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기 위한 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한전엠씨에스 남양주지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의 주요 골자는 ▲전기 검침 등 사유로 가정방문 시 고독사 위험 소지 가구의 복지연계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 시 생활실태 파악을 위한 전기 사용 여부 확인 협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연계 협력이다. 금곡동은 한전엠씨에스와의 협약 체결로 위기가구에 대한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안전망 구축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또한, 이날 한전엠씨에스 임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모금 활동으로 마련한 성금 40만 원을 기부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고등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같은 학생에게 지난 9월 추석맞이 임직원들의 성금 30만 원의 장학금에 이어 두 번째 후원이다. 곽미순 지점장은 “지원체계를 잘 활용해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으며,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이 잘 전달돼 학생의 성장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김포시의회는 12일 의회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는 의사일정, 본회의 생중계(유튜브) 등의 회기 운영 사항과 정담회, 의원연구모임 등 의회 소식을 알리고 있다. 이번 SNS 추가 개설로 다양한 이용자층의 관심을 유도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추가 제작해 의회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수 의장은 “젊은 세대의 이용률이 높은 인스타그램과 포털 검색 이용자를 고려한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층에게 의정활동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양주시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 창업기업 성과공유 및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성황리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양주시 청년센터 창업사무실 입주기업, 초기 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참여기업, 창업경진대회 입상 기업 관련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주시 청년센터의 활동 영상 시청 및 문화공연과 강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 행사 ▲청년센터 창업지원 사업 소개, ▲청년 기업과의 간담회와 ▲‘스타트업 프로프트’ 창업특강, ▲참여기업 성과 보고 및 총평, ▲우수사례 발표로 이어지는 2부 행사가 이어졌다. 강수현 시장은 인사말로 “관내 청년 창업가분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양주시의 역할”이라며“이번 공유회에서 건의한 의견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시장은 청년 기업과의 간담회인 “멘토링 시크릿: 시장 X 청년 창업가 대화”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청년 기업의 성장과 이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12월 12일 관내 공립학교 행정실장을 비롯한 학교회계 예산 업무담당자(약 250명)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목적사업비 축소와 학교기본운영비 확대를 통해 단위학교 재정운영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경기도교육청의 “2024년 학교재정 편성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관내 학교회계 대표강사를 초빙하여 2024년도 경기도교육청의 학교회계 재정편성 및 운영방향과 2024학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주요 변경사항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으며, 21일에는 관내 공립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학교자율과제와 학교회계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수에 참석한 검단초 행정실장은 “2024학년도 학교회계 재정편성 방향은 단위학교의 여건에 맞는 재정운용의 자율성 강화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무엇보다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적극적 참여와 소통을 통한 민주적 예산편성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며 2024학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성남교육지원청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이 12월 10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비전홀에서 열린 ‘2023년 e스포츠 평택 포럼’에서 ‘e스포츠 산업과 지역경제효과’라는 주제로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한 e스포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이 포럼은 평택시와 국제대학교가 공동주최한 행사로 우리 일상과 문화에 정착한 e스포츠의 영향력과 발전이 지역사회에 어떻게 작용되고 있는지 그 중요성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발제에서 “e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이 아닌 문화, 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트렌드”라며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역연고제 도입 ▲전용경기장 조성 ▲유관기업유치 ▲인재양성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역연고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지역연고제가 도입될 경우,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e스포츠 산업이 지역으로 확대되고 문화 콘텐츠 생산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e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과 관련하여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이 12월 12일 입장문을 내고 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에서 경기도교육청 입구에서 진행하는 천막농성이 강제로 철거되는 것에 강력히 항의하며 천막농성에 함께할 의지를 밝혔다. 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에 따르면 6일 오전 학교비정규직노조에서 폐암 피해로 사망한 조합원 분향소의 설치를 물리적으로 막은데 이어 오후에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에서 설치한 천막농성장까지 강제로 철거했다. 천막농성은 노동쟁위 행위기간에 문제될 것이 없는 적법한 쟁의행위로 대법원의 판결(2020.07.29. 