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용인특례시는 어르신 안전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추진하는 VR(가상현실) 안전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12일 3개구 노인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김기태 처인노인복지관장, 임형규 기흥노인복지관장, 김전호 수지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어르신 안전교육을 위해 전문강사와 VR 장비를 지원하고 3개구 복지관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원활한 교육을 위한 강의실을 제공한다.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를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들을 간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은 다중이용시설에서 순간적으로 군중이 몰리거나 화재가 발생했을 때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중 위기에 처했을 때, 폭염이나 한파로 위험에 처했을 때 등 구체적인 재난 상황을 VR기기로 경험하며 대처 방법을 익히게 된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 후 시민 안전을 강조하며 화재 대응을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달 6일부터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 ‘청년e-room’에서 진행한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수료생들이 오는 16일, 그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지역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이천 청년만의 특별한 긍정 에너지를 만들어 시민에게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웃음 모아 태산(우리가 모이면 웃을 일이 참 많아요)!’이라는 슬로건 아래 ▲축제라이프 ▲에코라이프 ▲리추얼라이프 ▲하모니라이프로 구성된 네 개 팀이 미니 다육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포토존, 친환경 미션 수행, 환경 다짐 일기, 호불호 취미 카드 만들기, 습관 기록 통장 만들기, 덕담 트리 꾸미기, 그때 그 시절 간식 & 요즘 간식 등 청년 감성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청년 문화에 관심 있는 다양한 지역 단체가 참여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중고 옷 & 책 교환, 스마일 페이스 페인팅, 용기 내면 세제 리필, 신나는 도자코일링 체험, 앵콜! 심리 프로그램, 웃짜 청년 네트워킹 파티 등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획부터 운영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시 어린이집연합회는 7일 미란다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100여 명의 보육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 한해 헌신적인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 보육인들의 화합과 2024년도 이천시 영유아들을 위하여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천시연합회에서는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의 시간도 갖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보육교직원의 헌신적인 노고를 높게 평가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회장은 “보육인의 밤 행사를 통해 2023년 쉼없이 달려오신 보육교직원들을 응원하며 돌아오는 2024년도에는 더욱 보육교직원의 복지제고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2024년 1월 2일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겨울방학엔 효양도서관!'과 겨울 독서교실 '내 마음이 쑥쑥 자라는 독서교실' 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프로그램 '겨울방학엔 효양도서관!' 은 ▲그림책으로 미리 만나는 초등학교 생활(1.2~1.5.) ▲추운 겨울 코딩하면서 놀자 A,B(1.8.~1.11.) ▲한자야 반가워 A,B(1.15.~1.18.) ▲달콤한 딸기 베이킹 A,B(1.22.~1.24.) ▲책둥이들의 겨울 A,B(1.22.~1.25.) ▲Winter Fun with A,B(1.29.~2.1.) ▲공연 '마법선물상자'(2.3.)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원화전시 '나의 그늘'(1.2.~2.4.), '쓰레기통 요정'(2.5.~2.25.) ▲대출정지 해제 이벤트'겨울엔 독서!'(1.2.~2.29.) 도 진행하여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운영하는 겨울 독서교실 '내 마음이 쑥쑥 자라는 독서교실' (1.8.~1.11.)은 참여 어린이의 자기주도적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시는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12월 8일부터 17명의 이천 예비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내년 3월까지 총 100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농산업의 이론과 실습을 겸하는 “파밍랩(Farming Lab.)”과 참가자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장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농장주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시상식과 함께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농업 사업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이번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농업 경험을 증진시키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시는 2023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5,985건에 56억 2,6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고지서는 이달 11일 우편으로 발송되고, 11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에서 과세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연세액이 산출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소유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이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된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차량등록원부 상 소유자로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단, 2023년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납부(연납)한 경우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를 납부하는 방법으로는,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ARS(080-644-8572),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 페이코) 등이 있으며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로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천시는 매년 6월, 12월 초순에 보도자료, 현수막, 버스광고물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납기를 안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시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굴을 위한 희망우체통 스티커 배부 활동을 전개했다. 희망우체통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상시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버스정류장 등 11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번에 배부된 희망우체통 스티커는 QR코드가 인쇄되어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과 이웃의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연은 해당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전달되어 상담 및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배부활동에는 14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캠페인과 함께 편의점, 음식점, 버스정류장, 공동주택, 병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약 700여장의 희망우체통 스티커를 배부했다.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굴을 위한 희망우체통 스티커 배부 활동을 전개했다. 희망우체통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상시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버스정류장 등 11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번에 배부된 희망우체통 스티커는 QR코드가 인쇄되어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과 이웃의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장이 지난 11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50만원을 전달했다. 12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회비’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1일부터 시작된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에 동참해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하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제11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박복년 회장, 김봉순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소중한 회비를 모아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며 “적십자의 인도적인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도록 하남시의회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강성삼 의장은 “118년의 기간 동안 대한민국 역사와 함께 하면서 지금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 조합 의왕시지회가 지난 11일 마벨리에 평촌점에서 열린 2023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의왕시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이웃돕기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 조합 의왕시지회 회원들이 함께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최종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조합원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모은 귀중한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 조합 의왕시지회는 회원 간 정기적인 기술 정보 교류를 통해 자동차 정비 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장애인, 저소득층 대상 자동차 무료점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는 지난 11일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산본권봉사단)에서 저소득 가정 자녀 지원을 위해 장학금 2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의왕시장을 비롯해 정덕호 단장, 박진수 산본권 권장, 김점화 산본권 부인부장, 하미란 총무가 참석했다. 정덕호 단장은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무궁화복지월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주시는 무궁화복지월드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의왕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용역기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2040 중장기 시정발전계획에 대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의왕시 2040 중장기 시정발전계획을 함께 공유하고 명품의왕의 현재와 미래의 방향, 분야별 핵심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는 지난해 5월,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따른 시정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정책과제 도출을 위해 2040 중장기 시정발전계획 용역을 발주했다. 이어 내실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명품도시자문위원회의 전문가 의견을 추가로 반영하는 등 완성도 높은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설명회에서 수행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의왕시를 3개의 권역(고천·오전동, 부곡동, 내손·청계동)으로 나누어 발전시킬 수 있는 권역별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또 도시개발, 교통, 경제일자리, 교육, 문화관광, 보건, 복지, 환경안전 등 분야별 추진목표와 전략을 소개하고, 65개의 분야별 핵심사업을 선보였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안양시는 노후한 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녹색건축물이란 에너지 이용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해 건축물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친환경적인 건축물을 말한다. 시는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이 지난 녹색건축물의 단열·기밀 성능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창호 및 발광다이오드(LED) 교체공사를 실시하는 세대에 총 공사비의 50~90%를 세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택에는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신청 접수기한은 이달 15일까지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안양시청 본관 5층 건축과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세대가 신청서를 접수하면 내년 1분기에 서류검토, 현장조사 및 안양시녹색건축물조성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자 및 지원금이 결정된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