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 공공버스 9100번이 12일 오전 5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수원과 판교를 오가는 노선 운행을 시작했다. 9100번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사업 지연으로 인한 호매실과 판교 방면 이동 불편을 개선하고, 화서·정자 일대 기존 판교 방면 광역버스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평일 기준, 차량 10대를 투입해 하루 48회 운행한다. 배차 간격은 출퇴근 시간대 10~20분, 그 외 시간대에는 25~30분 간격이다. 호매실스타힐스·수원여대입구를 출발해 스타필드와 한일타운을 거쳐 판교제2테크노밸리까지 운행한다. 화서·북수원 일대 신규 주거지와 판교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한다. 9100번 운행으로 판교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노선에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수원시 최초로 수소버스를 도입했다. 무공해차 운행 확대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9100번 개통으로 수원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노선 이용 현황을 지속해서 점검해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는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를 연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남양여객자동차㈜,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에스텍플러스 등 5개 업체가 식품 분야 단순종사원, 노선버스 운전원, 단체급식 보조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제조 관련 단순종사원 등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총 18명이다. 현장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 예정이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한 달에 두 차례 직업상담사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12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는 챗지피티(Chat GPT), 제미나이(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업무지원 서비스다. 문서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번역 등 문서 기반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보도자료, 블로그 등 홍보 콘텐츠 제작도 지원한다. 수원시는 서비스 시작에 맞춰 공직자들에게 보안 가이드와 사용자 매뉴얼을 배포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활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 도입으로 수동‧반복적인 행정 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을 확산해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의 한 임대아파트에 사는 50대 여성 ㄱ씨는 삶이 너무 힘들어 모든 걸 포기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임대료는 수개월 동안 내지 못했고, 지방세‧과태료는 체납돼 통장이 압류됐다. 일용직 일자리라도 찾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몇 달 전 다리 인대가 끊어진 아들(20대)은 병원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집에 있었다.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 주변 정리하며 체납한 지방세‧과태료 납부하려 차량 공매 신청 주변을 정리하면서 체납한 지방세와 과태료를 조금이라도 내려고, 산 지 10년이 넘은 차량을 공매 신청했다. 12월 중순 수원시 징수과 체납추적팀 신용철 주무관이 차량 공매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ㄱ씨 아파트 주차장을 찾았다. 차량을 견인하는 동안 체납을 하게 된 이유를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초췌한 얼굴의 ㄱ씨는 “아들과 같이 사는데,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다. 먹을 것도 없어 며칠 동안 굶었다”고 했다. “힘내세요!” 한 마디에 희망이 싹 텄다 ㄱ씨의 사정을 들은 신 주무관은 “당장 먹을 음식은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마트에 같이 가자고 했다. 정말 오랜만에 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에 ㄱ씨는 눈물을 흘렸다. ㄱ씨는 “괜찮다”고 손사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9일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민원사항 등 현안을 직접 살폈다고 12일 밝혔다. 반달섬 일원은 최근 입주가 증가하면서 불법 주정차, 생활폐기물 방치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불편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기반 시설 하나하나 살피며 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단원구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세부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주요 사업 현장과 취약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이 단원구의 새로운 거점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확인된 민원 사항들은 신속히 처리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한 뒤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9만 3천307건에 대해 31억 8천567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내달 2일까지다. 구별로는 ▲상록구 3만 3천752건(11억 2천867만 원) ▲단원구 5만 9천555건(20억 5천7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6만 7천500원부터 5종 1만 8천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다음 연도부터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더라도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신용카드·통장·현금카드를 이용해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내달 5일부터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안산 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농촌의 자연 친화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분양하고 있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초지역 4번 출구 앞) ▲유원지(화랑유원지 내) ▲상록 농장(한대앞역 인근) 등 4개소에 걸쳐 총 2,604구획 규모로 운영된다. 각 농장은 1구획당 1만 7천 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동일 세대에서 중복 신청할 경우, 추첨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시 세대주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 인적 사항을 기입하고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컴퓨터 추첨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통보되며,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도 함께 발송된다. 납부 기한 내 사용료를 납부하면 주말농장 대상자로 확정된다. 이용 기간은 오는 3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다. 주말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기념관과 샘골교회에서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 운동가인 최용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17일 오전부터 ▲음악회 ▲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 행사와 ▲펜던트형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18일 오후에는 샘골교회에서 추모예배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최용신 서거일인 23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운영시간(09:00~18:00) 내에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면 최용신 선생 묘소에 헌화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추모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고,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역사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올해 첫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채용의 장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채용행사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구직자 맞춤형 채용행사다. 회차별로 3~5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첫 채용행사는 지난 8일 진행됐다. 3개 기업이 참여한 행사에는 60여 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안산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고용행정통합포털 ‘고용24(구 워크넷)’를 활용해 사전 매칭을 진행한 결과, 15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채용행사는 2월부터 매월 첫째 주에는 동 일자리상담사를 중심으로 2~3개 기업을 섭외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매월 셋째 주에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상담사를 중심으로 5개 기업의 참여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오는 4월 예정된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2일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을 시가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성복역(신분당선), 구성역(GTX-A·수인분당선), 동백역(경전철) 등 주요 환승지를 잇는 14.7㎞의 노선이다. 신봉동과 성복동을 거쳐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기업과 인공지능(AI)과 비이오 산업 관련 연구개발(R&D) 센터가 입주하고, 호텔ㆍ컨벤션 시설도 들어설 구성역 주변 플랫폼시티와 연결된다. 용인선 연장은 용인경전철을 기흥역에서 흥덕을 거쳐 광교중앙역까지 6.8㎞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기존 용역에 반영되지 않았던 언남지구(옛 경찰대 부지)개발과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변경 내용 등을 포함한 교통 수요를 산출할 방침이다. 시는 산출되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기존'문화 예술 공모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사업명을 ‘2026 용인 예술 창작 지원’으로 변경해 새롭게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일 공고됐으며, 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통해 총 6억 400만 원의 지원금을 사업 유형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특정 장르 중심 지원 구조, 제한된 예산, 복잡한 신청·정산 절차 등 기존 지역 예술 지원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재단은 예술인이 행정적 부담에서 벗어나 창작 활동에 집중할 있도록 지원 방식을 근본적적으로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창작’ 중심의 지원 체계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재단이 보유한 시설·공간·운영 인프라를 적극 연계한 기획형 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예산 부담은 낮추고 실질적인 창작 여건은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 인프라의 지역적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문화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 외곽·농촌지역·소규모 마을·산업단지·복지시설 등 생활권 중심의 예술 거점 발굴·지원을 강화해 누구나 일상에서 예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는 지난 1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부서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사회재난 대응체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상반기 인사 발령으로 변경된 사회재난 대응 주관 부서의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재난 대응체계 ▲사회재난 발생 시 대응 주관부서의 임무와 역할 ▲최근 주요 사례를 통한 대응방법 및 시사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재난ㆍ사고 발생 시 주관 부서와 관계기관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이 초기 대응체계 확립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 부서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빠른 설명회 개최를 지시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사회재난 대응의 핵심은 속도와 책임감 있는 실행”이라며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부서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