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이 1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 북부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의욕적인 지방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손 의원은 지역현안해결 분야에서 그간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손 의원은 올해 6월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합리적이고 면밀한 예산 검토를 통해 관행적이고 비생산적인 사업의 지속 타당성을 심사하는 한편,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인 의원 발의와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의원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발로 뛰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51만 파주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1일 성남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성남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이 전년 대비 7억 증액된 20억 원의 수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준배 의원(이매동, 삼평동)은 지난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에서 “2023년 경기도 시·군별 출연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양시가 41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화성시 37억 원, 수원시 28억 원, 용인시 21억 원 규모였다”라고 하며 “이에 반해 성남시는 13억 원으로 타 시·군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7억 원 증액을 요구했다. 앞서 경제환경위원회 정연화 의원도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성남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이 가장 낮아 좀 더 노력해야 한다.”라고 지적하며 “소상공인들은 대출 문턱이 높아 매우 어려운 환경이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발언했었다. 이준배 의원은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수정안 통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여·야 의원들께 감사하다”라고 하며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 증진’과 관련한 정책토론회를 열어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12일 오후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 증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김종배(더불어민주당·시흥4) 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동희(더불어민주당·부천6) 의원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더불어민주당·수원7)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박재용(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기호 경기도이동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장 등이 다양한 공론의 장을 기대하며 축사를 전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종배 위원장은 “경기도는 2015년 교통약자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립·운영하고 있지만, 수원과 용인 센터를 제외하곤 도내 시군 및 전국 지자체의 운영 편차가 매우 심한 실정”이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교통약자의 실질적 이동권 및 교통약자법의 보완점을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광명시가 ESG를 기반으로 공공기관과 관내 기업 간 동반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12일 오후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강당에서 ‘ESG를 통한 공공기관과 지역기업의 동반성장 전략’을 주제로 2023년 광명 ESG 포럼을 개최했다. 광명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ESG를 통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포럼에는 이용석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장, 김종범 KT구로법인 지사장, 최인락 광명농업협동조합장, 노대성 NH농협 광명시지부장, 류정우 경기신용보증재단 광명지점장,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 김수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장 및 광명시 중소기업, 업사이클아트센터 입주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역창업기업 주식회사 더좋은 신동석 대표의 ESG 경영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발표와 질문답변이 이어졌다. 2년 연속 준정부기관 경영평가 단장을 맡고 있는 김완희 가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공공기관 ESG의 이중목적성을, 진양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ESG 지속가능센터 연구소장이 기업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금곡동, 화도읍, 퇴계원읍 도시재생 참여 주민과 함께 ‘2023 남양주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도시재생사업의 결과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등 도시재생 참여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각 현장에서 진행한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시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도시재생 앵커시설 활용 사례와 비즈니스 콘텐츠 및 운영조직 사례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현장별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하며 남양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한 주민들의 열정을 확인했다. 금곡동 주민협의체와 상인회는 올해 금곡로 일방통행 공사를 마무리하며 ‘금곡 고!고!고! 축제’를 비롯해 ‘땡큐금곡가게’, ‘떙큐금곡드림’, ‘불금곡주간’ 등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 금곡동의 다양한 축제를 소개했고, 2024년도에는 지역 문화축제를 정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화도읍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지역 의제를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추진한 주민공모사업 ‘너도나도화도’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은 12일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위원회에는 경기도의회 이학수 의원, 서현옥 의원과 평택녹색어머니연합회, 평택시모범운전자회, 한국해양안전협회, 평택시청,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 관계자가 참석하여 학교 안전 강화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김상성 평택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은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평택교육지원청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와 시민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학생이 안전하게 등교하고 학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촉구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평가에서 한국도서관협회장상(단체 부문)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일 부산 윈덤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프로그램 평가연구 기관에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각 도서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설문조사 등의 통계 결과와 평가 회의를 거쳐 우수도서관을 선정했다. 