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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동유럽에서 COVID-19 급증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동유럽이 의료체계에 대한 불신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낮아 새로운 코로나19(COVID19) 대유행의 원인으로 밝혀졌다. 전 세계 확진자 중 20%가  동유럽에서 나왔다.

 

루마니아의 수도에 있는 한 주요 병원에서는 시체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는 이달 초 유럽이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진원지에 있다고 선언했다. WHO에 따르면 루마니아, 불가리아, 발칸 국가는 11월 첫째 주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1인당 사망률을 기록했다.

 

헝가리 정부는 이달 초 대중교통에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명령하고 민간 고용주가 직원들에게 백신을 의무화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헝가리 의사회의 의장인 Gyula Kincses는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만들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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