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2월 30일 오후 7시,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광주형 문화예술 공유학교인 ‘미담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는 광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관악 합주와 앙상블,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공유학교에서의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합주 과정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협연 무대와 전문 강사, 학생, 교육장이 함께 어우러져 연주하는 장면은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배움의 주체인 학생을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공유학교의 교육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교육 및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 연주자들을 격려했으며, 공교육 기반 문화예술교육의 성과와 확장 가능성에 의미를 더했다.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스스로 성장하고, 그 과정에 지역과 교육이 함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2025년 12월 30일, 주광덕 시장이 와부읍 월문리 소재 중소기업인 ㈜티앤아이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기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 시장은 기업 관계자로부터 △제품 소개 △브랜드 소개 △주변 인프라 문제 등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티앤아이는 침구 브랜드 “가누다”를 주력으로 침구류 및 호텔 용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티앤아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 ‘사회(S)’ 분야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월문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티앤아이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익명 기부가 이어지며, 조용하지만 깊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시 전역에서는 신분을 드러내지 않고 이웃을 돕는 익명 기부가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액 기부임에도 전달식이나 언론 공개를 사양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와부읍에 거주하는 80대 주민은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천만 원을 익명으로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연말연시 나눔 캠페인 ‘제10회 행복담은 나눔트리’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됐다. 이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같은 방식으로 2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2년 연속 고액을 익명으로 전달하며 이름 없는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시에는 다양한 익명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22년에는 80대 어르신이 시 복지재단에 기부 의사를 밝힌 뒤, 며칠 간격으로 3천만 원과 1천4백만 원을 잇달아 전달한 사례가 있었다. 다산동에서는 한 익명 기부자가 어려운 아동·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힐스라온어린이집은 지난 30일 광주시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62만 18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힐스라온어린이집이 운영한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며 모은 기부금이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자원 절약과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취지로 바자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힐스라온어린이집 김미숙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경아·유숙 광남2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힐스라온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중대동에 위치한 광남태권도체육관 원종철 관장은 지난 30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천3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말 나눔 활동으로 체육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원생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원종철 관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후원품이 연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올해도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남태권도와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별정우체국 경인도회는 지난 23일 성금 30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별정우체국 경인지역 국장 3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승록 초월우체국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순암홀에서 ‘2026년도 광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우선선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수렵인 24명에게 방세환 시장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피해방지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2026년도 피해방지단 운영계획과 포획 활동 시 준수사항, 안전 수칙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광주시는 매년 개체 수 증가와 서식지 축소, 먹이 부족 등의 영향으로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출몰이 잦아지면서 농작물 피해와 인명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피해방지단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올해 광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589마리, 고라니 877마리, 조류 1천746마리 등 총 3천212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며 농작물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피해방지단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이음홀에서 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과 2025년도 단체 및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임금 인상을 비롯해 복지제도 강화, 노조활동 개선 방안 등이 포함됐으며 노사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의욕과 직무 만족도가 향상되고 이에 따라 행정서비스의 질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이뤄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정을 함께 이끌어가는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와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운영해 야간 및 휴일 시간대 시민들의 의료·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한다고 31일 밝혔다. 2026년도 달빛어린이병원으로는 경안동에 위치한 ‘미켈란젤로병원’이 지정됐다. 해당 병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 외래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을 이용하지 않고도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가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응급실 대비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대기시간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미켈란젤로병원은 총 56병상 규모의 의료기관으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시간 동안 의료 인력 15명이 상주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운영한다. 경안동 ‘옵티마소망약국’은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신현동 ‘메디팜단비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문을 열어 휴일을 포함한 심야 시간대에 의약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맞춤형 영농 기술 지원과 농촌 부가가치 창출, 안전한 농장 관리 실천을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 시범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2026년도 농업기술 시범 사업은 총 22개 사업, 25개소 규모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벼 안정 생산 및 무인 항공 공동방제, 이상기상 대응 시설채소·화훼·과수 안정 생산 기술, 민영 도시농업 농장 육성, 청년 농업인 4-H 회원 신규 영농 정착 지원,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 기술 지원 등이 포함됐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로,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기술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고 시범사업의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상자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접수 마감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지구 농민상담소에 비치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조사와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등 종합 평가를 실시한 뒤, 광주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53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총 1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귀여3리 마을회관 신축(7억 원), 시도 9호선(고불로) 재포장 사업(5억 원), 중로 3-22호선(태전초 일원) 재포장 사업(1억 5천만 원), 매산2통(현대아이빌 일원) 재포장 및 보도 설치 사업(3억 원), 노후 육교 승강기 교체 사업(3억 원) 등이다. 이와 함께 오산천 산책로 정비 공사(3억 원), 급경사지 능평2지구 보수보강 공사(4억 원), 무갑산 등산로 정비사업(7천만 원), 초월 스포츠타운 축구장 하부구조 개선 사업(4억 5천만 원), 곤지암교(시도 23호선) 보수보강 공사(5억 원)도 포함됐다. 또한,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족구장 막구조 설치 사업(4억 5천만 원)과 관리사무실 개선 사업(4천만 원), 유정 호숫길 경관개선 사업(1억 5천만 원), 버스정류시설 이용환경개선 사업(3억 원), 도로 안전 시설물 정비사업(5억 원), 발광형 도로 안내 표지판 교체 사업(2억 원) 등이 추진된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내년 1월부터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원주영 시의원(다산1·2동, 양정동)이 우리 시의 다자녀 기준인 2자녀 가정(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까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라는 평가다. 시는 자녀 수에 따라 연간 지급 수량을 △2자녀 20매 △3자녀 30매 △4자녀 이상 40매로 차등 적용해, 자녀 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에는 20ℓ 단일 규격만 지급했으나, 내년부터는 10ℓ와 20ℓ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돼 가정별 생활 패턴에 맞춘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가정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제도 개선에는 원주영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제안이 큰 역할을 했다. 원 의원은 시의 인구정책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과정에서 ▲다자녀 가정의 생활비 부담 완화 ▲실효성 있는 출산 장려 정책 ▲자녀 수에 따른 차등 지원 방안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