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국립암센터가 지난 12월 11일 마두1동 저소득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지정기탁금 18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에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마두1동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해 왔다. 국립암센터의 최정미 운영지원팀장은 “국립암센터에서는 저소득 학생후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마두1동의 일원으로서 고양시 의료사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창현 마두1동장은 “지난 5년 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주신 암센터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백마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학업성적이 뛰어나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도움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난 12일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함께해요!”라는 구호를 외치며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미희 통장협의회장, 직능단체소속 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제설 시 유의사항과 담당 제설구역 등에 대해 교육받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다짐했다. 제설봉사단은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구간별로 책임 구간을 설정해 강설 시 버스정류장, 육교 등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지창섭 중산1동장은 “제설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주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2023년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소 48개소를 대상으로 관계공무원, 자동차정비조합 및 자동차매매조합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정비인력 확보 및 매매업 종사원 관리 현황 ▲매매용 자동차 관리 실태 등을 중점에 두고 실시했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과 계도 조치했다. 그 외 위반사항을 적발한 1개 업체는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전한 자동차관리사업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교육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일산동부경찰서까지 이어지는 중앙로 중앙분리대의 주목을 활용하여 ‘성탄절(크리스마스)트리’를 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기나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맞이하는 연말연시에 고양시민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한해를 평온한 마무리하고 새해의 행운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주목을 성탄절(크리스마스)트리로 단장 했다. 구 관계자는 “트리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내년 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12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에 자발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30여 명이 참석했다. 화정2동 제설봉사단은 내년 3월까지 제설 중점지역 6개 구역에 배치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봉사단은 강설 및 결빙 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빙판길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화정역 광장, 버스정류장, 보행자 도로, 횡단보도 등을 중점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호석 화정2동장은 “겨울철 적설 및 빙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주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제설봉사단에 참여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희망 나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 나래 운동화 상품권’ 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성장기 아동·청소년에게 스포츠 용품 매장 이용 상품권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제품으로 구입함으로써 자존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 특화사업이다. 올해에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20명의 아이들에게 지원했다. 상품권을 수령한 한 청소년은 “요즘 유행하는 신발을 사고 싶었으나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 상품권으로 살 수 있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경온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사고 싶었던 상품을 구입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 우리 협의체는 내년에도 삼송1동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난 12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사2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직능단체 회원, 주민 등 제설봉사단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을 상기하며 제설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또한 발대식과 더불어 제설장비 사용법 및 제설구간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제설봉사단은 강설 시 주요 구간별로 지정된 책임 구간에서 단독주택가, 비탈길, 좁은 보도 및 버스정류장을 중점적으로 제설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홍규 제설봉사단장은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한 낙상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데, 제설봉사단이 협력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곽은경 성사2동장은 “제설활동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제설봉사단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을 적극 확대하여 주민들이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신원동 450-2번지 일원의 ‘공릉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신원마을 1단지 인근 징검다리가 상시 물에 잠기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쉼터 설치 ▲트랙 조성 ▲잔디 식재를 통해 하천변에 친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간 공릉천 인근에는 근린공원이 부재해 친수공간 조성에 대한 요청 민원이 빈번히 발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원마을뿐 아니라 반대편 세원마을 주민들에게도 친수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은 5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올해 5월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이달 완료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징검다리의 개방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이 행복을 느끼는 깨끗한 공릉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고양시 명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하천 생태와 환경을 위해 유지와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여주시는 12월 12일 여주여성회관 공연장에서 ‘2023년 공무원정책연구모임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여주시가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모임을 통해 여주시 10대 비전 및 다양한 분야의 실현가능한 정책개발을 위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을 지난 5월부터 진행하여 지난 12일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2023년도 정책연구모임은 13개팀 64명의 공직자가 참여하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상위 5개 팀이 최종발표팀으로 선정됐고, 최종발표대회를 통해 최종순위를 선정했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점수와 최종발표회 현장심사점수, 청중평가점수를 합산한 최종 합계로 결정됐는데 청중평가점수는 각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료 공무원들이 가장 잘한 2팀을 투표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대회는 질 높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연구한 팀을 최우수상을 선발하기 위해 최우수상의 최소점수를 엄격하게 설정하여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는 팀은 없었지만 ▲우수상으로 ‘야간조명을 활용한 여주시 관광 활성화’(분(分)하다)팀과 ‘전통주를 활용한 여주쌀 브랜드 가치 제고 방은’ (여행할 때 여주(酒)어때?)팀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여주시는 지난 5일, 12일 유관기관과 여주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시장실에서 실시한 이번 간담회는 유관기관(▲여주시보훈회관, ▲여주시지역자활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여주시시니어클럽,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각 지점, ▲외국인복지센터, ▲여주시 가족센터, ▲여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각 기관장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실현과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돌봄체계 구축 강화를 논의하는 등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담회는 유관기관에서 건의하는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함께 청취하고 공감하며 상호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하는 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함께 지역의 여러가지 사안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행복도시, 희망여주’ 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6개의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보라동,동백3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 박은선(보정동,죽전1동,죽전3동,상현2동/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일간기자단의 주최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3주년 및 2023년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희정, 박은선 의원은 제9대 용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발전의 실천적 선구자 역할을 수행했을 뿐 아니라 주민의 의사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희정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뜻으로 알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선 의원은 “시민을 대표해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에서 수여하는 2023년 의정행정대상은 언론보도 횟수, 조례발행 건수 등을 반영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하남라이온스클럽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겨울 아동의류 2,700세트(약 1억 9,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우정 회장, 이철우 직전회장, 이종길 차기회장, 이분열 2부회장, 송정희 3부회장, 조석규 고문, 강홍렬 고문, 박경식 분과위원장, 박종수 이사, 강필성 행사분과위원장, 박진선 총무, 조혜연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남라이온스클럽은 1985년 창립된 이래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생활지원 및 다문화가정 교육을 지원했고, 2019년 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의 겨울 성인패딩조끼와 아동 트레이닝복을 전달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바람막이, 상의 2벌, 하의 1벌로 구성된 여름 아동의류 2,000세트를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 실천과 업무 협약을 맺어 아동의류, 쌀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전달받은 아동의류는 관내 복지관, 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 13개소 등 기관에 배분되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우정 회장은 “하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겨울철 어려움을 겪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