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도척면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도척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노곡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공터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관련 고형근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11일 지역 주민과 관계단체, 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탄벌동 클린데이(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오는 4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도시환경 정비 종합 추진계획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기업인협회 등 지역 관계단체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술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탄벌동과 회덕동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지역 공동체 차원의 협력과 참여가 이뤄졌다. 정비 활동은 탄벌동과 회덕동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보행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이와 관련 박진하 동장은 “2026년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복(福)나눔 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꾸러미에 포함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강록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원성결교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환경 전반을 지원하는 ‘2026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연 매출 규모에 따라 공급가액의 80~9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옥외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홍보물 제작과 광고 △무인 단말기와 POS기기 등 시스템개선 △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분야이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심사 절차를 거쳐 3월 27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시설 개선과 디지털 환경 대응을 함께 지원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어려운 여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역에 시민들의 도서관 접근성 확대와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서관 구축사업을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기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들과 달리 도서 대출․반납 기능을 넘어 휴식 공간을 함께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접근성이 뛰어난 무인 도서관의 편리함과 기존 도서관의 여유로움을 결합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이동과 일상이 만나는 공간에서 독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생활형 문화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흐름 속에 스며드는 독서 인프라를 확충해 독서문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추천 도서 조사를 진행해 비치도서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3월 말 시범운영을 실시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4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2026년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 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꾸러미는 △한우불고기 △귤 △떡국 떡 △사골국물 △간편식세트 △생필품 등 명절에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지원을 계기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원 가구가 정기 결연을 맺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 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설 명절이 늘 쓸쓸하고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가정에 따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시 복지국과 관내 보건소 3개소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제도 시행에 앞서 시 차원의 준비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료·요양 통합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복지국 관계자와 관내 보건소 3개소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사업의 개요 △복지부서와 보건부서 간 연계 방안 △서비스 연계 구조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한편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돌봄 필요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풍양보건소장 이정미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건강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는 “통합지원체계 안에서 보건소의 기능이 더욱 중요해진만큼 복지 대상자 발굴과 연계 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1일, 포천화도고속도로㈜ 내촌영업소에서 고속도로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소방서장과 소방서 관계자, 포천화도고속도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고속도로 화재·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가용 인력과 장비, 물자를 상호 지원하고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재난 규모 확대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합동훈련과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남양주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재난 대응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은 재난 발생 시 고속도로의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나눔이 확산되고 있다. 오포2동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포2동 노인회 김종배 분회장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김 분회장은 매년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난 6일에는 오포2동 체육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인 오피스안 안겸제 대표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안 대표는 지난해 12월에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물품 기탁도 함께 이뤄졌다. 오포성당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즉석밥 30박스(900개)를 전달했으며,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대식 위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양념 돼지고기 100팩을 후원했다. 박종덕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송정동은 지난 9일 효사랑봉사단,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기적인 식사를 지원하고 민간과 행정이 협력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효사랑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은 두 달에 한 번씩 연간 최대 6회 운영되며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가구 등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효사랑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식재료를 구입해 반찬을 조리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 과정에서 안부 확인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최신영 효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박진수 송정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지역 복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떡 80㎏(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떡국떡은 광남1동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미화 회장은 “광남1동 부녀회원들과 함께 명절을 맞아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전달한 떡국떡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살피는 새마을부녀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 이웃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2천88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경안동 새마을회가 자체 사업을 통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전달됐다. 기탁된 라면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공정영·황의분 경안동 새마을회장은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안동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안동 새마을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 공동체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