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5일, 주민자치회·통장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4개 단체장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 사골국 세트 40세트,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조미김 50박스, 백양티앤에스㈜에서 참치 선물세트 34세트, 관내 5개 스포츠 학원에서 라면 4,000봉지,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장학금 100만원과 사명의교회 장학금 480만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신비유통에서 장학금 756만원을 각각 후원해 풍성한 나눔이 이뤄졌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빠짐없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망포1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 및 후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5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망포1동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사골국 세트 4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하는 의료인으로서, 명절 기간 동안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범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명절에 외롭게 보낼 분들도 따뜻한 한 끼로 설 분위기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몸과 마음 모두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5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 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준 주민자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5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병오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단체장과 통장,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현장에서 수고한 동 직원과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김정례 광교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 행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아이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매탄4동은 지난 5일, 관내 소재한‘YTA태권도&점핑주니츠 줄넘기 센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줄넘기 센터 수련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둘씩 모아온 라면 꾸러미에는 이웃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해당 센터는 매년 수련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나눔 전도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태정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일, 매탄중심상가상인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와 햇반 1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하는 상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정희경 매탄중심상가상인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이 힘을 합쳐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탄중심상가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상인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명성환경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2동장,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비롯해 골목길 및 취약지역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 유형, 지역 특성에 따른 근로자의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동절기 한파 속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청소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는 지난 5일, 광교1동 이의1교 지하차도를 찾아 주민 요구 사항과 관련한 시설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 이날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광교1동장이 지하차도 내부와 외부 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지하차도 내부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주간 시간대 조명 가동 ▲외부 목조 시설물 교체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안내 체계,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관계자들은 실제 이용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안내 체계의 가독성, 조명 환경, 시설물 노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정비 시 유지·관리 측면까지 고려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의 일상과 도시의 인상은 세밀한 현장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의1교 지하차도처럼 이용이 많은 공간일수록 안전과 경관, 안내 체계를 함께 고려해 보다 완성도 있는 환경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가능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정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등 전국 307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관리 기반, 민원 행정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21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광주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구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개선 노력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에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 특성을 반영한 시민 생활안내서 제작, 일대일 민원 조정자 운영,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광주시는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 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돼 민원 서비스 환경과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만큼 민원 행정의 질을 지속적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감시원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3조에 따라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비 50%와 도비 25%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시는 각 읍면동별로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30여 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할 계획이다. 감시원들은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를 수시로 감시하고 주민 대상 계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지난해 봄철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 사례를 고려해 산불 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불 조심 기간인 2월부터 5월, 11월부터 12월까지 감시원 운영을 통해 산불 취약지역 인근의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소각 행위가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 조치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 깨끗한 광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사업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비영리 법인·단체와 학교 등이다.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사업별로 4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중장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4월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의 삶 전반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5일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오포 중학교와 오포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개교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광주시를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오포1동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공사로부터 공정 현황을 보고받고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포 지역은 광주시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이 거주하는 대규모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성남 분당 등 인근 지역으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했다. 이에 따라 학부모와 주민들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신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서명운동과 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지역사회의 오랜 노력 끝에 오포 고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 오포 중학교는 공사 과정에서 지하 암반이 확인되면서 공정 일정이 일부 조정된 상태로 이에 따라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들은 인근 오포 고등학교에 임시 배치될 예정이다. 반면, 오포 고등학교는 개교 일정에 맞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