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원1동 통장 6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주택가 주변,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 각종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임선화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통장님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을 앞두고 이웃 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정서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방문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안내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병행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주민 간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평동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일대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 구석구석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선일교회는 12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일교회 관계자는 “주위 이웃들에게 작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일교회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신현동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 고정현 대표는 12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20박스(62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 물품은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 대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한 상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위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과 나눔이 지역사회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은 지난해에도 아이스크림 케이크 15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포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에 백미 10㎏과 휴지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난 8일 오포1동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자선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오포농협이 후원한 백미와,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부한 백미 등으로 마련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선물까지 전해줘 올 설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지역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퇴계원읍 소재 퇴계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7포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용찬 담임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퇴계원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쌀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계원감리교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가 설 명절을 맞아 금곡동 소재 교육장에서‘제18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여성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명절 준비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에서 지원한 설 명절 위문금과 멋진여성 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떡국떡과 사골국물이 전달됐다. 아울러 △㈜트러스트인포텍(대표 김민수)과 농업회사법인가양식품(주)(대표 최영철)는 400만 원 상당의 사골국물 400개 △디자인가구 아르푸(대표 황은주)는 5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텀블러 50개 △디지털국제공조(주)(회장 문한경)는 쌀 10kg 50포를 후원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경순 지회장은 “많은 분의 도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천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과 특별대책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계도를 실시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병행했다.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산불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 및 보고체계 상시 가동, 읍면동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림재난대응단 전진 배치, 유관기관과 공조한 신속 대응 태세 유지 등을 통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 소재 패밀리레스토랑 ‘사생활’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40개입) 20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해승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전달된 라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 사생활은 앞으로도 생필품, 식료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2일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공개모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위원 11명이 함께 참여해 결속을 다지고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기회의 △주민자치회 이해 특강 △분과별 협업 활동 등 실질적인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분과별 협업 활동’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며 자치 역량을 결집했다. 최종찬 다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들을 바탕으로 다산1동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월 12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경기도 청년 정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을 통합 지원하는 4개 재단이 참여한 협약으로,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정책 흐름을 보다 안정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지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분야 공동사업 기획 △정책 및 사업 정보 공유 △청소년‧청년 참여 기반 강화 등이다. 4개 재단은 청년 일경험, 진로‧취업,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하고 각 기관이 축적한 정책 동향과 우수사례, 연구자료 및 사업 성과를 상시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 조사‧연구와 정책 제안을 통해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청년 참여기구 및 네트워크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과 강사, 공간,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며 협약 이후에는 정례 협의체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