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의회는 3월 1일, 민세 중학교 체육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에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 추진위원, 유족, 시민 등 내·외빈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추모문화제는 ▲풍물패 길놀이(고덕면 풍물패) ▲태극기 깃발 행진(민세 중학교 학생) ▲기미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 ▲헌화 및 도서 봉정 ▲평택시 청소년합창단 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숙 부의장은“민세 안재홍 선생은 ‘우리의 것을 바로 아는 것이 곧 자주 독립의 길’이라고 강조하시며 평생 민족 자주를 위해 헌신하신 분”이라며, “3·1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민세 안재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평택시의회도 시민과 함께 정의롭고 당당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세 안재홍 선생은 평택 고덕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중계몽에 힘쓴 언론인으로 1965년 3월 1일에 별세하여 올해로 6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의회는 2월 28일, 매상마을 달맞이 광장에서‘2026년 평택 달맞이 축제’에 참석해 정월대보름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의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김순이 의원과 평택문화원장, 달맞이축제추진위원장,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달맞이 축제에서는 ▲소원 기원문 ▲연 만들기▲LED 쥐불놀이 ▲부럼깨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떡국 나눔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전통공연이 진행됐으며 소망을 담은 달집태우기 행사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강정구 의장은“평택 지역의 달맞이 축제가 K-문화로 한층 더 도약하길 기원하며 평택시의회도 주민 화합의 행사에 함께해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하며 “보름달이 밝게 떠오르는 오늘, 전통 놀이와 먹거리, 문화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달맞이 축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에 달집에 소망을 태워보내는 전통문화 행사로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시가 후원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2월 27일 직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지역 이해 증진을 위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교육은 지역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 산업과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 간 교류와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안중출장소장을 비롯해 1~2월 생일을 맞은 직원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 견학은 평택 수소생산기지와 이디야 드림팩토리에서 진행됐다. 수소생산기지에서는 사업 현황을 청취한 뒤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수소산업 전반의 과정을 확인했다. 이디야 드림팩토리에서는 커피 가공설비와 제품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커피 시음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역 기업체의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와 역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문종호 소장은 “현장을 직접 보고 듣는 경험은 정책과 행정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는 오는 4월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농촌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2026년 봄맞이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재료를 활용해 도시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농업·농촌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3일부터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실습 중심의 4개 강좌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평택 특산물을 활용한 로스팅 및 홈카페 메뉴 만들기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 양말목 공예 △천연 아로마 에센스로 화장품을 직접 만드는 힐링 아로마 클래스 △나무에 온기를 담아내는 현대 우드버닝 등 자연 친화적인 취미 활동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어렵게 느껴졌던 ‘탄소중립’이나 ‘지역 상생’이라는 가치를 평택 특산물로 맛있는 메뉴를 만들고 예쁜 소품을 빚어보는 활동에 녹여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과 휴식을, 농촌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용적인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3월부터 정신건강 위기아동 전문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아동기 정서 문제를 조기에 발견·개입하고, 자아존중감 및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상담 인력 미배치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자기이해 ▲자기수용 ▲타인이해 및 관계형성 등으로 구성되며, 감정 표현 훈련과 강점 발견, 협동 활동 등을 통해 자존감 향상과 또래 관계 능력 증진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상담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아동의 긍정적 자아개념 형성을 통해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와 재단법인 평택산업진흥원은 지난 1월 29일과 2월 25일 평택산업진흥원 소회의실에서 '2025년 기업지원사업 성과보고회’와 '2026년 평택시 우수제품 전시 및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성과 공유와 함께 다음 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기업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지원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평택시 기업투자과장, 진흥원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운영 결과와 향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25년 기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국내외 공동관 참가 지원사업 △평택시 우수제품 선정 지원사업 △새싹 기업(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 △장비 활용 및 시험인증 지원사업 △국내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기업지원 설명회 등 총 8개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됐다. 특히, 일부 사업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관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했으며, 창업·사업화·마케팅·특허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반도체 핵심 공정에서 사용되는 공정 가스 저감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참여기업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추진하는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개발사업'과 연계한 실증 단계 사업으로, 지자체-기업-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술 신뢰성을 확보하고 향후 공동 연구개발(R&D) 및 중앙부처 지원사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본사, 연구소 또는 공장을 등록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또는 환경설비 분야의 기술·제품을 보유한 기업이다. 실증 기간에 기술·인력 투입이 가능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 수행이 가능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5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공 실증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정 가스 저감 성능 ▲공정 적합성 ▲연속 운전 안정성 등에 대한 파일럿 규모 실증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과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한 ‘한길 파크골프 클럽’이 창단식을 갖고 공식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길 파크골프 클럽은 지난 26일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과 안성시파크골프협회 박면 회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창단식을 가졌다. 이번에 창단된 한길 파크골프 클럽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시니어 계층 등 지역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날 행사는 파크골프 소개와 경과보고를 비롯하여 한길복지재단과 국제파크골프 앤 셔틀연합회의 업무협약(MOU)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창단 기념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스포츠이다. 단순히 운동을 즐기는 모임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품격 있는 클럽을 만들어 나감에 있어 법인의 중장기 발전 방향 속에서 장애인 체육과 문화의 새로운 장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미양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기섭 미양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손인철 미양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금은 ▲ 저소득 가구 부식비 지원 ▲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생필품비 지원 ▲ 위기가구 긴급구호비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미양면 기업인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6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로타리클럽으로부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안성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로타리클럽 이승재 회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소외된 이웃을 찾는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복지 사업을 더욱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안성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서운면 기업인협의회는 2월 25일 서운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기업인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 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하는 정영복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김승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서운면 기업인협의회 이·취임을 축하드리며 그간 기업 간 정보 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정영복 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김승환 회장님을 도와 기업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하기 좋은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삼죽면 노인회는 지난 27일 삼죽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노인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 신임 회장 등록증 전수 ▲ 2025년도 기금운영 감사 및 결산보고 ▲ 주요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 안성시지회 분담금 인상에 따른 규정 개정 ▲ 분회장 활동비 지급 중지 ▲ 삼죽분회 임원 선출 건이 상정되어 심의·의결됐다. 특히 부회장에는 김규식, 감사에는 윤승길, 최명식 어르신이 선출되며 노인회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정인환 삼죽면 노인회장은 “올 한 해도 회원 간 화합과 단결로 더욱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노인 권익 신장과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혜련 삼죽면장은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준비하듯 오늘 정기총회가 관내 어르신들의 더 따뜻한 한 해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