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질병관리청은 11월 8일 오전 11시 질병관리청 청사(오송)에서 모더나사(社) 수석부사장 패트릭 베르그스테드 등과 향후 신변종 감염병 대비 mRNA 백신 개발 및 공급 등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지난 연구기술 협력 논의 이후 현재 진행 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mRNA 백신 공동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면서, 추가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정책 방향, 향후 팬데믹을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적 백신 확보방안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 관계부처 합동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대응 중장기계획’을 수립했고, 자체 백신개발 기술역량을 확보하고 신종 감염병 유행 대비 향후 예방접종 전략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장기 계획을 통해 호흡기 질환 및 출혈열 중심으로 우선순위 감염병에 대하여, 백신 프로토타입 라이브러리(시제품) 구축을 통해 대유행 시 100일/200일 내 신속히 백신을 개발할 수 있게 준비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및'자동차보험진료수가 심사업무 처리 규정'의 개정안(이하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행정예고(’23.11.9 ~ 11.29., 20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보험 한의과 진료비를 합리화하고, 한의 진료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자동차보험진료수가 분쟁심의회’ 의결을 거쳐 마련됐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첩약) ①환자 맞춤형 처방을 실현하기 위해 첩약의 사전조제를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②환자 상태에 기반한 유연한 처방을 위해 1회 최대 처방일수를 현행 10일에서 원칙적으로 7일로 조정하며, ③첩약 내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한의원 등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진료비를 청구하는 경우 첩약 처방 · 조제내역서의 제출을 의무화한다. (약침) ①경상환자에 대한 과잉진료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상환자에 대한 약침 시술횟수 기준을 구체화*하고, ②약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약침액은 무균 · 멸균된 것을 사용하도록 하며, ③약침 내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한의원 등이 진료비를 청구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보건복지부는 11월 8일 K-바이오·백신 1호 펀드가 최소 결성액 1500억 원을 충족하여 우선 결성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바이오·백신 1호 펀드 주관 운용사인 유안타 인베스트먼트(대표 양기석)는 정부 및 국책은행 출자금 600억 원과 민간 출자금 900억 원을 더해 총 1500억 원 규모로 우선 결성을 추진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10월 20일(금) K-바이오·백신 2호 펀드 주관 운용사로 프리미어 파트너스(대표 송혁진)를 선정하고 조성된 1116.3억 원에 대하여 우선 결정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제약·바이오 투자 활성화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1호 및 2호 펀드의 우선 결성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고, 신속히 투자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11월 중 1호 및 2호 펀드 운용사(유안타 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 파트너스)와 공동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투자 규모, 투자 대상, 투자 심사 절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은 “제약·바이오 투자 시장 위축을 고려하여, 타 펀드에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심사에 의료기기공동심사프로그램(MDSAP) 활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식약처 고시) 개정안을 마련해 11월 8일 행정예고한다.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개정 주요 내용은 MDSAP 심사자료 활용 범위를 기존 변경심사에서 최초·추가심사까지 확대하고 기존 현장심사를 서류심사로 대체하며 이에 따른 세부 제출자료를 정비하는 것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국내 의료기기 GMP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GMP 규제를 국제조화하는 데 도움을 줘 경쟁력 있는 K-의료기기의 수출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개정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질병관리청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감염병 검사 분야 협력 활성화를 위해, 11월 8일)에 “질병관리청-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염병 검사 분야는 방역의 첫 단계로써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기 대응 경험을 계기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질병관리청은 국가의 검사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의 일선 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력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연례적으로 소통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국가 감염병 검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검사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건환경연구원의 의견을 듣고 향후 정책 수립과 검사체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공 분야 감염병 검사의 질을 높이고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험실 검사 운영체계 구축 및 검사능력 평가체계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진행상황의 소개와 의견수렴도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11월 7일 충남도청을 방문하여 충남지역 럼피스킨 백신접종, 발생지역 소독‧방제 등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럼피스킨 발생으로 가축을 살처분한 서산시 부석면 소재 젖소농장주와 만나 농가의 애로사항과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도내 모든 농장에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발생농장 인근의 농장들은 추가 발생 위험성이 높으므로 농장 내‧외부 소독 등 꼼꼼한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파리, 모기 등 매개 곤충에 의한 전파 차단을 위해 매개 곤충 방제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권실장은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만나 “럼피스킨 발생의 41%가 충남 관내에서 발생한 만큼 백신접종이 누락된 농가가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발생 위험이 높은 서산, 당진 등의 지역에 대해서는 전문 방제업체 등을 활용하여 매개 곤충을 방제하는 등 특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하고 농장의 소독 사항도 함께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축산농가와 대전세종충남 한우협동조합장 등은 권실장에게 살처분 보상금 100% 지원 및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박구연 국무1차장은 11월 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범정부 