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5가구에 고기곰탕 2인분과 김치(3.5㎏)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사전에 선정해 고기곰탕 2인분을 준비했으며 퇴촌면 소재 김치 제조업체 ‘도가푸드랩’이 협의체에 기탁한 김치 3.5㎏ 50봉을 함께 제공했다. 지원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곰탕과 김치를 통해 따뜻한 정이 함께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역전푸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취약계층 노인가구를 위한 국밥 100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된 국밥 세트는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전달됐다. 김명환 ㈜역전푸드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전푸드는 2020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밥 세트를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사업장의 효율적인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와 법적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물인터넷 부착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되며 1차 접수 이후 남은 약 3억 원의 예산에 대해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상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해당 사업은 4·5종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의무 기한인 2026년 12월 31일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한다. 사업장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은 설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에게 보다 청정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2026년 숙박업 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비율이 2024년도 평가 대비 47%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지역 내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5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와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 개최를 앞두고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친절 응대와 위생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해 온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평가는 지역 내 숙박업소 5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객실 청결도, 먹는 물 관리 상태, 영업신고증 게시 여부 등 총 39개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업소(녹색 등급) 35개소, 우수업소(황색 등급) 9개소, 일반업소(백색 등급) 13개소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업소 35개소 가운데 10개소에는 ‘우수업소 로고’를 배부하고, 전체 최우수업소 명단은 시 누리집에 공개해 방문객들이 숙박업소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6일 열린 제322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3월 27일 법 시행에 대비한 법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에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거주하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광주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의 운영 근간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지역계획의 수립 및 시행 ▲통합 지원창구 및 전담 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설치·구성 및 운영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및 통합지원회의 운영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법 시행과 동시에 지역 내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시는 제도 안착과 서비스자원 발굴을 위해 민관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퇴원 환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대형 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응급진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시는 지난 11일 ‘2026년 제1차 응급의료 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참조은병원이 응급진료를 담당하며 광주소방서가 병원 이송 등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미켈란젤로병원·경안동)와 공공심야약국 2개소(옵티마소망약국·경안동, 메디팜단비약국·신현동)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일 심야 시간과 휴일은 물론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진료와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도 지정 운영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참조은병원을 포함해 지역 내 의료기관 129개소와 약국 110개소가 연휴 중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의료기관 및 약국별 운영 일자와 시간은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기관에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수원세관과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수원세관과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는 매년 명절 때마다 연무동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후원 기관이며, 올해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찾아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수원세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5가구를 위해 쌀과 라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10만 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 5세트를 기탁했다. 이어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현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재호 수원세관장은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재 한국관세사회 수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조원천 일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문미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 10여 명은 ▲산책로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기존 전시된 인두화 작품(60점) 회수 ▲시설물 안전 점검 등 다양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설치된 인두화 작품은 장기간 야외 전시로 인해 훼손이 진행됨에 따라, 산책로 미관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철거 작업을 진행했다.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노후 시설물 보수와 함께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테마 콘텐츠 도입도 검토할 계획이다. 문미숙 주민자치회장은 “조원천변은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휴식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리 활동을 통해 산책로 이용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하는 세대공감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원2동이 추진 중인 세대공감 프로그램 '잇다! 웃다! 효 잇는 우리마을'의 일환으로써, 한일타운 제2경로당과 동화나라 어린이집 간 결연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이집 원아 10명과 지도교사, 경로당 어르신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셨고 원아들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세배를 드리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과 따뜻한 덕담으로 화답했다. 경로당 곳곳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아이들의 세배와 인사가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활력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세대 간 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원2동은 한 해 동안 어버이날, 추석 등 의미 있는 날에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상호 방문하는 교류 활동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세계인교회에서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50포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받은 백미10kg 50포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문춘식 세계인교회 담임목사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세계인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11일, ㈜아주편한재가복지센터와 함께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목욕서비스를 진행했다. 방문목욕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해 목욕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위생·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일상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작년 11월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주편한재가복지센터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혼자 목욕할 수 없어 막막했는데, 직접 방문해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주변에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아주편한재가복지센터 임재건, 백명숙 대표는 “조원1동에 계신 홀몸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며, “목욕 지원뿐만 아니라 대화를 통해 정서적 지지에도 힘쓰고, 어르신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방문목욕서비스는 홀몸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라며 “㈜아주편한재가복지센터가 해당 서비스를 제공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9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한편,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과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명절 인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행보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그동안 우리 마을을 위해 아낌없는 지혜와 사랑을 나눠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어르신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