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기아 신평대리점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선물 세트 75박스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선물 세트는 기아 신평대리점 직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영 대표는 전달식에서 “이번 기부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아 신평대리점 김기영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진심을 담아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설맞이 이웃돕기 나눔 행사(라면 143박스, 160만 원 상당)를 진행했다. 비전2동 단체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비전2동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김기열 회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년 명절마다 작은 위로와 사랑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비전2동 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후원하신 소중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비전2동 취약계층 143가구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 (자)서림환경은 지난 7~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음식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관계 단체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떡국떡과 사골 곰국, 손만두, 물김치, 겉절이김치, 새우볶음, 우엉조림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120가구에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이원배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확대와 지역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 한마음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신장2동 관내 어르신 50여 가구에 떡국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3일 동안 푹 고아낸 사골국물과 직접 뽑은 떡국떡을 함께 포장한 뒤,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박순덕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사골 떡국을 드시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쁘신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신장2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달 반찬 봉사 및 명절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신장2동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힘쓰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만둣국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정동 부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을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선희 서정동 부녀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혼자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명절의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매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하시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주민 및 서정동 9개 단체회원과 함께 ‘우리동네 새 단장을 위한 2026년 설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대청소는 서정동 지역 주민과 귀성객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서정동 9개 단체와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여하여 서정동 관광특구로 및 충혼공원, 둥구재어린이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으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노출된 주택가, 상업지구 및 거점 수거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서정동의 인상을 줄 수 있어 기쁘며, 바쁜 일정 가운데 합동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주민과 9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및 순찰을 통해 깨끗한 서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쌀(10㎏) 15포와 현금 150만 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과 성금은 지역 내 홀몸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정훈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동이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신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된 쌀과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떡국떡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장선영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명절에는 떡국 한 그릇의 온기가 더 크게 느껴진다”며 “지역의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5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덕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고덕면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 연휴를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과 지역단체, 민간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지난 9일, 평택시가족센터에 생활용품 35개(7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활용품은 평택시가족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공공교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나눔과 봉사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마련돼, 수혜 가정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평택역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품이 다문화가족과 취약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철도공사 평택역과 평택시가족센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한국철도공사 평택역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가족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 연계·홍보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평택시가족센터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태 평택역장은 “평택은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로, 평택시가족센터는 지역 복지의 핵심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단순한 교통 기능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공공서비스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공공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2월 9일,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평택리더스라이온스클럽과 다온봉사클럽이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두 단체는 떡국 나눔을 위해 재료 후원와 준비, 조리 및 배식과 후처리(설거지)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후원과 봉사를 함께 실천했다. 행사 당일,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복지관에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조리했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떡국을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전해진 봉사자들의 마음에 어르신들은 고마움을 표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평택리더스라이온스클럽 이성호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게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말했고 다온봉사클럽 한영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