선고, 2017 도 2478)에 의해 노동조합의 조합활동은 노동조합법 제1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하는 정당한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면책이 된다. 2023년 11월 29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부 및 전국시도교육청과 진행한 집단교섭에서 ‘경기도 유치원방과후전담사는 12월31일까지 별도의 협의 후 합의에 이를 경우 I유형에 편입한다.’는 부칙이 포함된 잠정협약서에 잠정 합의했고, 교육본부직본부는 해당 부칙에 따라 교섭을 개시하고 협의에 나서고, 11월 27일부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수원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12일 의회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정자문위원회 목적, 기능 및 구성 ▲위원의 직무, 위·해촉, 임기 및 제척 등에 관한 사항 ▲위원 비밀엄수의무, 위원회별 구성과 주요 역할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과 실효성 있는 자문을 위해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의회의 기능을 보다 강화하고자한다”며 취지를 밝혔다. 한편 개정안은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특례시의회가 11일 의장실에서 개최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정 의장과 이재식 부의장, 강영우 의회운영위원장, 유준숙 기획경제위원장, 정영모 복지안전위원장, 이재선 의원, 박현수 의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등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 의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에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십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시흥교육지원청 주관으로 1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3 시흥 학교-마을 교육협의회 성장나눔워크숍이 열렸다. 시흥 관내 19개 행정동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교(원)장, 교(원)감, 부장교사 및 행정동장, 주민자치회장 등 학교와 마을의 대표가 모여 1년간의 교육과정 성과를 나누었다. 시흥교육지원청은 2021년부터 관내 권역별 유치원을 포함한 학교와 행정동의 주민자치회가 함께 모여 마을의 빛깔이 담긴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마을 교육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올해는 거북섬동을 포함한 총 19개 행정동별로 4월 관련 연수를 시작으로 상시적인 권역별 협의회가 조직되어 행정동별 다양한 모습으로 상시 협의가 이루어져 왔다. 이날 성장나눔워크숍에서는 3개 권역에서 마을과 학교가 모여 함께 만들어간 다양한 교육과정 사례 발표가 있었다. 바쁜 일정과 복잡한 현실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만나 마을 축제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마을 교육 자원이 학교 공유 교실로 들어와 학생들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장 기회를 확대한 사례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민간 여행플랫폼에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판매 역량강화를 위해 12월 12일 시군 농촌교육농장주 44명을 대상으로 여행플랫폼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등록 시범 설명회를 실시했다. 농촌교육농장은 학생들이 단순 농산물 수확체험에서 벗어나 학교 정규수업과 연계한 ‘주제중심 통합접근’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농장현장에서 경험하게 하는 현장체험교육 전문농장이다. 이번 설명회는 한동안 침체돼 있던 농장의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해 여행 민간플랫폼에 프로그램을 탑재를 해 도민들이 여행의 한 형태로 농촌교육농장을 방문하기를 기대하며 계획됐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여행플랫폼의 이해 및 활용법(역량강화) ▲프로그램 기획 및 제작, 탑재 방법(실무능력) 등이다. 이영수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농업인 대상 설명회를 통해 민간플랫폼에 기존의 우수한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을 등록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을 개발과 농업인의 소득증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양주시는 12일 오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환가액 5,800만원 상당의 연탄·난방유·백미 9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홍열 이사장 외 직원 2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품은 연탄 및 난방유를 사용하는 연탄 23가구(가구당 350장), 난방유 60가구(가구당 250리터)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홍열 이사장은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난방비와 생활고 걱정으로 많은 이웃들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되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양주시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이 같은 실천이 다가오는 한파로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올 겨울에도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양주시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사랑으로 기탁해주신 성품은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는 12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를 열고 우수 보건소 등 유공자를 표창했다.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는 올 한 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도내 보건소 및 안심학교를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우수 보건소는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다. 우수 안심학교로 파주시 두일초등학교, 부천시 중흥초등학교가 도지사상 기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진숙(용인시 시립백현어린이집), 이은진(양평군 동산유치원) 씨 등 2명에게는 도지사상 개인상이 수여됐다. 이외에도 올 한 해 아토피·천식 예방 사업에 적극적으로 힘쓴 기관 및 개인에 대해서도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상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에 파주시 운정보건소, 우수상에 부천시 소사보건소, 양평군보건소, 광주시보건소, 성남시 푸른별어린이집, 양주시 공립로제비앙어린이집이 기관상을 받았다. 개인상으로는 오세린(하남시보건소), 류주영(안성시 보개초등학교), 유지윤(의정부시 솔뫼초등학교), 최정숙(경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