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강좌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고립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이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다. 접수 및 프로그램 운영은 안성시노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관 회원이며, 총 99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배움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성취감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는 오는 26년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2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성시 특화 품종인 ‘수찬미’ 교육과 차별화 된 작목 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고, 각 과정 별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매회 편성하여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배양한다. 안성시 농업인 또는 안성시 귀농 예정 타시군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을 수강 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전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운영되고 수요가 많은 ‘배(28일)’ 교육에 한해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병행 추진된다.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총 12회, 1,9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여자가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증가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품목별 신기술 교육을 많이 편성했다.”며 “농업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5 일반산업단지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며, 현대자동차는 배터리 기술 및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 인재를 본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지난 2025년 10월부터 경기남부(안성) 지역의 우수 인재 모집을 시작한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현재 각 분야별 전문인력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채용분야는 ▲배터리 공정기술 개발 ▲배터리 기술 및 원가 기획 ▲배터리 제조 운영 및 관리 ▲배터리 품질기술 개발 ▲연구개발 건설 안전관리 ▲연구개발 시설 관리(전기) ▲연구개발 에너지 관리(가스·변전·원동) 등이다. 이번 채용은 안성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업단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대학교, 산업체, 일자리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가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채용 관련 상세 정보는 현대자동차 인재채용 누리집과 안성시청 일자리센터 누리집의 취업뉴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는 2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 날 시무식 행사는 안성맞춤여성합창단의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안성시장의 신년사, 미국 브레아시 · 서울특별시 종로구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등 안성시 자매결연 ·우호협력 도시의 신년축하 메시지 영상과 시청 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공유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사에는 “승세도약”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해 2026년 병오년을 그동안 쌓아올린 경험과 힘을 바탕으로 안성시의 더 큰 도약을 만들어 나가자는 새해 인사가 이루어졌으며, 이어진 순서에서는 새해 시민들의 바람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상영한 후 공연장 입구에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악수하며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일 봉산동 현충탑에서 2026년 신년참배를 거행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신년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과 희망찬 안성시의 도약을 기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안성시와 국회, 경기도의회, 안성시의회 및 주요 기관‧단체 대표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올린 뒤, ‘빛나는 안성의 내일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시민의 안전과 번영, 안성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안성시는 이번 신년참배를 시작으로 연초 비상근무 상황과 재난‧안전 관리, 민생 현안 점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가 오는 9일부터 3주에 걸쳐『2026년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15개 읍·면·동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2026년 시정설명, 각 읍·면·동장 및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현안사항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주민 민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9일 일죽면 주민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3일 대덕면까지 15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며, 1월 27일 및 29일은 직장인을 위하여 야간(19시)에 공도권 및 시내권 정책공감토크를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책공감토크는 단순한 보고회가 아닌 시민과 시정이 함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자세한 일정은 시 홈페이지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도시공사는 5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시민 중심 서비스 확대를 핵심으로 한 새해 경영목표와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는 CEO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경영목표와 주요 과제 등을 논의했다. 공사는 올해 ▲자체사업 매출액 100억 원 달성 ▲시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 ▲창의적·협력적 조직문화 조성 ▲ESG 경영 S등급 달성을 주요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우선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및 신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중심으로 자체사업 매출 100억 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향후 수천억 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는 중장기 사업이지만, 본궤도에 오르기 전 초기 성과를 창출하고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기 전이라는 ‘출발’의 의미를 담았다. 공사는 이번 매출 목표 달성을 통해 대규모 개발사업 확대를 위한 재정적·조직적 실행력을 검증하고, 단계적인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민 참여형 취미·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 AI·클라우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은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갖추고 평택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임원(선임직 이사 1명, 선임직 감사 1명)을 1월 5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모집한다. (재)평택복지재단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여 내실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자 평택시로부터 출연한 지방공공기관으로 평택시의 사회복지 정책개발 지원 및 사회복지 연구와 함께 산하에 팽성복지타운과 북부복지타운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재단운영 및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 참여 및 재단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및 자문 등으로 평택복지재단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택시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1월 15일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에서 다양한 개관 기념 공연을 열며 시민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27일 저녁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금난새 지휘자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한 ‘Classic Gala Concert’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영화음악과 클래식 명곡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공연장 음향 특성과 무대 완성도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를 통해 시민과 함께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장 건립에 기여한 ▲장민기(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 이사장,화성특례시 특별보좌관)에게 특별 공로패가, ▲김상용, 백용석(LH 오산동탄사업본부 단지조성2팀 차장) ▲이석봉[(주)건원엔지니어링 감리단장] ▲이한종[(주)신세계건설 현장소장] 등 4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이 참석해 개관의 의미와 문화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과 지역 예술인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화성특례시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총 7개 사업으로 △이주 배경 청소년 및 가족 상담 통·번역 서비스 △빌딩 숲 도시 텃밭 아카데미 운영 △치유농업 지원센터 치유 정원 및 치유 온실 관리 △경관농업시범포 관리 및 작물재배실습포 관리 △민들레연극마을 체험농장 및 시설 관리 △병점2동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동탄4동 녹지 및 화단 환경정비사업 등이다. 모집인원은 총 14명이며, 참가 자격은 19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화성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천만 원 이하인 자이다. 근무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4개월간으로, 사업별로 상이하다. 근무자에게는 시간당 10,320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근무일마다 별도로 5천 원의 부대비가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로, 신청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거주 45세 이상 65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재도약 희망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미취업 신중년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공공 일자리 참여자 대상 일자리 컨설팅, 시립도서관 자료실 운영, 민원실 안전요원 등 12개 사업, 총 27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이며,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이내 근무 조건으로 2026년도 화성시 생활임금인 시간당 12,09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각 사업별 선발인원 및 자격요건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게시판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노사협력과 공공일자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채용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고, 신분증 및 경력ㆍ자격 증빙서류를 지참해 해당 사업부서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희망내일사업 1단계는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54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2월부터 4월까지 공공 업무 지원, 공공 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있는 화성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천만 원 이하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근무 조건은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시간당 임금은 2026년 화성시 생활임금인 12,090원이 지급된다. 또한, 모든 참여자는 4대 보험에 의무가입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문의는 노사협력과 공공일자리팀으로 하면 된다. 김언중 노사협력과장은 “희망내일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