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오늘 심은 씨앗, 내일 피는 초록'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참여와 현장 체험을 아우르는 시민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으로, 제16회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10.18~21, 곤지암 도자공원)와 연계해 진행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애)와 협력해 '그린웨일 X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소문내기 Event'를 마련했다. 참여자는 그린웨일 앱에서 디지털 탄소저감 퀘스트를 수행하며 온라인 나무 분양을 할 수 있고 이중 이벤트 캐릭터(상수리나무, 백합나무, 은행나무, 그리니&크리니)를 획득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캐릭터를 획득한 참여자는 산림박람회 현장 체험부스에서 공기정화식물(율마)과 기념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보너스 이벤트로‘그리니&크리니’캐릭터를 획득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캐릭터 인형이 택배로 제공된다. 또한 산림박람회 현장체험 부스에서는 그린웨일 지도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나무심기 체험 교실과 그린웨일 캠페인 홍보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 1일 윤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광주·하남 지역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광주하남 함께런(Run) 체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실습 위주·참여형으로 운영됐으며, 교사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학생 맞춤형 체육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함께런 프로그램 이해 △키즈런 5개 종목 실습 △기지개 체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사들이 학생과 같은 입장에서 종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단순한 강의형 전달을 넘어, 학교 체육을 수업에서 축제로 전환하는 실습형 연수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전략과 맞춤형 활동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성애 교육장은 “함께런(Run) 축제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체육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수업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한 달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를 총 3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클린데이에는 송정동 공무원을 비롯해 희망 구구단, 기간제 근로자 등이 함께 참여해 송정지구 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경안천 주변 하천부지, 밀목지역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무단투기 상습 발생지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하고 가을철 집중호우로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평소 관리가 소홀했던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관련 김선영 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송정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수영팀의 이서진 선수(양벌초 4학년)가 지난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74회 회장배 전국 수영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광주 수영의 밝은 미래를 알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4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이서진 선수는 배영 50m와 100m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오르는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전국 규모 대회에서 안정적인 영법과 탁월한 스피드를 선보여 관계자들로부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기량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서진 선수를 지도한 박정선 코치는 “이서진 선수는 평소 훈련에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해왔으며 꾸준한 노력의 결과 이번 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은 선수 개인의 열정은 물론,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빛을 발한 값진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서진 선수는 “항상 옆에서 지도해 주신 박정선 코치님과 힘이 되어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해 국가대표로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는 지난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사전 경기에서 광주시청 펜싱팀 소속 김경무·서명철 선수가 화성시청 소속 이광현·임철우 선수와 함께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국체육대회 본경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나 펜싱 종목은 별도의 사전 경기로 진행됐다. 경기도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충남체육회를 45대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는 호원대학교(전북)를 45대 30으로 제압하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경무, 서명철, 이광현, 임철우 선수는 모두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엘리트 선수들로 팀워크와 탁월한 기량을 발휘해 경기도 대표팀의 위상을 높였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경기도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는 반려 식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관리법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 식물 심화 교육’을 오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 수준을 넘어 한 단계 발전된 과정으로 △반려 식물의 다양한 종류와 관리 방법 △분갈이 요령 △이끼 테라리움 제작 실습 등 심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 식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주시 농업기술센터(031-760-2237)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유근창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 식물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심화 교육은 반려 식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방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에게도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회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보호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들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은혜동산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시설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생활상 불편을 경청하고, 명절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했다. 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을 살피는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는 1일 경안시장에서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장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기업인, 소상공인 단체, 체육 단체, NH농협은행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들은 광주사랑카드를 활용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입하며 지역 상권의 활력을 북돋았다. 또한,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준수 계도를 실시하며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유도했다. 경안시장 상인회 이홍재 회장은 “전통시장이 제공하는 신선한 상품과 따뜻한 상인의 마음이 우리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물가안정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유사한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한국전력공사 광주지사는 1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물품(식료품, 외식상품권 등)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성 광주지사장을 비롯한 한국전력 광주지사 사회봉사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김진성 지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지영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광주지사는 2020년부터 광주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2억 6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는 이번 위문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18개소에 백미, 김 세트, 배, 사과, 송편, 화장지, 세탁세제 등 7종의 위문 물품(2천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5천107세대에는 명절용품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1세대당 5만 원권 농협 상품권을 지급(2억 4천여만 원 규모)했다. 특히, 1일 방세환 시장은 ‘품안의 집’, ‘소망의 동산’, ‘동산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3개소를 직접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방 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주변을 돌아보고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하남시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하남교육지원청 분리ㆍ신설 지역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하남교육지원청 분리ㆍ신설 지역협의체'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에 관한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월 본격적 운영을 시작한 비상설 TF다. 하남지역 지방의회 의원들부터 교육지원청 및 시 관계공무원, 관내 학교장, 학교운영위원회 대표단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김성수ㆍ윤태길ㆍ오지훈 의원,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ㆍ정병용 부의장, 이현재 하남시장, 오성애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지역의 특수성 및 교육 수요를 반영한 독립적 교육행정기관 운영의 필요성과 향후 하남교육지원청 분리ㆍ신설 추진 방안에 대한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오성애 교육장은 “하남교육지원청의 분리·신설은 33만 하남시민의 오랜 숙원으로, 교육 지원의 효율성과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하남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사회의 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1일 교육지원청에서 학교 시설관리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소통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 시설관리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및 감정관리 △소방설비 및 기계설비 유지관리 강의와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방과 기계설비 연수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비 점검과 유지관리 요령을 다뤄, 참가자들의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연수에 참여한 한 연수생은“시설관리 업무가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학교 구성원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박현미 행정국장은 “학교 현장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은 시설관리 담당자들의 헌신과 전문성에 달려 있다”며 “이번 연수가 담당자들의 직무능력 강화와 학생·교직원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시설관리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