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의회는 18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5 청소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페스타–준비된 만남, 따뜻한 동행’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반려문화 확산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와 고지안 훈련사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강연과 펫티켓 안내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공연, 반려동물 건강상담, 유기견 입양 홍보, 반려견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반려동물은 가족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배려 속에 함께해야 한다”며 “오늘의 행사가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성남시의회도 시민과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10월 20일 오전 8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삼평동 소재)에서 ‘감염병 대응 민관 협의체 조찬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감염병 발생 위기 상황 시 효율적 대처와 감염 예방 관리를 위한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려고 마련돼 신상진 성남시장과 보건의료단체·소방서·종합병원장·국민건강보험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독감 무료 예방접종(9월 22일~내년 4월 30일) △20세~49세 취약계층 대상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11월 3일~연중)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11월 3일~연중)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각 감염병의 예방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무료 접종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기관·단체별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수두, 성홍열 등 꾸준히 발생 중인 법정 감염병의 발생 현황과 신종 감염병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을 통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현재 컨테이너 문화공간인 ‘위례 스토리박스’가 위치한 창곡동 594번지 일대의 개발 방향을 ‘문화·체육복합시설 및 첨단기업 유치’로 확정하고,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총 2만3382.3㎡ 규모로, 이 중 1만6782.3㎡는 기업 유치 부지로, 6600㎡는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 부지로 활용된다. 성남시는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지역 간 연계 시너지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부족한 문화·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난 15일 개최한 사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개발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으며,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남아있던 부지가 새롭게 활용되는 것에 대해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위례동 한빛마을에 거주하는 안상일 씨는 “10년 동안 방치되어 있던 부지에 주민들이 염원하던 공공도서관과 체육시설이 들어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건물이 조속히 완공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위례동에는 약 4만5000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복정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9일 오후 2시 율동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신 시장은 건강증진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김경태 공동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관계자들과 3개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건강도시’를 지향하며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2년 전부터 전 시민으로 대상 확대해 독감백신 무료접종을 시행하고 있고,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백신과 임신부와 그 가족 백일해 백신도 무료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방접종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시 곳곳에 자연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최고의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걷기대회, 문화공연, AI 활용 체험관 등 34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8일 오후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5 반려동물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를 찾은 시민들과 소통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반려동물은 이제 단순한 애완동물을 넘어 가족이자 삶의 소중한 동반자가 됐다"며 "성남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의 주요 반려동물 정책 성과로 ▲율동공원 오토캠핑장 내 반려동물 동반 캠핑장 조성 ▲시립동물병원 개원으로 의료 접근성 향상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운영을 통한 소통 공간 확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성숙한 반려문화 도시 성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페스타 - 준비된 만남,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교육존과 체험존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올바른 반려문화를 전파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7일 저녁 신흥로데오거리 종합시장 먹자골목에서 열린 ‘제1회 신흥로데오 비어로드 야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상인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20대 시절 추억이 깃든 이곳은 1980년대 성남의 대표 번화가였다”며 “침체기를 겪었지만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신흥로데오거리가 다시 활기를 되찾아 재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축제가 상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새롭게 조성된 ‘신흥로데오 별빛 감성 골목'에서 10월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시는 지난 5월 신흥로데오거리를 제6호 특화거리로 지정하고, 상인회와 함께 ▲시민참여형 야맥축제 ▲홍보 서포터즈 운영 ▲별빛감성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의회는 10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5일간 제306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광림 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한 안건들을 의결했다. 