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지역 음식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2023년 1년 동안 추진했던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2024년 마을복지계획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성과로는 치매 조기 검사, 치매 예방 활동 및 기초 건강상담을 실시하여 신체·정신적 건강 유지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치매예방 교실’, 저소득청소년 용돈 및 간식 지원 및 학용품 지원 ‘미래의 주역 청소년 희망키우기’, 어르신의 심리·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한 일상의 소소한 기쁨 ‘반려식물 집사’ 사업을 뽑았다. 2024년 마을복지계획으로는 △맛있는 나눔, 십시일반! △어르신들의 즐거운 노리터(老利攄) △1.3세대 문화공감 등이 있으며, 그 외 맞춤형복지사업으로 △아름다운 동행, 동네 한바퀴 △미래의 주역 ‘아동·청소년 희망 키우기’ 등이 있다. 김재택 위원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애써주신 여러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4년에도 송죽동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보자.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가 13일, 북수원신협, 수원화산교회, 수원서부교회 등 관내 후원자들을 초청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보고하는 ‘나눔천사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나눔천사 사업’에 대한 그간의 운영 현황 보고 및 향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천사 사업’이란 경기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기금을 모금하고, 모금한 기금으로 저소득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후원자와 저소득 위기가정을 직접 연결하는 지정기탁 외에도 11개의 지역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오늘은 맛난데이’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관내 상가 및 업체에서 부식과 반찬을 후원받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에 지원하는 반찬 나눔 행사로, 지난 2017년 7월 행사를 시작한 이래 6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후원업체가 잠시 줄어들기도 했으나, 올해에는 기존 지원업체인 수정궁수정, 용성치킨, 베지밀 서문대리점, 반찬천국, 시골밥상, 삼성반점, 피자알볼로, bhc치킨, 우림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에 위치한 토마토 어린이집과 하늘정원 어린이집 두 곳에서 지난 12일, 저소득층에게 써 달라며 원아들이 모은 저금통 성금을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박애란 원장은 “그동안 토마토어린이집에서 매년 하고 있는 기부행사에 하늘정원 어린이집도 함께 동참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작은 손으로 저금통에 한푼 두푼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김수정 조원2동장은 “작년에 이어 이렇게 기부를 진행해 매년 원아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손으로 모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이웃들에게 전달해 드리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아이마음어린이집이 13일,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돼지저금통 16개와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등 사랑의 저금통을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돼지저금통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모은 것으로, 이윤희 원장은 “돼지저금통에 모인 동전은 아이들이 용돈을 차곡차곡 모은 것으로, 아이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취지를 밝혔다. 김수정 정자2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아이마음가정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이웃돕기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에 위치한 행복어린이집 18명의 원아들이 13일, 연말을 맞이하여 기부금 300,000원을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행복어린이집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옷과 생활용품 등을 가져와 매년 자체적으로 원아들이 물물교환하는 시장놀이를 진행하는 행복마켓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하여 원아들에게 경제 및 환경 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시장놀이를 하며 사랑의 모금함에 모인 30만원의 수익금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율천동 지역사회와 함께하게 됐다. 정영인 행복어린이집 원장은 “해마다 아나바다 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부모님들과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춥고 경제적으로 힘든 연말을 보낼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하수 율천동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이웃 사랑 나눔 기부금을 전해주신 행복어린이집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들에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가 지난 12일, 무료 양로시설인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하여 4분기에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상을 전달했다. 최근 유행 중인 독감 등 감염 위험으로 어르신들께 직접 생신상을 차려드리지는 못하고 생일 케이크, 쌀, 떡, 과일 등 음식을 준비해 외부에서 전해드렸다. 백복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생신상을 정성껏 차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에 위치한 율전교회에서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100박스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율전교회는 이웃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하여 매년 전교인이 모여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에 나누고 있다. 이우철 목사는 “교민들과 함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김장김치가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하수 율천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할 김치가 부족한 상황인데, 매년 후원해주시는 율전교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가 13일, 밤밭문화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전통 고추장 담그기’를 진행했다. 이는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경연대회’ 최우수상에 따른 우수사업 지원 예산으로 진행됐으며 별도 수강료 없이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 장 만들기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전통 고추장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했고, 담근 고추장 일부는 공유냉장고에 기부해 필요한 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김하수 율천동장은 “잊혀 가는 우리의 전통 장 담그는 법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이웃과 따뜻한 정도 함께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재정위원회가 지난 12일,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대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 50채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추위에 노출이 되기 쉬운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아주대학교 백무열 수석총무이사는 “열악한 주거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에 따라 난방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이불을 전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진숙 파장동장은 “경기 침체로 지역 내 나눔문화가 줄어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큰 감사를 드리며, 추위에 노출되어 혹독한 겨울을 나야하는 가정에 물품이 소중히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취약계층 노인들의 안부확인 및 고독사를 예방하는 긴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SK청솔노인복지관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큰 일교차 및 각종 사회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노인들의 건강 상태 및 안부 확인에 앞장서는 생활관리사분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고자 오찬 간담회로 진행됐다. 양정아 정자1동장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와 행정복지센터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사 등 갑작스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동삭동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무생채나물 등 반찬 4종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동삭동위원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30가정에 직접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동삭동위원회 차재숙 위원장은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끼니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을 위해 반찬을 전달하며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겨울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석 동삭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밑반찬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평택시 포승읍에 있는 초록별어린이집에서 지난 12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8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초록별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가정의 물건들을 활용하여 바자회를 개최하면서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유신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힘을 모아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아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계속해서 실천하고 싶다. 이번 기부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정열 평택시 안중출장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초록별어린이집 원장님, 학부모님,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전달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