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신현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부한 후원자 183명에게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한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2025년 이웃돕기 활동 내용을 담은 ‘ON溫소식지’를 함께 보내 후원금 사용 내용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후원 활동의 투명성을 알리고 기부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박정자‧전연숙 신현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183명의 후원자가 보내준 나눔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신현동 이웃의 일상을 지탱하는 기반이 됐다”며 “2026년에도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5가구에 고기곰탕 2인분과 김치(3.5㎏)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사전에 선정해 고기곰탕 2인분을 준비했으며 퇴촌면 소재 김치 제조업체 ‘도가푸드랩’이 협의체에 기탁한 김치 3.5㎏ 50봉을 함께 제공했다. 지원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곰탕과 김치를 통해 따뜻한 정이 함께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역전푸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취약계층 노인가구를 위한 국밥 100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된 국밥 세트는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전달됐다. 김명환 ㈜역전푸드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전푸드는 2020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밥 세트를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사업장의 효율적인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와 법적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물인터넷 부착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되며 1차 접수 이후 남은 약 3억 원의 예산에 대해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상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해당 사업은 4·5종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의무 기한인 2026년 12월 31일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한다. 사업장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은 설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에게 보다 청정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2026년 숙박업 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비율이 2024년도 평가 대비 47%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지역 내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5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와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 개최를 앞두고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친절 응대와 위생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해 온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평가는 지역 내 숙박업소 5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객실 청결도, 먹는 물 관리 상태, 영업신고증 게시 여부 등 총 39개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업소(녹색 등급) 35개소, 우수업소(황색 등급) 9개소, 일반업소(백색 등급) 13개소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업소 35개소 가운데 10개소에는 ‘우수업소 로고’를 배부하고, 전체 최우수업소 명단은 시 누리집에 공개해 방문객들이 숙박업소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6일 열린 제322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3월 27일 법 시행에 대비한 법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에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거주하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광주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의 운영 근간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지역계획의 수립 및 시행 ▲통합 지원창구 및 전담 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설치·구성 및 운영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및 통합지원회의 운영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법 시행과 동시에 지역 내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시는 제도 안착과 서비스자원 발굴을 위해 민관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퇴원 환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대형 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응급진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시는 지난 11일 ‘2026년 제1차 응급의료 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참조은병원이 응급진료를 담당하며 광주소방서가 병원 이송 등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미켈란젤로병원·경안동)와 공공심야약국 2개소(옵티마소망약국·경안동, 메디팜단비약국·신현동)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일 심야 시간과 휴일은 물론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진료와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도 지정 운영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참조은병원을 포함해 지역 내 의료기관 129개소와 약국 110개소가 연휴 중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의료기관 및 약국별 운영 일자와 시간은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기관에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중국 푸리그룹투자기금 이영훈 한국 총책임자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투자유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푸리그룹투자기금 측에서 남양주시의회에 왕숙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투자 협조 의향을 전달함에 따라,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훈 한국 총책임자는 “남양주는 3기 신도시 등 각종 건설사업과 교통 인프라 구축 등 도시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라고 하며, “이번 기회가 남양주와 푸리그룹이 많은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남양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품고 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강법을 비롯한 중첩규제로 인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며, “우리시의 규제문제가 일정 부분이라도 해소된다면 푸리그룹 같은 대기업들에게 있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만남이 양측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기대한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3일 다산동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민생안정을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소비 촉진, 경영 안정,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남양주시 소상공인 정책 전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남양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 △21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안내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상공인과 상인단체에 유용한 공모사업과 지원책을 폭넓게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시가 마련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식품 꾸러미는 가구당 약 8만 원 상당이며 떡국떡, 참치, 김, 국수, 미역 등 13종의 식료품과 칫솔, 치약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나눔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을 병행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필식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 간 정이 살아 있는 별내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이웃돕기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다산로타리클럽과 울림로타리위성클럽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세트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설 선물세트는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호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외로운 이웃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다”며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다산로타리클럽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5채를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 이불은 지원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이불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돼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 없이 평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달된 겨울이불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통해 겨울 이불 5,800여 채, 약 2억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