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8일 수동면 운수1리 마을회관에서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수동면 운수1리는 지난 2018년 10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이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돼 운영 중이다. 이번 회의는 동부보건소가 중심이 돼 치매안심마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사회 기반 치매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운영 현황 △주민 참여 프로그램 추진 결과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치매 예방 교육과 생활 밀착형 돌봄 지원이 치매안심마을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했다. 동부보건소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치매안심마을 운영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방한용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절기 난방과 보온에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한용품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겨울이불세트 △핫팩 △전기 온열 찜질기 등 겨울에 꼭 필요한 것들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민수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추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산2동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취약계층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8일, 평내호평역에서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119안심콜서비스'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신고자의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를 사전에 등록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하는 119안심콜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양주소방서 구급팀과 생활안전팀, 의용소방대원 등 총 19명이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서비스 가입 절차와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현장 상담과 가입 안내를 진행하며 서비스의 필요성과 장점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아울러 전기 난방기기 안전 사용,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 화재 예방 등 겨울철 주요 화재 유형을 중심으로 한 예방 안내자료를 배포하며 화재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119안심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새빛전원교회 손광수 담임목사는 18일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해피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 물품은 ▲농협 상품권 250만 원 ▲과자 박스 50개 ▲유·초등부 어린이들이 직접 모은 식료품 등 총 3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손광수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작은 마음이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녹이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회로서, 교회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성탄의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새빛전원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빛전원교회는 1995년 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전원교회로 그동안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 김민호 회장은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오포1동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민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 김민호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18일 지속가능발전의 현장에서 이론과 정책, 실천을 아우르는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가 수여하는 ‘제1회 2025 지속가능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사회가 직면한 생태적·사회적·경제적 지속가능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9월 창립된 지속가능발전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로, 2025년부터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기관·단체·개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해당 상을 제정했다. 이번 ‘2025 지속가능발전대상’은 학회가 처음으로 제정·시상하는 상으로, 지속가능발전의 가치 확산과 실천을 선도해 온 공공부문 기관장에게 수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주시는 ▲환경·생태 보전 정책 ▲지역사회 포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 ▲지속가능한 도시 및 지역 발전 전략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수길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장은 “광주시는 지속가능발전을 행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 정책 전반에 반영해 왔으며 시민 참여와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왔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호평동 주민자치센터 강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센터 강사, 주민자치위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44명을 위촉하고 한 해 동안 운영할 프로그램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호평동 주민자치센터를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순욱 주민자치회장은 “강사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가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것과 연결돼 있다고 생각하고, 강사님들이 좋은 강의를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평동 주민자치센터는 2026년에 생활체육, 어학·정보화, 문화교양, 유아·아동 4개 분야에서 총 6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연말을 맞아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현정)와 함께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진건읍 사회단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개인 기부자와 진건읍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점등식에는 진건읍 직원들을 비롯해 노인회분회, 이장협의회, 방위협의회, 새마을지도협의회, 새마을총부녀회, 의용소방대, 걷기연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진건읍 사회단체와 서울에이스병원이 기부에 동참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모금함과 키오스크를 통해 기부 활동에 동참했고, 총 40여 명이 참여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모아진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예치금으로 적립돼, 2026년도 마을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현정 위원장은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불빛 하나하나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모아진 뜻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행복한 진건읍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7일 조안면 소재 한아름농장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백미 30포를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아름농장은 2022년 백미 25포를 시작으로,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30포씩 기부하며 4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연말 저소득 취약계층에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한태현 한아름농장 대표는 “연말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쌀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시는 한태현 한아름농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조안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소외계층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17일 일심회 회원 10명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지원 후원금 3,483,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남부권역 취약계층 가구의 연탄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일심회 회원들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 일심회는 ‘하나의 마음’이라는 뜻을 지닌 모임으로, 덕소초등학교 42회 졸업생 10명이 지난 1981년 결성한 친목 단체다. 이번 후원은 고희를 맞은 동창들이 그동안 모임 통장에 적립해 온 회비 전액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자는 의미에서 추진됐다. 이번 나눔에는 이희용 회장을 비롯해 김광호, 오병로, 한문철, 한종수, 김귀년, 김관일, 김유겸, 구용회, 봉인선 등 총 1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이희용 회장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동창들과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희망케어센터는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제2청사 3층 다산건강마루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2025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남양주시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남부·북부경찰서 △남양주소방서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자살예방 관련 기관의 책임자와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위기 상담 및 개입 지원 △생명존중 문화 확산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체계 등 2025년 자살 예방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자살예방 사업 추진계획을 구체화했다. 특히 시는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와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실질적인 자살예방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시는 생명존중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의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2월 1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우수사례 분야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고 내일신문과 탁틴내일이 후원한 ‘어린이 안전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어린이 안전 정책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하는 정부 포상으로, 전국 4개 지자체만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8월 후보 신청을 시작으로 △1차 서면심사 △현지실사 △국민투표 △2차 발표심사 등 총 4단계 평가를 거쳐, 전국 226개 지자체 가운데 대통령상 수상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그동안 시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체감형 안전공간 확충과 통학로 개선, 놀이형 안전교육, 촘촘한 시설 점검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냉난방 시설과 CCTV, 차량 알림시스템 등을 갖춘 안심승강장 ‘키즈스테이션’을 4개소에 설치해 어린이 보호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퇴계원초, 오남초 등 학교 주변에 통학로를 확충하고 우회도로를 개설해 보행안전을 강화했다. 어린이비전센터에는 ‘생활안전체험실’을 조성해 놀이형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영유아 대상의 안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