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 고정현 대표는 12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20박스(62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 물품은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 대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한 상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위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과 나눔이 지역사회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은 지난해에도 아이스크림 케이크 15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포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에 백미 10㎏과 휴지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난 8일 오포1동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자선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오포농협이 후원한 백미와,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부한 백미 등으로 마련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선물까지 전해줘 올 설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지역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퇴계원읍 소재 퇴계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7포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용찬 담임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퇴계원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쌀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계원감리교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이석영 선생 순국 92주기를 맞아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추모문화행사 ‘연화(緣花) III’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생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추모 특별전시 △추모 음악회 △헌정 뮤지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연화(緣花)’는 ‘이석영 선생이 90여 년 전 뿌려 놓은 인연이 후대에 꽃피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2024년 ‘기억의 씨앗’, 2025년 ‘기억의 길’에 이어 올해 ‘기억의 개화’를 주제로 열린다. 추모 특별전시 ‘기억의 개화’는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2층 난간까지 이어지는 공간에서 상시 운영한다. 전시는 이석영 선생의 삶과 역사, 민족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공예작품과 태극기 그래픽아트, 미디어아트 등으로 연출했다. 추모 음악회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도서관 1층 계단식 공연장에서 한다. 국악 앙상블 하바해와 송경근 연주자가 협연해 이석영 선생에 대한 기억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가 설 명절을 맞아 금곡동 소재 교육장에서‘제18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여성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명절 준비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에서 지원한 설 명절 위문금과 멋진여성 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떡국떡과 사골국물이 전달됐다. 아울러 △㈜트러스트인포텍(대표 김민수)과 농업회사법인가양식품(주)(대표 최영철)는 400만 원 상당의 사골국물 400개 △디자인가구 아르푸(대표 황은주)는 5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텀블러 50개 △디지털국제공조(주)(회장 문한경)는 쌀 10kg 50포를 후원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경순 지회장은 “많은 분의 도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천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과 특별대책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계도를 실시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병행했다.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산불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 및 보고체계 상시 가동, 읍면동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림재난대응단 전진 배치, 유관기관과 공조한 신속 대응 태세 유지 등을 통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 소재 패밀리레스토랑 ‘사생활’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40개입) 20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해승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전달된 라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 사생활은 앞으로도 생필품, 식료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2일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공개모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위원 11명이 함께 참여해 결속을 다지고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기회의 △주민자치회 이해 특강 △분과별 협업 활동 등 실질적인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분과별 협업 활동’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며 자치 역량을 결집했다. 최종찬 다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들을 바탕으로 다산1동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진접 장현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과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경기도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해 전통시장 내 진입 동선과 소방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상소화장치·소화전 사용법과 초기 화재 대응 요령을 안내하며 상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상인회 및 점포주를 대상으로 자율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독려하고, 영업 종료 전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조하는 등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전기화재 저감 요령과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재난 취약계층의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도 병행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시민의 작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안전문화”라며 “앞으로도 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월 12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경기도 청년 정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을 통합 지원하는 4개 재단이 참여한 협약으로,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정책 흐름을 보다 안정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지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분야 공동사업 기획 △정책 및 사업 정보 공유 △청소년‧청년 참여 기반 강화 등이다. 4개 재단은 청년 일경험, 진로‧취업,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하고 각 기관이 축적한 정책 동향과 우수사례, 연구자료 및 사업 성과를 상시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 조사‧연구와 정책 제안을 통해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청년 참여기구 및 네트워크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과 강사, 공간,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며 협약 이후에는 정례 협의체를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발굴한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2026학년도에 관내 공립 초등학교 전체 100교로 전면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은 단위 학교의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과서를 학급별로 분류하고 각 교실로 운반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16교, 2025년에는 25교를 대상으로 지원해왔다. 해당 사업은 만족도 조사 결과 99%의 긍정 응답을 기록하는 등 지원 대상 학교와 시기 확대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나 재원마련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2026년 처음 도입된 지역교육정책현안사업은 변화하는 교육현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교육장에게 예산편성 권한을 위임한 자율예산으로 지역특색에 맞는 예산편성이 가능하다. 이에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발 빠르게 학교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교육정책현안사업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사업을 지정하여 학교의 신청만으로 계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을 교육지원청이 전담하여 일괄 추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6일 수원시청에서 수원특례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수원시 청개구리 스펙 지역교육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정책 전환에 맞춰,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와 수원시의 ‘청개구리 스펙’을 긴밀히 연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역교육 협력의 동반자로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자체와 협력해 학생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으로, 학교 안팎에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청개구리 스펙’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청소년 교육지원 브랜드로, 학교 안팎의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교육 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력 ▲청개구리 스펙 활성화를 위한 지원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