중앙도서관은 ‘그림책으로 열고 역사로 읽는 마음의 세계’를 주제로 9월부터 11월까지 10회에 걸쳐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했다. 그림책을 활용해 내 안의 감정을 마주하고, 그 감정의 기원을 역사 속에서 찾아보는 인문학 강좌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역사·철학·문학·예술 분야의 인문학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인문학 강연·탐방(체험) 프로그램 등 질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4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내년에도 도서관이 시민들의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풍덕천1동,풍덕천2동,죽전2동/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의 주최로 열린 ‘제9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장 의원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대변자로 활동하며 시민의 의사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주민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의 실천적 선구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선도적 의회상 정립에 있어 타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정순 의원은 “시민의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실현하며 시민과 동행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의정대상은 풀뿌리민주주의 발전의 원동력인 지방의회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장려하고, 도민의 주권향상과 도시성장, 행복한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지방의원을 널리 알리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경기의정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승형 변호사)는 10일 심사를 통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에 각각 의정활동, 예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는 12일 아주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2023년 지역암관리사업 평가대회’를 열고 우수 보건소 등 유공자를 표창했다. ‘경기도 지역암관리사업 평가대회’는 올 한 해 지역암관리사업을 훌륭히 수행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 민간인, 시군 보건소를 표창하고, 보다 나은 사업을 위해 우수사례 및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가상현실(VR)암관리 플랫폼 체험 및 암예방 포스터 전시 ▲도지사상 시상 ▲2023년 암관리사업 성과보고(경기지역암센터, 경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보건소로는 안산시 단원구보건소(국가암검진 부문),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재가암환자관리 부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재가암환자관리 부문)가 있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신채연(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암환자의료비지원 부문), 윤미나(군포시 보건소, 재가암환자관리 부문) 2명이 선정됐다. 이영종(굿모닝병원, 국가암검진 부문), 서민정(경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재가암환자관리 부문) 씨도 민간인부문 도지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든 수상자들은 우수사례로 선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어른이라는 말이 너를 괴롭히면 아이처럼 울어버려도 돼. 삶은 여전히 매섭고, 우린 아직 덜 컸잖아. - 밤 걷는 길 中 -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 ‘청년e-room’이 오는 15일 오후 7시, MUSIC & TALK CONCERT ‘미리크리스마스’를 개최하여 청년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감성 에세이 작가 밤길(박종현)이 강연과 진행을 맡았고, 청년 뮤지션(플루트 권혁태, 바리톤 이정원, 베이스 송주섭, 피아노 문지양)이 공연을 준비하여 이천시 청년들과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그간 ‘청년이룸’에서는 심리․정서 프로그램 ‘내 안의 나’ 등 청년의 마음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여러 차례 실시했다. 미래를 위해 행복을 유보하며 힘든 현실을 참고 견딘 청년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렸는데 어느새 어른다운 어른 역할을 강요받는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함이다. 올 한해도 수없이 도전한 청년들을 응원하는‘미리크리스마스’는 이천시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전국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12일 이천시에 따르면 전국 일반형 새일센터 13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운영사업평가에서 이천새일센터가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하는 운영사업평가는 전국 새일센터의 운영현황과 성과 점검을 목적으로 매년 전년도 사업결과에 대해 사업수행역량, 상담서비스,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서비스, 취업성과,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등 13개 분야를 평가하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 “A~D”등급을 부여한다. “A등급”은 상위 10%인 14개 센터만 선정된다. 이천새일센터는 올해1,614명(12일 기준)의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여성친화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기업환경개선사업, 직장문화인식개선교육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천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된 일자리와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천시 여성들의 고용 환경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천시는 지난 12월 12일 2023년 희망하우징사업 재능기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사업을 돌아보고 2024년 희망하우징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희망하우징사업은 지난 3월 창전동 이O용씨 집을 시작으로 28개 사업체·개인이 주거취약계층 10가구에 대한 집수리 봉사를 완료하면서 마무리됐다. 이날 간담회는 재능기부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재능기부 영상시청, 희망하우징 성과공유집 전시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집수리 장면 및 봉사자·사업수혜자들의 인터뷰가 담긴 재능기부 영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힘들지만 보람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고마움에 눈물을 글썽이는 할머니의 모습과 건강을 회복하여 자신도 남을 도우며 살겠다는 어르신의 말씀을 보고 재능기부자들은 뿌듯해하며 큰 감동을 느꼈다. 영상 시청을 마치고 재능기부자들은 봉사를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나 보람 있었던 일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며 간담을 이어갔는데, 올해 사업을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2024년 희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