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9월 30일 경기도 7개 도시공사가 모여 자원순환 분야의 공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의체 공식 출범을 알리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사업을 영위하는 경기도 7개 도시공사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자원순환 분야의 현안 대응과 정보 공유를 제도화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를 통해 자원순환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폐기물 관리 기반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경기도 7개 도시공사(군포, 수원, 안산, 안성, 양주, 용인, 시흥)이 자원순환 정책과 폐기물 처리 효율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자원순환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구축 ▲선별장·적환장·소각장 등 시설 운영 사례와 기술 정보 교류 ▲정기 협의회 개최 및 공동 포럼 개최 등 실효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사는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자원순환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친환경 도시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원순환 문제를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30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 시흥 가을밤(BAM: Book, Art, Music) 교원 역량강화 독서·문화예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일과 삶의 균형과 태도’를 주제로,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의 저자 고명환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시흥 관내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독서교육 전문성 함양 ▲디지털·AI 시대 교육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독서문화 기반 조성 ▲학교교육과정 속 독서·문화예술교육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연수로, 고명환 작가의 특강과 북토크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참가 교원들은 독서활동을 통해 작가와의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한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관내 교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있는 태도를 갖추어 교원의 직무소진을 예방하고, 심미적 감수성 및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며, 지역 공동체의 독서·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9월 30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시흥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청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은둔 문제를 지역 차원에서 공론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는 시의회가 진행 중인 정책토론회 시리즈의 네 번째 행사로,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한지숙 의원이 주관했다. 시흥시는 현재 고립·은둔 청년 관련 실태조사나 지원 조례가 없는 초기 단계다. 이에 토론회는 향후 정책 방향 설정과 우선 과제를 논의하는 출발점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주제발표는 경기복지재단 박규범 연구위원이 맡아 ‘고립·은둔 청년의 특성과 시사점’을 주제로 진행했다. 박 연구위원은 고립·은둔 청년은 개인의 성향이나 일시적 요인뿐 아니라 경제적·사회적·정서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지적하며, 통합적 접근, 장기적 회복 지원 체계 구축,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설계,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지숙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박규범 연구위원, 신경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29일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꾸러미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돼 매년 이어지는 맞춤형 나눔 활동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수제 수세미와 식혜, 컵밥, 참치캔, 라면, 치약, 과일 등 12종의 식품 및 생필품을 정성껏 포장했으며, 직접 30가구를 방문해 전달과 함께 따뜻한 안부 인사도 나눴다. 이동준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든든한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공공위원장은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챙겨주는 협의체가 있어 든든하다”라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서로를 느끼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30일 관내 경로당 1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정왕1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긴 연휴 동안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다과와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귀한동포 및 외국인 경로당 채순자 회장은 “명절에도 경로당에 모여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보여줘 큰 힘이 됐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귀한 말씀을 경청해 지역에 꼭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29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송편과 과일, 기타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사과, 배 등 제철 과일과 다양한 식료품이 담긴 100상자를 직접 포장했다. 특히 올해는 외로운 명절을 보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빚은 송편을 함께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꾸러미에는 약 5만 원 상당의 사과, 배, 햇반, 간편 국, 통조림, 커피믹스 등 총 11가지 품목이 담겼으며,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후원해 하나하나 직접 빚은 송편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금순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과 한가위의 넉넉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정왕1동 이웃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송편을 빚고 꾸러미를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그린마트 장곡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30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도영찬)에 잡곡(2kg) 500포를 후원했다. 그린마트(장곡점)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잡곡 기부를 이어오는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업이다. 그린마트의 변함없는 선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후원품은 장곡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명절을 준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나 영양 섭취가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경환 그린마트 장곡점 대표는 “명절이 오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생각난다. 작지만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그린마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과 정왕2동은 지난 9월 30일 청수정화(주)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총 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역 환경 정화 및 위생관리 전문기업인 청수정화(주)는 거북섬동과 정왕2동에 매년 명절과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장의 쓰레기 처리까지 꼼꼼히 수행해 쾌적한 지역 환경 유지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거북섬동과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수정화(주)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현 청수정화(주)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없이 모두가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과 정연임 정왕2동장은 각각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낙상, 교통사고, 수술 후 퇴원 등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시흥돌봄 에스오에스센터)’을 추진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혼자 거동하기 힘들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이 없는 경우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 3대 적격 기준에 부합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8대 단기 서비스(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 지원, 일시보호, 재활 봄, 심리상담, 방문 의료)와 6대 중장기 서비스(안부 확인, 건강지원, 돌봄 제도, 사례관리, 긴급복지, 주거 편의)를 지원하여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지원한다. 서비스 비용은 1인당 연간 150만 원 한도 내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무료, 50% 지원, 또는 자부담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 “연이은 항암치료로 기력이 없어 식사도 힘들었는데, ‘누구나 돌봄’을 통해 큰 도움을 받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는 지난 9월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지진 발생 대응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도상 훈련은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실제와 유사한 절차와 역할을 점검하는 토론형·합동 훈련을 말한다. 이번 훈련은 시 소속 15개 협업부서가 참여한 합동 훈련으로, 총괄조정관인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이 주재했으며, 각 부서장이 참석해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 절차와 역할을 점검했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지진 재난은 예측이 어렵고 발생 시 사회기반시설 파괴, 교통망 손상, 정전, 화재 등 다양한 분야로 피해가 확산하는 복합 재난의 성격을 갖는다”라며 “사전 대비와 부서 간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이번 도상 훈련을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훈련은 관내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상황을 가정하고, 비상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진 취약 건축물과 교량에 대한 정기 점검을 강화하고, 내진 성능 평가 및 보강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는 지난 9월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박승삼 부시장 주재로 군과 시흥시 자율방재단, 대설ㆍ한파 대응 관련 7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대책을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박승삼 부시장의 중점 추진사항 및 당부사항을 시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 계획 ▲도로 제설 추진 방안 ▲한파 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협업 부서별 업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재난대응 협조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애초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에서 10일 연장해 3월 25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현상에 따라 재난 대응의 강도와 책임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각 부서가 임무와 역할을 철저히 수행해 인명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는 지난 9월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승삼 부시장 주재로 ‘2025년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발주ㆍ인허가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실무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용관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의 특강이 진행됐다. 임 위원은 ▲설계 단계의 지반조사 및 공법 적정성 검토 ▲터파기 1.5m 이상 시 흙막이ㆍ지하수 처리 등 법정 안전조치 준수 ▲현장 여건에 맞는 대형장비 선정ㆍ배치 ▲공정별 위험성 평가와 감독자 참여 강화 등 현장에서 유념해야 할 안전관리 핵심 사항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강조했다. 이어 가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대책도 논의했다. 가을은 공사 물량이 늘고 강풍이 잦아 추락사고 위험이 큰 시기다. 참석자들은 단부ㆍ개구부, 지붕, 사다리 등 9가지 주요 사고 유형과 예방법을 공유하며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시는 10월 중 박 부시장이 직접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건설 현장을 방문, 현장 회의를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현장 안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새해 해돋이를 시작으로 강원 곳곳에 겨울 여행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창 발왕산에서는 설경과 숲길이 장관을 이루고, 스키장에는 전국에서 몰린 관광객이 활기를 더했습니다. 화천 산천어 축제를 비롯해 강원도 겨울 축제들이 본격 개막하며 지역 겨울 관광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