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설 명절 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를 비롯해 금융기관, 병·의원, 종교단체, 소상공인 등 민간단체·기관 26곳과 개인 후원자 32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자들은 후원금 17,100천원을 비롯해 백미 35포, 라면 100박스, 식품꾸러미 95박스, 홍삼 50박스, 이불 25채 등 다양한 물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해당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화서1동 단체와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접수된 후원(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배분 절차에 따라 관내 독거노인 가구,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가구 등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5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 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준 주민자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5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병오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단체장과 통장,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현장에서 수고한 동 직원과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김정례 광교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 행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아이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매탄4동은 지난 5일, 관내 소재한‘YTA태권도&점핑주니츠 줄넘기 센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줄넘기 센터 수련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둘씩 모아온 라면 꾸러미에는 이웃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해당 센터는 매년 수련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나눔 전도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태정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명성환경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2동장,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비롯해 골목길 및 취약지역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 유형, 지역 특성에 따른 근로자의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동절기 한파 속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청소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는 지난 5일, 광교1동 이의1교 지하차도를 찾아 주민 요구 사항과 관련한 시설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 이날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광교1동장이 지하차도 내부와 외부 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지하차도 내부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주간 시간대 조명 가동 ▲외부 목조 시설물 교체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안내 체계,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관계자들은 실제 이용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안내 체계의 가독성, 조명 환경, 시설물 노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정비 시 유지·관리 측면까지 고려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의 일상과 도시의 인상은 세밀한 현장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의1교 지하차도처럼 이용이 많은 공간일수록 안전과 경관, 안내 체계를 함께 고려해 보다 완성도 있는 환경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가능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정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5일, 관내 음식점 ‘구운정’과 지역 내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온(溫)기 가득, 정(情)성 가득 행복한 한 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민간 자원의 참여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운정은 매월 1회 취약계층 어르신의 식사를 제공하고,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선정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운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의체 위원들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연무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택 구운정 대표는 “평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및 환경관리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부터 조원1동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가 ㈜삼보로 변경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수거 업무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여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 대행업체 관계자, 환경관리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생활폐기물의 신속하고 청결한 수거 체계 구축,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나누며 민관 협력의 기틀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협력의 분위기 속에 ㈜삼보는 새로운 대행업체로서의 첫발을 내디디며 설 명절맞이 이웃 나눔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조원1동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우리 동은 좁은 골목과 주택단지가 많아 수거 여건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현장 인력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중식당 북회원과 한샘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영화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북회원과 한샘마트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두 업체는 올해도 어김없이 라면 200박스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갔다. 정석규 북회원 대표와 송점종 한샘마트 대표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번 설에도 모두가 행복한 연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추혜경 영화동장은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해주신 북회원과 한샘마트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 영화동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라면 200박스를 설 연휴 전까지 관내 저소득 가정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27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수원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과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설은희 대평지점장은 “경기 불황과 겨울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상부상조하는 설립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은 매년 백미 지원을 비롯해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관내 음식점 ‘박은자 맛사랑’은 지난 5일, 홀몸 어르신 4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한파로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일상 속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가정식 밑반찬으로,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박은자 맛사랑’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식 밑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은자 맛사랑’ 신삼수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정자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5일, 수원시 장안구는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하여 신속히 대응하고자 환경관리원과 구·동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는 환경관리원이 청소하며 발견하는 안전·재난 관련 분야의 위험 요소를 단체 소통방을 통해 즉시 신고하고 이를 담당 공무원이 신속히 처리하는 현장 중심의 생활환경관리시책이다. 이번 시책에는 장안구 10개 동의 환경관리원 72명과 구·동 담당 공무원 11명 등 총 83명이 참여하며 공무원 간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신속한 행정 대응력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현장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최일선”이라며 “청소 중 발견한 사항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장안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