특히 본회의에 앞서 정용한 의원, 황금석 의원, 김종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제언과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시의 현안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공유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성남시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이번 임시회가 시정 운영을 점검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면밀히 심사하며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와 함께 시민 생활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의회 황금석 의원(국민의힘, 상대원1․2․3동)은 17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최근 잇따르고 있는 초등학생 대상 유괴 시도에 대응해 성남시 차원의 신속한 보호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금석 의원은 “서울, 제주, 대구, 광명 등 전국 곳곳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거나 납치하려는 범죄 시도가 반복되고 있다”며, “특히 범행의 65% 이상이 하교 시간대에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자 대부분이 초등 저학년”이라고 밝혔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는 겉보기엔 평범한 접근으로 시작되며, 예상보다 빠르게 실행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황 의원은‘초등 안심벨’을 실제로 초등학교 전 학년에게 확대 도입한 서울시의 사례를 언급하며, 성남시도 이와 같은 보호장치 도입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이 장치는 위급 상황 발생 시 100데시벨 경고음을 울려 주변에 위험을 알릴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아울러 황 의원은 “성남시는 교육청․경찰․학교․학부모와 협력해 정기 점검과 신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구대학교 신구EXPO 행사장에서 ‘전세사기 피해예방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상담 부스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부동산원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신구대학교가 협력해 마련된 것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대차분쟁 조정 절차를 시민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전접수(온라인 신청 및 유선)와 현장접수를 병행해 순차적으로 상담이 진행되며, 22일 오후 1시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대차분쟁조정 사례 중심 특강’도 열린다. 상담 부스에서는 △임차인 체크리스트 △깡통전세 유형 및 확인 방법 △안심전세 실천 요령 등 실질적인 피해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전세 계약 만료 시 발생할 수 있는 △임대차분쟁조정 사례와 해결 방안도 함께 상담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개인의 불운이 아닌 사회적 재난에 가깝다”며 “이번 상담 부스가 시민들에게 사전 예방의 안전망이 되길 바라며, 특히 사회 초년생이 첫 주거 계약 과정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상담을 강화하겠다”고 말했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25 in 성남)’에 기업공동관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서울 ADEX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공항과 킨텍스에서 8일간 열린다. 17일부터 19일까지는 서울공항에서 ‘퍼블릭데이’로, 20일부터 24일까지는 킨텍스에서 ‘비즈니스데이’로 진행되며, 전 세계 35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항공우주·방위산업의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남시 기업공동관은 ‘비즈니스데이’ 기간 중 킨텍스 제2전시장에 마련되며, 성남 항공‧방위산업체 10개사가 참여해 △초음파 방호시스템 △추락 보호 에어백 △모의 사격 시스템 등 첨단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회 참가비와 부스 임차료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며,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중 B2B 상담회, 수출상담회, 기술 세미나, 투자 설명회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판로 개척의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2004년부터 사천에어쇼와 사천우주항공엑스포를 개최해 온 사천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경기도가 시행한 ‘독거노인·장애인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평가에서 98점을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각 지역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나 노인종합복지관의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운영체계, 응급 상황 대응, 대상자와 댁내 장비 관리 등 7개 항목을 합동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야탑동)를 통해 독거노인(5594명), 장애인(269명) 등 모두 5863명의 대상자에게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를 제공해 최고 등급 평가(A~D 4개 단계)를 받았다. 대상자 집엔 화재·낙상·의식 소실 등 위험신호 감지 때 119와 보호자,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응급관리요원(16명)에게 동시 연결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응급 안전 안심 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119 등을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화재감지기, 응급 호출기, 활동량 감지기, 출입 감지기, 웨어러블 기기(신체 기능 측정 장비) 등 6종 기기가 한 세트로 구성돼 응급 상황 때 신속한 구급·구조를 지원한다. 시는 대상자의 전출·입 등의 이유로 총 6234세트(세트당 6종)의 응급 안전 안심 시스템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공동주택, 공중이용시설 관리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늘어나는 해당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자의 안전 역량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250명씩 1~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2차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각각 열린다. 각각 성남‧분당소방서 소방관이 강의를 맡아 전기차 화재의 특성, 초기 대응과 신고 요령 등을 다룬다. 시설점검 체크 리스트와 충전 구역 지정 때 고려 사항, 전기차 화재 대응 행동 요령이 포함된 안내 책자도 나눠준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관심과 예방이 선행되면 줄일 수 있고, 신속히 대응도 할 수 있다”면서 “일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6월 기준 성남지역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3430대(전체 등록 차량 38만9018대의 3.45%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