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2일 현충탑과 정약용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한 뒤 시청 다산홀에서 시무식을 열어 2026년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청렴한 시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 앞서 진행된 참배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해 △현충탑 △6·25 참전유공자 용사탑 △해병대 전첩비 △정약용 묘역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정약용 묘역에서는 주 시장이 헌화 및 분향을 진행한 뒤, 간부공무원 전원이 일동 묵념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과 청렴한 리더십을 기렸다. 이어 기획조정실장이 낭독한 ‘우리의 결의’를 통해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했다. 다산홀에서 진행된 시무식은 남양주시립합창단의 ‘나는 나비’, ‘남양주 피크닉’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하수처리과 허정윤 주무관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공익과 청렴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후 주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시민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기준 마련은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시는 제도의 취지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소상공인 보호를 고려해 개편안을 수립했다. 운영기준 마련 과정에서는 △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중앙회 등 지역 내 13개 유관단체 의견을 수렴했고,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기준의 실효성과 균형을 확보했다. 주요 변경사항은 가맹점 등록 기준 완화다. 기존에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규모점포 내 입점 매장의 등록이 제한됐지만, 개정 기준에서는 연매출 12억 원 이하의 개별 소상공인 매장은 대규모점포 입점 여부와 관계없이 등록 가능하다. 이를 통해 매출 규모가 작은 소상공인의 제도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시민 수요가 높은 주유소 업종에 대해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연매출 기준을 충족하는 소상공인 운영 주유소는 남양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어, 상품권 이용자의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달 31일 수동면 내방2리 마을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50만 원을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에서 오석배 내방2리장은 “이번 후원금은 마을 주민 모두의 마음이 모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살피는 마을 공동체로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나눔 실천은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다.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 발굴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수동면 내방2리 마을회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30일 금곡동 동양에너지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부권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동양에너지 임직원들도 정기후원에 동참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진삼남 동양에너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나눔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복지 현장에 큰 힘이 된다”며 “시는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복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달 31일 열린 ‘2025년 별내면 종무식’에서 별내면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 해의 마지막을 뜻깊게 마무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연대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에서 이뤄졌다. 기탁된 후원금은 향후 별내면 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태식 별내면 기관단체장협의회 부회장은 “지역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연 별내면장은 “이번 종무식은 지역 기관과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별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5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작목별 최신 연구 및 핵심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초에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라 필요한 최신 농업 기술과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전달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영농기술, 농업경영, 농촌자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배·딸기·마늘 등 작목별 기술교육 △농업인 핵심리더 및 청년농업인을 위한 AI 활용 마케팅 교육 △농작업 안전 및 치유농업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와부농협 조안지점, 별내면사무소에서 진행되며, 농업 기술 전문가와 농업 관련 기관 소속 강사진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참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고 이뤄지며, 남양주 지역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일 오전 양정동에 위치한 현충탑과 조안면 소재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현충탑을 찾은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후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남양주시의회 4년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그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21명 의원 모두 신뢰받는 의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의회는 2026년 상반기 중 총 3회, 29일 동안 회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올해 첫 회기인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일, 새해를 맞아 일패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남양주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내근팀장들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새해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인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2026년 새해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사단법인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4회 남양주시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현재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장기요양인의 역할과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영화(플랜 75) 관람 및 축하공연(포크송)이 이어지며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전한욱 회장은 “영화 플랜 75가 보여주었듯, 고령사회에서 돌봄이 사라진 사회는 결국 인간의 존엄마저 위협받게 된다”며 “장기요양 종사자 여러분의 존재는 어르신의 삶의 마지막까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사회적 울타리”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주광덕 시장은 “돌봄은 선택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며 “장기요양 종사자의 헌신이 있기에 남양주시가 어르신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존경하는 74만 시민 여러분! 남양주시의회 의장 조성대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을 지나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불과 같이 타오르는 기운과 강한 활력을 상징하는 말의 기운이 더해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그간의 어렵고 힘들었던 문제들은 과감히 떨쳐내고,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우리시는 교통·복지·교육·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지난해는 50년 동안 남양주 발전을 가로막고 시민들의 행복추구권과 재산권을 앗아간 한강법을 비롯한 중첩규제 폐지에 총력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한강법 폐지를 외치는 팔당호 7개 시‧군 주민 연합체로 구성된‘경기연합대책위원회’와 제가 회장으로 있는 경기동부권 7개 시군의회와 주민들이 함께하는‘경기 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대응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이를 필두로 인접 시·군의회 및 주민과의 연대를 통해 불합리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1일 새벽,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주지 호산 스님)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타종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로, 시민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조성대 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시민과 불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송년법회, 2부 타종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타종식에서는 개회를 시작으로 △새해덕담 및 송년인사 △발원문 낭독 △보물 범종 소개가 이어지며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겼다. 자정이 가까워지자 운악산 자락에 시민들의 카운트다운 소리가 울려 퍼졌고, 0시 정각을 기해 새해의 문을 여는 타종이 시작됐다. 주 시장은 직접 종채를 잡고 타종에 참여하며, 시의 발전과 74만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범종 소리가 울릴 때마다 시민들은 건강과 행복을 빌었고, 현장은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 &n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일 다산2동이 황금산 정상에서 시민 2,000여 명과 함께 ‘제12회 황금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날 황금산에 모여 해돋이를 감상하며 한 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금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진규)가 주최하고, 다산2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와 운영까지 함께한 의미있는 자리였다. 이날 시민들은 황금산 정상에서 새해 소망을 담은 소원리본을 나무에 매달며 각자의 바람을 나눴다. 이어 주요 내빈들이 신년 덕담을 나누고, 해돋이 감상 후 황금산 문화공원에서는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려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웠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찬 새벽 공기를 가르며 황금산에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정을 이끌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위원장은 “새해 첫날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해맞이 축제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황금산 해맞이 축제가 다산2동을 대표하는 주민 화합의 문화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