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하남소재 시립힐즈파크어린이집은 지난 12월 12일, 미사3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85,200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재원 중인 영유아 55명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김장김치를 담그고 학부모님의 자율적인 기부 동참이 더해진‘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마련하여 그 의미가 더 크다. 구미성 원장은“원아들과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과 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눔과 인성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동으로 자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립힐즈파크어린이집은 2019년 5월에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2021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75만3000원 기탁, 2022년에는 한국세계자연기금에 215만원 기탁 하는 등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미사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하남시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한 새노래명성교회에서 미사1동과 하산곡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5가구에 연탄(4,200장)과 상품권(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노래 명성교회는 2015년부터 8년간 꾸준히 저소득 가구를 위해 연탄 후원을 해왔으며, 올해 역시 새노래 명성교회 교인들과 초·중·고 학생들 약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후원을 받은 미사1동의 한 어르신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연탄이 넉넉하지 않아 걱정이 많이 됐는데, 이렇게 값진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추운 날시에 밝게 봉사해주는 학생들 모습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고은범 담임목사는 “추운 날씨에 힘들게 지내실 어르신들에게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미정 미사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준 교회와 학생들의 선행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으로 나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연말을 맞이하여 LH하남권주거지원종합센터와 함께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식품 키트 지원사업을 지난 12월 5일과 6일 양일간에 거쳐 진행했다. LH하남권주거지원종합센터에서는 밥과 국, 반찬 등 여러 종류의 식품들을 한 상자에 구성하여 취약가정에 나눌 수 있도록 29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할 식품 키트를 제작하여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할 예정이여 센터 직원들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LH하남권주거지원종합센터 김인환 센터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명은주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LH하남권주거지원종합센터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식품 지원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기관의 온기가 전해져 심리적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2월 7일 CJ 나눔재단으로부터 하남시 장애인 및 식당 이용인을 위한 김장김치 200kg을 전달했다. CJ 나눔재단은 2005년 설립된 이래 그룹의 대표적인 온라인 기부 플랫폼인 CJ 도너스캠프를 통해 소외 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식품 기부 등 다양한 기부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그 중 “김장나눔”사업은 CJ가 2007년부터 17년째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CJ 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하남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김장김치 후원을 연계함으로써 재단의 나눔을 더욱 뜻깊게 실천 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말했다.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가치를 실천하시는 CJ 임직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남시 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인분들과 따뜻하게 나누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치료재활, 직업재활, 가족 및 평생교육, 장애인 인권 및 권익옹호 프로그램 등 복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9일 13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기 사랑 나눔 가족봉사단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해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구성원간 유대감 증진과 공익적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단위 자발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활동 문화조성에 기여 하고자 기획된 가족봉사단은 2023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 월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해 왔다.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 수료식은 2023년 한해동안 진행했던 활동들을 돌아보며 활동소감과 의견나누기와 함께 우수가족 시상 등으로 진행됐으며 14가족 43명이 수료를 마쳤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가족봉사단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과 지역사회에 공익적 기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내년에도 모집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과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 3월부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인건비 및 사업비 7천2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여기에 시비 1억1천여만원을 추가로 들여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등이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및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등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본 서비스는 과천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나 출산가정이면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과천시 보건소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 보건소에서는 서비스 희망 신청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 평가 등을 진행한 뒤 기본 방문 및 지속 방문군으로 분류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 방문 대상자의 경우 출산 후 8주 이내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 운동, 수면 등 건강 상태와 신생아의 성장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13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새마을금고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사업’의 일환으로 과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만원권 25매를 전달했다. 온누리상품권은 과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이웃사촌 만들기’ 사업의 대상자를 포함한 관내 홀몸 노인가구 등 25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채 과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베풀어 주신 과천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그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가호호 이웃사촌 만들기 사업은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1명과 위원 1명이 매칭된 가운데,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홀몸노인에게 전화와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며 과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자원 및 후원처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양주시의회 이지연·김현수 의원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지연 의원은 공약실천 분야에서, 김현수 의원은 행정감사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의정활동 성과를 거둬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두 의원은 역사 유적지와 주요 사업지를 직접 찾아 담당 공무원과 함께 개선사항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지연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현장에서 대안을 찾는데 중점을 뒀고, 김현수 의원은 전문역량을 통해 행정제도 개선에 의정역량을 집중했다. 이지연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하는 시민의 심부름꾼이다. 이 의원은 평소 양주 문화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당히 오랜기간 연구해오다 최근 대모산성에서 출토된 ‘태봉국’유물과 탐방로, 둘레길을 묶어 관광자원 활용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600여년 역사를 지닌 양주를 유구한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지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도움으로 수상의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이해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반월/동탄3동)이 12월 12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제8회 경기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주권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해남 위원장은 제9대 화성시 교육복지위원장으로서 행정의 효율적 수행과 더불어 화성시민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대안제시로 화성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해남 위원장은 '화성시 은둔·고립형 가구 지원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은둔형 외톨이 지원조례 제명에 고립형 가구 지원을 명시하여 지원에 필요한 정책지원, 가구 발굴 및 상담, 자조모임 지원 및 자립에 필요한 교육 훈련 등 은둔·고립 상태에 있는 사람 및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화성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발의 등 다양한 복지분야의 입법활동을 통해 화성시 발전과 시민 편의 증진에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16일 고양 킨텍스 2전시장 대회의실(3층)에서 고양이룸학교 성장나눔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성장나눔발표회에는 고양이룸학교 성장·창조형 운영학교 25학교, 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참여 학생들과 운영진은 2023년 고양이룸학교 활동 결과를 무대 공연, 활동 내용 발표, 체험 부스 운영,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성장나눔발표회는 학교 밖 배움터에서 이루어진 학생 성장 교육활동들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성장을 나누고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준비될 예정이라고 한다. 1, 2부로 진행되는 공연, 발표 시간에는 총 15팀이 참여하여 학생들이 무대에서 직접 꿈과 끼를 뽐내고 3부 이룸체험 시간에는 총 19팀이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체험부스, 전시회를 운영한다. 또한 행사 대형 스크린을 통해 그동안 운영된 고양이룸학교 학교별 활동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이벤트존에서 댄스 이벤트, 이룸학교 되돌아보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고양이룸학교 성장·창조형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19구조대 박정훈 대장을 비롯해 김민호 소방위, 서현욱, 반종욱 소방장, 안희준 소방교, 권찬근 소방사와 수동지역대의 이상은 소방경이 23년 4분기 ‘라이프세이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현장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구조대상자를 구조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객관적 사실 증명과 정확한 판단을 위하여 사실 확인과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본부 심의회에서 선정하게 된다. 앞서 박정훈 구조대장과 6명의 대원은 지난 11월 2일경 수동면 신축 공사 현장 지하1층에서 발생한 질식사고 현장에 진입하여 구조대상자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조창근 서장은 “골든타임을 지켜내 구조대상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한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라이프세이버에 선정된 대원에게는 도지사 인증서 및 엠블럼이 수여된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안양시는 올해 2기분 자동차세 135억원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기준으로 한 10만1393건에 대해 고지서가 발송됐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오는 2024년 1월 2일까지다. 자동차세 정기분은 매년 6월, 12월 두 차례 고지되며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 말까지의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이다. 1년분 자동차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승용차, 승합차 등은 1년분 자동차세가 6월에 전액 부과 고지된다. 만약, 1월에 1년치를 한꺼번에 선납했거나 3・6・9월 중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이번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과 미납일수에 대한 추가 가산금이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인터넷(Wetax), 휴대폰 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QR코드, 은행 현금인출기 또는 무인공과금기, ARS(1544-6844)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및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