차원 대책 마련을 위해, ‘전국 빈대 발생 및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사항 및 방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늘 회의를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잇따른 빈대 발생 신고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조속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정부는 내주부터 4주간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11.13~12.8)하여, 소관 빈대 취약시설에 대한 빈대 발생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발견 즉시 신속한 방제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각 부처와 지자체는, 실효성 있는 집중 점검·방제 기간 운영을 위해, 시설물 관리자 등과 협력하여 4주간의 주간 단위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게 되며, 정부합동대응회의를 통해 주간 단위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빈대 신고 및 발생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어, 전국 빈대 의심 신고(국민콜 110 및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8월 30일 행정예고했던 대한민국약전 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대한민국약전 시험법 워크숍’을 엘더블유(LW)컨벤션(서울역)에서 11월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❶대한민국약전의 국제조화를 위한 향후 개정 방향 소개, ❷6개 시험법에 대한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 등이며, 국내 제약업체, 시험기관 등 110여 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미생물한도시험법과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중 4-아미노페놀 시험법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험법 적용 범위 등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이 의약품 업계의 품질 관리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께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주)윌리엄자일리톨의 자일리톨 스톤이 올리브영 주요 매장 및 온라인몰 입점을 하게 됐다. 자일리톨 스톤은 핀란드산 100% 자일리톨과 천연색소 및향료를 주된 원료로 사용한 당함유량이 0%인 건강캔디이다. 당함유량이 0%이므로 당뇨 환자 및 임산부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다. 자일리톨스톤의 주된 성분인 자일리톨은 치아 건강과 충치예방에 도움을 주므로 양치후에도 섭취 가능하며,낮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자일리톨 스톤은70G 틴케이스 및 파우치,30G 파우치 (출시예정)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20가지의 맛이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서는 가장 인기 제품인 “자일리톨스톤 페퍼민트 부스터”를 소비자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몰에는 “자일리톨 페퍼민트부스터”를 비롯한 “오리지널”“레몬”“복숭아“향 캔디를 구강케어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주)윌리엄자일리톨 관계자는 “본제품은 아이디어스에서 시작하여,3년동안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이번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입점을 계기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EZ 스퀘어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정식 해외선물 거래소이다. EZ 스퀘어는 불법 대여업체가 아닌 정식 해외선물거래소로 만기일이 없는 연속 선물 또한 지원하며 국내 증권사 대비 현저히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기에 부담없이 해외선물에 투자하시고 매매할 수 있다. 개별 포지션 진입 방식이기에 매수, 매도 양방향 포지션 동시 진입이 가능하고 자유롭고 안전한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EZ 스퀘어는 안정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 주 진짜 주식 전문가가 카카오TV를 통해 라이브로 매매 방송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신규 회원 가입 시 추가 5% 증정 / 2000$ 상당의 시그널 차트 무료 설치 진행한다. 외국의 선물 거래소에서 행해지는 선물 / 옵션 거래로써 자본시장법에서는 장외거래이기는 하나 증거금, 마진콜 제도 등 선물거래와 유사한 거래에 대하여 유사 해외선물거래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근거하여 개인 투자자는 해외시장에서의 Foreign Exchange(F/X)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해양수산부는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일부 해역에 발령됐던 보름달물해파리 및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단계 특보를 11월 6일 14시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 전 연안의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완전히 해제됐다. 올해 해파리 특보는 6월 8일에 전북, 경남 내만을 중심으로 해파리 주의단계(보름달물해파리) 특보가 처음 발령되어, 11월 6일까지 총 150일간 유지됐다. 특히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전남과 경남 일부 연안에 작년보다 늦은 9월 초에 유입되면서 전년(130일)* 대비 20일 길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해파리 특보 발령 즉시 ‘2023년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 및 위기대응지침’에 따라 해파리 중앙대책본부를 운영함과 동시에, 특보가 발령된 지자체에 16.2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고, 해당 지자체에서는 해파리 약 1,176톤을 제거하는 등 해파리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국립수산과학원은 지자체 및 민간 조사‧관찰(모니터링) 결과와 온라인 신고현황을 분석하며 해파리 출현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했으며, 관련 정보를 기관 누리집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신속하게 제공하는 등 적극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산 화장품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 한-인니 메디컬 로드쇼’(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0.31.~11.2.)에 참석하여 10월 31일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과 현지에서 화장품 분야 양자 협력 회의(R2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식약처는 우리나라 할랄인증기관에서 인증받은 화장품은 인도네시아 할랄인증청(BPJPH)의 인증을 면제받기 위해 신청한 것의 조속한 처리와, 인도네시아에서 화장품 신고 시 대한민국에서 발행한 전자 판매증명서의 인정 등을 요청했으며, 양국에서 화장품 관련 사항을 지속해서 논의하기 위한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교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2023 한-인니 메디컬 로드쇼’ 보건의료산업 포럼에서 인도네시아 식약청 관계자, 현지 구매자,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화장품 안전관리 제도를 설명하고 국산 화장품의 품질 우수성에 대해 홍보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회의가 국산 화장품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산 화장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규제기관 간 협력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