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제1호 행복탐험가 최경규 경기헤드뉴스 |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본인 뜻대로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 듯합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들면 엄살을 부리기도 하고 여러 변명으로 조금은 비겁하게 한 발짝 물러날 때도 많습니다. 인생에는 굴곡이 있어서 좋은 날이 있으면 힘든 날도 반드시 있습니다. 그렇지만 힘든 시기가 불쑥 여러분을 찾아올 때면, 오히려 하늘이 당신에게 좋은 기회를 주기 위해 먼저 트레이닝을 시키려 한다 생각하고, 인생에 부딪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훌륭한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나 외모는 합격점이나 항상 남들 앞에 서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대중 앞에서 많이 긴장되는 것이 큰 단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오해로 인해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내성적인 사람이 몇 달 동안을 경찰서와 검찰청을 오가면서 심적으로 너무나 힘들었을 것입니다. 다행히 6개월 후 모든 오해는 풀렸고, 그토록 힘들었던 시간들도 다 지나갔습니다. 이때 그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마음의 상처나 그동안 몰랐던 법적인 상식들일까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 대한민국 제1호 행복탐험가 최경규 경기헤드뉴스 |건강한 마음과 좋은 스트레스에 대하여 연구하는 행복학교의 교장이자 여러 나라를 다니며 사람들의 삶과 희노애락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한 작가 최경규는 이론에 그치지 않는 실천주의 마음 연구가이기도하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도 정신적인 행복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한국인, 내일의 행복만을 강조한 채 오늘의 가치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는, 그만의 티칭 방법으로 각 나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삶을 바라보는 시각만 변화시킨다면 오늘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는 지난 10년간 『내 안의 행복을 깨워라』, 『나는 행복을 선택했다』, 『당신은 행복한가요?』 등의 스테디셀러를 집필하였으며 주요 일간지에 스트레스와 행복에 대하여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도 대한민국 제1호 행복탐험가인 최경규의 칼럼을 연재하게 되었다. 그의 글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따뜻한 위안과 격려를 받으며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편집자 주> 프롤로그 행복이란 말은 우리에게 늘 익숙한 단어이지만, 자판기에서 동전을 넣고 커피를 기다리는 것처럼 그리 쉽게 이룰 수 있는 대상
경기헤드뉴스 기자 | 요소수 수급 불안정으로 물류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상돈 의왕시장이 17일 오전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과 함께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ICD) 주유소에서 화물차 요소수 공급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광양시노인전문요양병원장 이철재 경기헤드뉴스 | “가을바람은 소소하고, 역수의 물은 찬데 장사 한 번 떠나니 다시 돌아오지 않네...” 시국(時國)이 하 수상하니 ‘형가의 시’가 생각난다. 공직(公職)에 나감에 있어서는 공(公)과 사(私)를 구분하는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망가(亡家)란 집안을 결단 내다는 말로서 즉, 나랏일을 함에 있어서는 사사로운 집안일에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공직자의 자세는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처럼 책임감과 사명을 갖고 이로움을 보았을 때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당했을 때는 목숨을 바쳐야 하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주군(主君)을 모실 때는 지혜로운 이가 있으면 주군에게 천거하여 집안에 머물러 있지 않게 하며, 재물이 있으면 공익(公益)에 보태어 사사로이 경영하지 말 것이며, 인재가 아니면 친척이라도 천거하지 말고 능력이 안 되면 임무가 주어지더라도 받아서는 안 된다. 