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금사와 함께하는 어르신 행복충전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문화·여가활동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정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은 충주시 일대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가을 풍경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외출에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단체활동을 함께하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복지관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정서적 지지 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미양면에 거주하는 송○○ 어르신은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사람들과 나들이를 하니 마음이 환해졌다. 웃고 이야기하니 기분이 참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께 새로운 활력과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15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가을 Zzz 페스타’ 평생학습축제에 성인문해교육 수강생들이 참여해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축제에는 초·중학력인정과정 어르신 약 45명이 교복을 입고 축제장을 거닐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을 즐겼다. 활기찬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옷깃을 다듬어주며 “오늘은 정말 학생이 된 것 같다”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이어졌다. 교복을 처음 입어본 어르신들은 포토존에서 웃음 섞인 사진을 남기며 잊고 지냈던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의 경험은 배움을 향한 마음을 다시 북돋아주는 특별한 순간이 됐다. 한 수강생은 “가난해서 학교에 다니지 못한 게 늘 마음에 남았는데, 오늘 교복을 입어보니 그 시설의 내 마음이 위로받는 느낌이다. 이렇게라도 교복을 입어보니 가슴이 벅차다”며 “글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여는 문해교육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어르신들의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7일 반도체 부품 전문 제조기업 미코세라믹스로부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현금 6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미코세라믹스는 ‘작은 절약이 큰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신념 아래, 내부 혁신과 효율화를 통해 창출한 경영성과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경영 효율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복지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미코세라믹스 김익겸 구매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임직원 모두가 참여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로써 효율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하다.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7일 안성유치원(원장 고창호)으로부터 녹색나눔장터 수익금과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현금 육십사만오천원과 쌀10kg은 원아들이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개최한 녹색장터 활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됐다. 안성유치원 고창원 원장은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아껴 쓰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 작은 손으로 직접 모은 수익금과 물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센터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된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수익금과 물품을 전달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지난 17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성시청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심의하는 등 지역 복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촉직 및 임명직 위원 19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분야별 모니터링 결과 보고,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 2025년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결과보고회 추진 안내 등이 다뤄졌다. 회의에 앞서 제10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신규위원으로 가섭 스님(가섭 노인복지관 관장)이 위촉됐으며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추진단에서 추진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가 보고된 후,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를 이어갔다. 또한, 회의 후에는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대표협의체 위원들에게 필수 교육인 생명지킴이 교육이 실시됐다. 김동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안성시 복지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의 통합적 복지체계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안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안성이주민인권모임과 함께 기획하고 공동주최한 지역이슈 원탁회의 ‘다(多)문화 안성in’가 지난 15일 이주민 30여명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공론장은 안성 20만 인구 중 10%를 차지하는 이주민들의 안성생활을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20년차 이주민부터 중도입국한 고려인 학생들, 결혼이민 여성들까지 다양한 이주민들이 참석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공론장 각 모둠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했으며, 행사에 함께한 안성시 공무원과 이주민지원센터 등 활동가들과 허심탄회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러시아인 최예브기니씨는 “안성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고려인들이 많다. 이들이 안성에 정을 붙이고 살아가는데 안성분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아픈 역사로 대한민국을 떠나야 했지만 결국 부모의 나라로 돌아와 살고자 하는 이들을 따스하게 품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도입국 학생들을 대표한 비룡중학교 학생은 “언어를 새로 배우는 것이 힘들다. 학교에서도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학생 개개인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삼성전자가 ‘평택 5공장(P5)’ 건립 재개를 공식 발표한 것과 관련해 정장선 평택시장은 18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다섯 번째로 건립되는 반도체 라인인 P5는 2023년 기초공사에 들어갔으나 지난해 초 중단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삼성전자는 임시 경영위원회를 열어 평택사업장 5라인의 골조 공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정장선 시장은 “2015년 삼성전자가 평택에 첫 삽을 뜬 이후부터 지역의 경제는 크게 성장했고, 2017년 평택에서 처음으로 반도체를 생산한 이후부터 평택시는 ‘세계 반도체 수도’로 급부상했다”면서 “평택의 자부심이자 경제의 핵심인 삼성전자가 다시 투자를 결정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번 재투자를 통해 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주도적 리더십을 회복하길 바라고, 나아가 지역 차원에서도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면서 “평택시도 지금까지 구축해 온 반도체 생태계를 이번 계기로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는 현재 3기의 반도체 라인이 가동 중이며,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기도연합회와 평택시지회는 지난 14일 평택시 죽백2동 마을회관 광장에서 경기도 지원사업의 하나로 김장김치 300여 통을 담그어 평택시, 화성시, 안산시, 수원시, 고양시 일원의 복지시설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회원 농가 및 불우이웃돕기 보조사업으로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평택시 죽백동 마을회관 광장에서 도 연합회 소속 회원 50여 명이 모여 김장김치를 담그어 드시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평택시에는 비전1동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노인 등 60세대에 전달해 드렸다. 권흥주 경기도연합회장은 “김치를 담그어 드시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김치를 담그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주신 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기도연합회 회원분에게 감사드리며, 정성 가득한 김치로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돌아온 진위장터’ 마지막 행사가 지난 15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앞 옛 진위장터 자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장터에서는 시민참여형 중고물품 장터와 평택시 농업인들의 신선한 농산물 판매가 운영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실속 있는 장보기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접수 노래자랑이 처음 도입되어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돌아온 진위장터’는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며 주민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종근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마지막 장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음껏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진위면의 전통과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마지막 장터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평택시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개최된 ‘제3차 돌아온 진위장터’에서 세 번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지난 3월과 9월에 이어 장터 행사와 연계해 1·2차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이번 3차 캠페인을 마지막으로 장터 연계형 캠페인은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복지 위기가구 제보 안내, 홍보 부수 운영 및 현장 상담, 안내문·홍보 물품 배부 등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권문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구들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에 많은 분이 동참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협의체는 장터에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배다리근린공원을 생태공원으로 선포한 지 1주 년을 맞아 지난 14일, 시민 활동 모임인 ‘배다리생태지기’에서 배다리생태공원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사계절 모습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관리 등을 홍보하고, 폐현수막으로 만든 쓰레기수거 가방으로 활용하여 환경정화를 하며 기념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서현옥 경기도의회 의원, 평택시의회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최준구 의원, 최선자 의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외 출장으로 인해 영상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야생동물을 지켜주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배다리생태공원은 금개구리, 맹꽁이, 꼬리명주나비와 같은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흰뺨검둥오리, 큰부리큰기러기 등의 조류도 관찰할 수 있다. 이에 시민 활동 모임인 ‘배다리생태지기’에서 자발적으로 배다리 야간 생태 탐사 활동, 생태교육, 생태전시회 등을 추진하여 일반 시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시 모곡근린공원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자율방범대가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자율방범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율방범대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먼저 우수 방범대원 표창 수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대원들의 공적을 격려하며 화합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오후에는 단합행사인 체육대회, 명량 운동회,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어 지대 간 대원들의 팀워크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단합행사는 경쟁보다 협동과 즐거움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평소 방범 활동으로 바쁜 대원들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누리는 동시에 서로 간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자율방범대 활동이 더 안정적이고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평택시에서는 자율방범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매년 지원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