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8년부터 명절마다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15가구에 떡국떡과 식혜, 김치,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김범규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준비한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석용 신평동장은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11일 MG송탄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택사랑상품권(일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MG송탄새마을금고의 지역 상생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MG송탄새마을금고 안영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미혼모, 한부모 15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생활 여건과 수요가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가정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개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명절 지원을 비롯해 신학기 입학선물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관계단체와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민속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 수거했으며, 특히 명절을 맞아 송북시장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 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송북동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명,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3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에는 따듯한 정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장 선물 세트로 구성했으며, 설 명절에 외롭게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에 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마련하신 송북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7박스(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각종 자원봉사와 물품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설만큼은 모두가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힘이 되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평택시 지산동이 한층 더 따뜻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새 단장에 나섰다.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지산동 일대에서는 ‘우리 동네 새 단장 설맞이 환경 정화’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 참가자들은 거리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구석까지 정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내 동네는 내가 치운다’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음이 모인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구간을 나눠 정화 활동을 이어갔고, 한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골목과 도로변이 눈에 띄게 말끔해졌다. 평택시 지산동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주민들이 함께 동네를 정리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정겨운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소외된 이웃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떡·사골국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30명이 참여해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설맞이 떡국떡과 사골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최상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오늘의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같은 마음이 지역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서탄면위원회와 함께 2026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동복 서탄면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감시원과 함께 서탄면 일원에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를 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서탄면위원회 박영미 위원장은 “산불 예방 홍보활동 실시로 주민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하여 안전한 서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건조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 예방 홍보활동에 노력하시는 단체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은 관내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에서 전통한과 150개를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여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선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춘성 자원봉사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시는 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는 '26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쾌적한 교육 환경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 기간은 '26년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이며,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을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 ▲낡고 해로운 광고물 ▲무단 설치된 입간판과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등이다. 시는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또한 상가·유흥업소·숙박시설 주변의 낡은 간판은 업주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는 즉시 정비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자녀가 통학할 때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불법 유해 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