소관 부서 국·소·과장 등 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이날 각 부서로부터 오는 10일부터 열릴 예정인 제2차 정례회 부의안건과 내년 주요 사업을 보고 받고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주요 부의안건인 부서별 조례안과 내년도 주요 사업인 동백평생학습관 개관, 학교 복합시설 확충, 관광객 유치를 위한 ‘용인 당일 관광 상품화’, AI 교구를 활용한 ‘영유아 놀이터 조성’, 보정·신봉동 도서관 개관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그동안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부서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논의된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 이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문화와 복지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지표”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차질 없이 실행되도록 집행부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유심히 관찰하고, 상상하면서 고정관념을 깨고 호기심으로 도전하고 시도하면서 여러분의 무궁무진한 꿈을 펼쳐보길 바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오후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풍덕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찰과 상상과 호기심은 창조로 이어진다’는 주제로 특강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풍덕고 대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학교에 소속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 시장은 학생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강을 시작하며 “인생이 챕터 1부터 10까지 있다면 시장인 저는 챕터 9쯤에 있지만 여러분은 아직 챕터 1이 아닐까 싶다. 여러분의 미래는 무궁무진한 만큼 열린 마음, 열린 태도를 가지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보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무시하지 말고 경청하고 참조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 다름이 틀림이 아니므로 고정관념이나 통념에 머무르지 말고 유연한 생각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무엇인가를 할 때 유심히 관찰하고 이 궁리, 저 궁리를 하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 동부동은 3일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인생사진관 in 동부동 시즌2‘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수생사진실‘이 재능기부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해 어르신의 젊고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복지사업을 진행했다. 촬영에는 지역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어르신 10분이 참여했다. 전문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촬영과 보정이 이뤄졌고, 완성된 사진은 고급 액자 형태로 제작했다. 제작한 사진은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해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나누는 ’소통형 복지‘를 실천했다.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사진 한 장이 어르신들에게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복지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동부동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복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연대와 돌봄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제8회 약천 남구만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김태영 시인(1982년생·대전 출생)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예가로 ‘동창이 밝았느냐’ 등 900여 수의 시조를 남긴 약천 남구만(1629~1711)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신진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후원하고 있다. 남구만신인문학상 운영위원회는 1일 심사를 거쳐 김 시인의 작품 ‘계단은 스스로의 각도를 의심한다’ 외 6편을 올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90여 명의 예비 문인들이 800여 편의 작품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용인문학회 편집위원회의 예심과 본심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을 높였다. 본심 심사위원단(김윤배 시인, 이경철 시인·평론가, 이은규 시인)은 “김태영 시인의 작품은 삶에 대한 깊은 사유와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시선이 돋보였다”며 “기성 시단의 흐름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도 자신만의 언어로 시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진정성이 인상적이었다”고 평했다. &nb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0월 31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471곳의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방범·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화재와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34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경비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방범교육’과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방범교육에서는 박상진 한국경비지도사협회 자문위원이 ‘공동주택 주요 범죄 유형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강도·절도 등 범죄 상황별 대응 요령과 주민 안전을 위한 예방 방안을 안내했다. 소방안전교육에서는 박준형 용인소방서 소방교가 ‘소방안전: 화재 사례 및 화재 대응’을 주제로 실제 화재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이슈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방법을 함께 다뤘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정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비책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0월 30일 시청에서 ‘2025년 용인시 먹거리위원회’를 열고,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조성을 위해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2026년 먹거리 실행계획 47개 사업을 심의·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 소비자·학부모 단체, 식생활 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 10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용인시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과 주요 정책 심의를 담당한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먹거리 공동체와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생산·가공 분과’ ▲소비자 단체와 학부모가 참여해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는 ‘소비·유통 분과’ ▲학교 급식과 복지급식을 아우르는 ‘급식·지역사회 분과’ 등 3개 분과 구성을 확정하고, 오호영 용인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함께 심의한 ‘2026년 용인시 먹거리 실행계획(안)’은 ▲첨단농업 육성 ▲지역에 온기 전하는 공공급식 지원 ▲로컬푸드 활성화 ▲시민과 소통하는 식생활 교육 ▲친환경 용인 먹거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작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 ‘작가들이 간다’ 프로그램을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작가들이 간다’는 작가와 지역의 도서관이 지역사회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 독서문화 향유 기회와 독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기흥·보라·흥덕·서농·영덕 등 5개 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군부대 등에서 진행됐다. 강연에는 그램책과 인문학,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의 평균 만족도는 98% 이상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책을 매개로 소통과 위로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에서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책의 새로운 매력을 알았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기관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참여한 시민들의 진지한 태도가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울타리를 넘어 찾아가는 독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일자리 지원 유공자 포상’에서 기관 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0월 31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에서 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직업재활 지원, 장애인 복지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시상식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중 장애인일자리 관련 공적이 우수한 18개 기관과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용인특례시는 장애인 일자리지원사업에서 4년 연속 경기도 최우수 성과를 기록하고, 평균 99.7%의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아울러 양성평등정책과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또, 맞춤형 복지점수 지급과 건강검진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마련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운영해 장애인 고용의 질적 향상과 완성도 높은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일자리 지원 유공자 포상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것은 용인특례시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