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을 대비하여, 1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무자 스터디 “권선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추진했다. 이번 스터디에는 구·동 통합지원 담당자 13명이 참석했으며,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2026년 3월 본사업 시행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등 실무 필수 주제로 구성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권선구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담당자들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반복되는 출장여비 부적정 지급 근절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권선구 출장여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기인사 이후 담당자 교체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정확한 규정 숙지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권선구 기획감사팀 주관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출장여비 집행 원칙 및 기준 ▲부적정 지급 주요 유형 및 사례 등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핵심 사항 위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출장여비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출장 여비는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회계 담당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구청 내 구내식당 ‘권선 소담’에서 3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하는 떡국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정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올 한 해도 활기찬 권선구를 만들어 가는 데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통과 격려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설 명절 방아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직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방아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들에게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해변과 갯벌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해상에서 유입된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방아머리 해변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산의 대표 해변”이라며 “깨끗한 해변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다양한 시민, 단체와 함께하는 연안 정화의 날 행사를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양환경과 시민의식 개선에 앞장설 방침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설 명절맞이 ‘가래떡 나눔행사 및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은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12일은 선부광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양일간 총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준비된 가래떡은 현장에서 모두 배부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사용된 가래떡은 ‘본오쌀’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 소비 촉진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농가와 상권이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가래떡 나눔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인근 상권을 순회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범시민 캠페인도 이어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을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석면 슬레이트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석면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 또는 벽체 등을 사용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세입자다. 지원 내용은 석면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철거 후 지붕 개량 공사다. 슬레이트 철거는 주택 8동, 비주택(창고·축사) 2동을 지원하고, 지붕 개량 공사는 주택 1동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지붕 철거의 경우 가구당 352만 원 이내, 비주택의 경우 가구당 540만 원 이내로 철거 면적 200m2 이하에 해당하는 철거·처리비를 지원한다. 또한 주택 지붕 개량은 본 사업으로 슬레이트를 철거한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728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안산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2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임원, 가맹경기단체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는 신임 임원 위촉패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규정집 개정(안) ▲2025년도 수입 ․ 지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수입·지출 예산 승인 등 안산시장애인체육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이 차례로 상정되며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위촉패 수여식에서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새롭게 합류한 임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위촉된 임원들은 깊은 사명감을 바탕으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임원 및 가맹경기단체 대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 속에 지난해 각종 세계대회에서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해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3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도 이모티콘 캐릭터 디자이너 ▲내 안의 어린이와 동화쓰기 ▲AI를 활용한 그림책 만들기로 구성됐다. ‘나도 이모티콘 캐릭터 디자이너!’는 나만의 이모티콘 캐릭터를 구상해 디지털 드로잉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준비물은 필기도구와 디지털 드로잉이 가능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이며, 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목요일 총 8회로 운영된다. ‘내 안의 어린이와 동화쓰기’는 강인송 동화작가가 진행하며, 단편 동화를 만들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로 운영된다. ‘AI를 활용한 그림책 만들기’는 AI를 활용해 그림책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개인 노트북과 구글 계정이 필요하며,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운영된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력 예매처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공연∙전시∙영화의 관람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한다. 안산시는 올해 국·도비에 시비를 추가로 투입해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주고, 문화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지원금은 기존 10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기존 19세에서 19~20세(2006년생, 2007년생)로 확대한다. 올해 기준 안산시 지원 대상은 3,566명이다. 포인트는 신청 순서에 따라 발급되며,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1개만 선택하던 기존 방식이 개선된다. 총 7개 예매처에서 뮤지컬∙클래식∙콘서트 등 공연과 전시, 영화관람권을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는 금액과 관계없이 수도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소회의실(상록구 이동 소재)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등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 소비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과동과 수산동 등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 진작에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 진행 중인 환급 행사 혜택도 함께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구입 금액의 최대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식품을 구입하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는 지난 2월 설명절을 맞이하면서 버드내노인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20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도어벨’ 기부 및 설치 활동을 진행했다.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는 또래상담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거쳐 또래의 고민을 듣고 공감하는 “또래지킴이”로 성장하는 청소년 참여조직이다. 매월 정기활동(△사례지도·교육 △기획 활동)을 통해 또래상담 역량을 키우며 학교폭력예방과 건강한 또래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노인분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도어벨 전달 및 준비한 편지를 읽어드리며 정서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원은 “2년 동안 같은 마음으로 방문하면서, 우리의 활동이 어르신의 일상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책임감도 느꼈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게 정말 보람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수원시 또래상담연합회는 앞으로도 긍정적 학교 문화 형성은 물론,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ZOOM IN 장안을 통해 청소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자 2월 21일 오후 1시30분 ~ 오후 4시30분까지 ‘장안의 화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새 학기와 관련된 테마로 장안청소년청년센터 소속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며 기관 자치기구 및 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운위를 이겨라! △저스트 댄스! 상품 획득 대전 △친환경이라 안심! 친화경 슬라임 만들기 △액막이 명태 모루 인형 만들기 △행운 부적 만들기로 구성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액막이 모루인형 만들기 및 행운 부적 만들기를 통해 새로 시작하는 새 학기를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한 시작이 됐으면 좋겠고 맛있는 간식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즐겁게 참여하며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