무릇 공인이라 함은 ‘선공후사(先公後私)’해야 하고 사적인 욕심보다는 공적인 사명감으로 책임감과 주어진 책무를 다해야 한다. 공적인 자리에 사심이 발동하면 스스로를 망치고 주변을 다치게 하며 사회에 불신을 퍼트리는 원인이 되고 마는 것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다. 이 짧은 인생길에 행복길은 없고 고생길만 있다니! 얼마나 힘든 인생살인가? 사람은 누구나 겪는 인생의 사계절이 있다. 유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가 있다. 대자연의 환경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식물의 생육도 싹트고· 꽃피고· 열매 맺고· 낙엽지는 사계절이 있다. 우리네 인생길은 산행길과 같은 고행길을 겪고 있다. 산행은 오르고· 내리고· 뛰면서, 바위길· 언덕길· 오솔길 따라, 배낭을 메고 피땀 흘리며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산행의 최종목표는 정상을 밟는 데에 있다. 온 세상 천하가 모두 내 것이 된 기분이다. 인생길의 정상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고, 원하던 사업의 성공일 것이다. 그러는 동안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을까! 병들고· 다치고· 부러지고· 잘리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자신의 인생길 목표에 도달한 것이다. 나름대로 자부심과 성취감과 희열감의 쓴맛 단맛을 느꼈을 것이다. 인생길! 가다 보면 막차를 타고, 돌아올 수 없는 저승길을 갈 때도 있다. 산행길도 힘들어 쉬고 먹고를 반복하면서, 정상이나 암벽을 오르다가 떨어지면, 산행 열차를 타고 산신령으로 변신하게 된다. 인생길! 살다 보면 여러 사람
속담에 “말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말을 조심하라는 뜻이다. 그러나 “말은 해야 맛이고, 임은 품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라는 말도 있다. 할 말은 당당히 하라는 뜻이다. 우리 인간사에 말은 의사소통의 수단이고 방법이다.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말이다. 남자는 하루에 15,000말을 하고, 여자는 25,000말을 해야 하루가 지난다. 말 한마디에 흥하고 망하는 것이 우리 인간이다. 말이란 자신의 품성과 자질에서 우러나오는 인격이며 척도다. 어느 사람은 말속에 인향(人香)이 묻어나고, 어느 사람의 말속엔 뼈가 박혀 있고, 어떤 말은 하거나 들어서는 안 될 말도 있다. 말 한마디가 상대의 가슴에 못을 박아, 항상 트라우마로 남는 경우가 있다. 말에는 거짓말이 있고, 정말(正語)이 있다. 욕설과 격려도 있고, 험담과 비방도 있다. 탈무드에 “남의 입에서 나오는 말보다, 자기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잘 들어라.” “말이 씨앗이 된다. 웃으라고 한 말에 초상이 난다.”고 하면서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쓸어 담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면에서 생각하는 힘이 적은 사람일수록, 말은 많아지고
|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 원장 이철재 '록펠러'가 석유회사 회장으로 있을 때, 임원들의 명백한 잘못으로 인하여 회사가 큰 손실을 입었다 합니다. 임원들은 '록펠러'가 불호령을 내릴 것으로 짐작하고, 책임을 면할 방법을 궁리하기에 바빴습니다. 그런데 임원 중에 한 사람이었던 '베드포드'가 야단을 맞을 각오를 하고 회장실에 찾아갔습니다. 그때 '록펠러'는 책상에 앉아서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었습니다. “아, '베드포드' 자네구먼. 이번에 우리 회사가 입은 엄청난 손실을 알겠지?” '베드포드'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고 있었습니다. “이번 일에 책임이 있는 임원들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몇 가지 사항을 정리했네.” 그런데 '록펠러'가 '베드포드'에게 보여 준 종이에는 아주 자세하게 책임을 져야 할 임원들의 이름과, 그들이 그동안 회사에 기여한 일들이 나란히 적혀 있었습니다. 임원들이 회사에 입힌 손실보다 그들이 그동안 세운 공헌이 더 크다는 의미였습니다. 훗날 '베드포드'는 당시의 일을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그때의 교훈을 잊지 못합니다. 