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경기도의료원 유치에 적극 대응하고자 태스크포스(이하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경기도의료원 최적의 입지로 판단되는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 용지에 경기도의료원을 유치하기 위해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지난 9월 22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석범 남양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총괄·유치전략·행정지원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 경기도의료원 TF팀을 신설했다. TF팀은 이날 회의에서 △TF팀 세부 업무 범위 및 추진 방향 △민·관·정 유치체계 구축 방안 △타 지자체 추진사항 및 보건의료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 용지는 약 1만 평(33,803.9㎡) 규모로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의료원 6개소보다 면적이 가장 넓어 대규모 종합병원 신설이 가능하며,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에 직접 연결돼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시는 해당 용지가 남양주시 소유로 관리되고 있는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 용지)로 경기도의료원과 같은 공공 보건의료기관은 토지 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화도교회(담임목사 김성환)는 지난 7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나눔 사업을 펼쳤다. 신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김치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부양의무자 기준 등에 미달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110가구를 선정해 전달했다. 김성환 담임목사는 “어려운 상황에 도움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은데, 복지사각지대 없는 화도읍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교회에서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몇 년째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화도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도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지원, 안경 지원사업, 반찬 나눔 등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 EBC헌병봉사대(대장 전민호)는 지난 9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효석)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케이크를 만드는 행사를 진행하고 뜻깊은 나눔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EBC헌병봉사대 소속의 화도청소년 애향단·너나들이 봉사단·벽화봉사팀 청소년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전민호 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을 이어갔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해서 지역 내 봉사활동 확대에 전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헌병 예비역과 청소년,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EBC헌병봉사대는 지역 환경정리, 봉사활동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 16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을 맞아 ▲한파 위험요인 사전점검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안내 ▲동절기 화재 예방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여 빈번히 발생하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자율방재단, 통리장, 관계 공무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펼쳤다. 임종영 시민안전관은 “선제적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안전 수칙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펼쳐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회장 전한욱)는 지난 8일 이석영광장 컨퍼런스룸에서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영유아분과(분과장 최민경)와 상호 교류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전한욱 회장과 최민경 분과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영유아와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협력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영유아와 노인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사업 △영유아와 노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교육사업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업 활동을 추진한다. 사업의 첫 시작으로 연말을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이 1대1로 매칭된 노인요양시설을 찾아가 재롱잔치 등 송년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민경 분과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평소 어린이집에서 하는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유아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전한욱 회장은 “영유아 복지와 노인복지 분야에 새로운 모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가평소방서는 최근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조대원 5명(소방위 이선하, 소방장 이성갑, 소방교 김봉원, 소방사 이종연, 소방사 윤세규)이 ‘라이프세이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현장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요구조자를 구조한 소방공무원에게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인증제도이다. 선정 기준은 △재난현장에서 생명의 위험에 처한 요구조자를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로 구조한 경우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재난현장에서 적절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방지한 경우 △사회적 이목을 끌고 주요 언론사에 보도됨으로써, 소방의 명예가 드높인 경우 등에 해당이 된다. 가평소방서 구조대원 5명은 지난 7월 27일 13:01경 가평군 북면 백둔교 다리 아래에서 구조대상자 3명이 급류에 휩쓸려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신고를 받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3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출동을 포함, 이외 여러 재난 현장에서 생명의 위험에 처한 요구조자를 적절한 조치로 생명을 구하거나 인명피해를 방지했다. 