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수원시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새봄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했다. 주민 2400여 명이 참여해 수원시 전역에서 대청소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에서 다중이용시설, 이면도로, 빈땅(공한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단속·주민 계도를 강화했다.
▲무단투기 단속 691명 ▲계도 594건 ▲과태료 부과 142건(총 893만 원) 등 무단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74회에 걸쳐 진행된 대청소에는 주민, 환경관리원, 자원봉사자 등 총 2466명이 참여해 총 17t의 쓰레기(폐기물 13t, 재활용품 4t)를 수거했다.
수원시는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 시민이 함께 환경정비를 했다”며 “무단투기 단속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