그 후로 누군가에게 화를 낼 정도로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면, 책상에 앉아 그의 좋은 점을 가능한 많이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필수적인 3대 해결과제가 있다. 바로 “의·식·주의 문제다. 우선 먹고 입고 자야 한다. 국민들은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뛰는 집값에서 찾고 있다. 일리가 있다고 본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주택금융연구원에서 내놓은 부동산 정책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모두가 실패작이라고 평가하였다. 집값이 폭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재산은 집 한 채에 목을 매고 있다. 언제 오르나? 왜 떨어지나? 정보를 알고 싶어 한다. 국민들은 집값이 너무 오른다고 아우성이다. 현 정부에서는 26차례의 집값 상승에 따른 땜질 처방을 하였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미친 집값, 전세대란, 날뛰는 집값”, 이라는 신종은어가 생겨나고 있다. 서민들의 애환을 하소연할 곳이 없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주택 정책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첫째, 정부는 향후 5년의 수요공급 정책을 예측 조절하지 못하고 있다. 물건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맞추어 가격 결정이 되고 있다. 물건이 귀하면 가격이 비싸고, 흔하면 싸다는 논리다. 반면 수요자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적으면 떨어지는 이론이다. 주택 정책 결정을 하는 데에 인구수와 가구 수, 그리고 지
요즘 ‘아프카니스탄’의 사태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앙아시아에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탄, 우즈베키스탄, 아프카니스탄, 투루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라자스탄”의 8개 국가가 존재하고 있다. 이름의 특징은 모두가 ‘~스탄’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이 이색적이다. 모두가 이웃 나라의 형제국 같은 느낌이다. 아프카니스탄의 생활문화를 살펴 보자. 종교는 “이스람교”를 숭배하고 경전은 “코란”이다. 인구는 약 4,000만 명이며, 국토는 우리의 약 6배 정도가 크다. 여성들의 미모는 세계적인 수준급이다. 산업은 주로 양귀비를 심어 국가수입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여성의 의상은 코란의 성전에 나오는 종교의 율법으로, 전통의상이라는 명분으로 “히잡, 부르카, 카마르, 니박, 차도르, 샤알라” 등을 쓰고 다닌다. ‘히잡’은 얼굴과 머리를 가리고 다니는 두건 같은 형태의 의상이고, ‘부루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를 가리고 다니면서, 얼굴 부분은 망사로 만든 모기장 같은 형태로 만들어서 주변의 옆을 볼 수가 없다. 코란에서 이슬람교도는 여성이 남성을 유혹하지 말고, 남성이 여성을 성 욕망의 대상으로 보이지 않게, 여성의 복장에 대한 구체적
코로나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읽고 나면 코로나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오 코로나 19! 전 세계가 2년 가까이 공포에 떨고 있다. 2021. 6. 5기준으로 전 세계 1억 7천 3백만 명이 감염되었고, 372만 명이 사망했다. 국내 매스컴은 연일 톱뉴스가 코로나 얘기다. 코로나 19의 증상은 먼저 발열이 나고 이어서 기침,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설사, 사망의 순으로 발현되고 있다. 감염은 보균자의 비말(침방울)이 상대의 코와 입으로 튀어, 바이라스가 코의 점막이나 기관지에서 잠복하다가, 폐로 침식해 허파꽈리가 굳어지면서 가래가 끓게 되어 폐렴이 된다는 것이다. 2020년 1월 20일 중국의 ‘우환’ 시에서 처음 발생하여 ‘우환 폐렴’으로 명명하였다가, WHO의 규정에 따라 신종 바이라스라는 차원에서 “COVID-19”라고 개칭하였다. 그 후 우리나라는 오늘까지 4차에 걸친 “펜테믹(pandemic : 대유행 : 만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다. 1차는 20년 2월경 대구의 ‘신천지교회’를 중심으로 경북지방에서 발생하였고, 2차는 20년 8월 15일 광화문 집회 때에, 3차는 20년도 말경에 요양병원과 서울의 교정시설에서, 4차는 지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