가평소방서 조표관 119구조대장은 “모두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진접읍 주민자치센터 크낙새홀에서 2023년 공감인문학 명사특강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감인문학 명사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저명 강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삶의 재미와 의미, 소통과 공유를 확산할 수 있는 주제별 인문학 특강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별빛도서관(별내동)을 시작으로 정약용도서관(다산동),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화도읍),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진접읍)에서 권역별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경상 교수(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는 ‘AI가 인간에게 묻다, 미래 일자리와 필요역량’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미래 일자리와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에 대해 특강했다. 또한, 이인철 변호사(법률사무소 리 대표)는 MBN 고딩엄빠 출연 법률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법률을 생생하게 들려줬다. 아울러, 김동환 대표((주)삼프로TV 대표)는 유튜브 1위 경제채널 '삼프로TV' 진행자 겸 경제전문가로 현재의 경제 상황과 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마련된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점등식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품 및 후원금을 기부하는 행사로, 2017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주민자치 회장, 이장협의회 등 진건읍 여러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진건읍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조상희) 50만 원 ▲진건읍 주민자치회(회장 김태완) 50만 원 ▲진건읍 이장협의회(회장 방재천) 50만 원 ▲(주)수진건설(대표 문창헌) 60만 원이 기탁됐다. 손연희 센터장은 “사랑의 나눔트리가 진건읍 나눔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행사로 기부된 후원금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 조안면 64하내천봉사대는 10일 연탄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난방 취약가구에 연탄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64하내천봉사대와 와부농협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연탄 2,000장을 조안면 3가구, 와부읍 5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조안면 2가구에는 와부농협 박만순 조합장과, 하내천봉사대 회원 30여 명이 직접 연탄을 배달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대상자는 “매해 연탄을 지원해주셔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홍봉식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연탄을 후원했는데 대상자분들이 연탄을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영삼 조안면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가구에 도움이 돼 주셔서 감사하고, 조안면에서도 비정형주택 거주자 등 고위험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64하내천봉사대는 남양주시 와부읍, 조안면 지역의 64년생 동문들이 모여 결성한 봉사 단체로, 매년 연말 연탄 봉사 활동을 꾸준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는 2024년부터 가정에서 발생한 폐목재를 무상처리 협약을 체결한 2개의 재활용 전문처리업체에 처리 위탁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생활폐기물로 배출되는 가구 등 폐목재류를 대형폐기물로 수거해 폐기물처리시설에 유상으로 처리해왔으나, 내년부터는 약 7,000톤의 목재 폐기물을 고형연료 등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전문업체에 무상으로 위탁 처리해 연간 약 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된다. 협약업체는 폐목재류를 우드칩으로 재생산해 발전소 등 에너지 시설에 화석연료의 대안으로 공급한다. 우드칩은 화석연료 대비 온실가스 배출이 적어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으로 분류되며, 이를 통해 자원 순환율 향상과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수거한 대형폐기물에서 목재류의 선별률을 높여 재활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상처리 협약을 통해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폐기물처리 방안을 모색해 효율적인 자원순환형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누기 ‘문화페스티벌 HAPPY DAY’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페스티벌은 남양주시가족센터와 함께한 후원자, 봉사자 및 남양주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 내 다양한 가족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사진 전시·포토존·프랑스 자수전시 등의 볼거리와 함께 다문화자녀 댄스공연·바이올린 공연 및 센터 사업 공유 등이 진행됐다. 이어, 2부는 후원자 및 봉사자 감사장 수여, 한국어 교실 수료식, 찾아가는 문화공연 벌룬쇼 및 샌드아트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함도훈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은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문화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계속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다양한 가족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재웅 남양주시복지국장은 “한 해 동안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한 가족센터와 오늘 행사에 참석한 가족 모두에게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8일 ‘동고동락(同go同knock)’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 및 주민 발표회(부제: 다산동 임대아파트 내 실천이야기, 그리고 함께한 사람들)를 실시했다. ‘동고동락(同go同knock)’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3년 기획사업 ‘지역 복지자원을 활용한 주민 마음건강 지원체계 구축사업 : 마음충전소’에 의해 진행됐으며, 다산동 임대아파트에 전입한 노인·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확장과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우울감 예방 및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참여자와 지역 주민, 유관기관 실무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영구임대아파트 전수조사 연구 결과 발표, 동고동락 사업 진행 현황 및 성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본 연구를 위해 김윤화 인덕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협력해 진행한 후 성과보고집을 발간했다. 2부 주민발표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6개월 동안 준비한 공연(라인댄스 등)과 전시회(시화, 뜨개질 작품, 스마트폰 작품)가 진행됐다. 김기수 센터장은 “이번 행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