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4개 일반구청 개청이라는 행정체계 대전환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막바지 개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만세구청은 화성종합경기타운에 마련되며,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새솔동을 담당한다. 효행구청은 화성시 봉담읍 최루백로 165에 위치하며,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을 관할한다. 병점구청은 기존 동부출장소에 설치되며,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화산동을 소관으로 한다. 동탄구청은 기존 동탄출장소에 설치되며 동탄1동부터 동탄9동까지를 관할한다. 시는 2010년 인구 50만 명 돌파로부터 15년 만인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의 4개 일반구 동시 승인을 받은 이후, 전 부서가 합심해 청사 운영, 인력 배치, 행정시스템 구축 등 개청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각 구청의 차질 없는 개청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청일보다 약 2주 앞선 지난 16일 1천 6백여 명 이상이 이동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인사를 단행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안성시지부와 장애인·가족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장애인·가족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에는 공동 협력사업 추진, 교육·홍보 활동 공동 진행, 상담·복지서비스 연계, 정례회의 등을 포함하며, 특히 미등록 장애인·경계선지능인 등 사각지대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방미희 지부장은 “장애 자녀를 둔 가족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력체계 구축이 뜻깊다”며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열 관장은 “장애인·가족을 가까이에서 지원할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 기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감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협의로 자동 연장 가능하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운영 세칙을 확정하고 일죽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대 특화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반찬으로 채우는 온기’(식사·안부 지원) ▲‘든든한 발걸음, 행복동행’(보행 보조기 지원) ▲‘정성 한 포기, 온기 한 그릇’(김장 나눔) 등 주민 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구성됐다. 안성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현장 목소리가 담긴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일죽면 곳곳에 복지 온기가 스며들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달려와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 특화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소외 없는 일죽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2026년 치매 예방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속 치매 조기 발견과 인지 기능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찾아가는 1:1 맞춤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상군 대상 ‘치매예방교실’, 인지저하 의심자 위한 ‘인지강화교실’, 가정 방문 ‘찾아가는 인지활동 지원사업’이다. 안성시 거주 치매 미진단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별도 마감 없이 상시 접수된다. 유선 신청은 안성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인지저하 단계는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이라며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삶을 위해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 농창업학과, 지역농산물 개발학과 각 20명씩 운영되며, 3월 11일 개강해 8월 12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는 AI·스마트농업, 자율주행 농기계, 작목 재배기술 등을, 농창업학과는 법인설립·창업아이템·세무실습 등을, 지역농산물 개발학과는 직매장 전략·가공·제빵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로 진행된다. 문의는 인재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창업·실무 중심 교육으로 안정적 영농 전문가를 양성한다”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2025년 농촌진흥청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갑작스러운 눈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안성시 미래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이번 행사는 정도태권도 시범단의 씩씩한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브리핑에서 고속도로·철도망 구축, 동신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과 지역화폐 발행, 공공 배달앱 활성화 등 민생경제 정책이 소개됐다. 또한 호수 관광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 방향과 함께 안성2동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에 대해서도 정보가 공유됐다. 이어서 김현림 석정3통장이 ‘안성2동 및 인근 지역 공공시설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활발히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공유된 시정 방향과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안성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6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8기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 위촉식과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8기 주민자치위원 14명이 새롭게 위촉됐으며 위원장에는 홍성표 위원, 부위원장에는 권성달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홍성표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라며 “위원들과 함께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수 읍장은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읍에서도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곤지암읍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올해부터 지역 내에서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환영하는 ‘아이 좋아! 딸랑~딸랑~’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3대가 행복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광주 지역에서는 최초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탄벌동 지역 내에서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으로, 해당 가정에는 아기 딸랑이 세트와 기저귀 폐기용 종량제봉투(10리터) 5매가 제공된다. 선물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부모는 “출생신고 과정에서 따뜻한 축하 인사와 함께 선물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환영해 주는 것 같아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진하 동장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의 탄생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탄벌동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지역 내 시설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에 잇따라 동참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송정하엘어린이집에서 성금 30만 원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광주시지회에서 500만 원을,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에서 25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송정하엘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경은 원장은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이웃에게 다시 쓰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바자회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광주시지회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500만 원을 마련했다. 정병열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함께해 주는 회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역시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했다. 백정호 이사장은 “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2026년 1월 2일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성숙한 외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으로 영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엄격한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주요 기준은 조리장 등 식품 취급 시설과 분리된 칸막이 또는 울타리 설치,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음식점 안내문 게시, 동물 전용 의자·케이지·목줄 걸이 구비, 손님용과 분리된 반려동물 전용 식기 사용, 이물 혼입 방지를 위한 덮개 설치 등이다. 이와 함께 예방접종 미 실시 반려동물 출입제한 안내문 게시, 음식점 내부에서 반려동물 이동 금지에 대한 표시 및 안내문 게시 등 추가적인 위생·안전 관리 사항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관련 단체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홍보했다. 이날 최선정 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홍보 전단을 배포하고, 주요 지원 정책에 대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생활과 밀접한 지원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주요 사항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및 무상교통 지원으로, 먼저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은 올해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65세 이상이 대상으로 2월까지는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하고 3월부터는 일반 대상자까지 확대됨을 설명했으며, 무상교통 지원 정책은 ▲전용 교통카드 발급 ▲본인이 교통 요금을 충전해 사용 ▲이후 실제 사용금액만큼 분기별 지급과 같이 단계별 설명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출산지원금, 청소년·청년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등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도 간략히 소개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모두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인 만큼,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빠짐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직접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가빈헤어에서 지난 19일 지역사회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대상으로 ‘희망의 이미용 손길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미진 가빈헤어 대표는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써 지난 2023년 5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취약계층 60여명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노인 7명에게 개인의 취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정성껏 제공했으며,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를 넘어 따뜻한 말벗과 정서적 교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미진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되고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