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고양시 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한 시민들이 상담이나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창구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법적 권리 구제에 한발 앞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무료법률 상담실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접근성 좋은 덕양구청에 위치… 법률·세무·노무 등 상담 서비스 제공 고양시 무료법률 상담실은 지난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개소 당시에 상담 건수는 월 50건 정도였으나,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월평균 210건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덕양구에 사는 이 모 씨는 가족 내 사정으로 서류상 다른 사람의 자녀로 입양돼 있는 상태였다. 친모를 부양하면서도 자녀로 등재돼 있지 않아 병원 업무 등 어려움을 겪던 중에 무료법률 상담실에서 상담을 받고 친자확인 소송까지 지원받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 조리읍은 12일 조리새마을부녀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조리읍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조리새마을부녀회도 이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박길자 조리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봉상균 조리읍장은 “조리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리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하는 등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개인 기부자 유재근 씨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멸균우유)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개인기부자 유재근 씨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100개(연 1,200개) 이상의 우유를 관내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이웃돕기 후원을 끊임없이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유재근 씨는 “약소하지만 이번 기탁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우 탄현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요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성금과 후원 물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복지 취약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파주지회에서 12일 ‘2023 아트페어(미술장터)’의 수익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파주예총은 지난 11월 24~25일에 개최된 ‘제4회 희망,나눔 파주 아트페스티벌’에서 진행된 ‘2023 아트페어(미술장터)’의 수익금을 파주시에 기탁했다. 60여 개의 작품 등을 전시·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파주예총은 예술인 상호 간의 교류와 회원들의 권익을 옹호하여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6년 설립된 단체로, 매년 파주예술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상주 파주예총 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예술단체로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 파주 아트페스티벌’은 ‘희망과 나눔’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공연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개최된 ‘열린관광지 선정 지자체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12개 지자체들이 모였다. 아시아, 태평양지역 석학들의 열린 관광에 대한 공개 토론회를 시작으로 범용 디자인과 무장애 관광 이해, 체험 프로그램 등의 공동 연수가 12일까지 진행된다. 열린관광지는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해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이나 관광 활동의 제약이 없는 곳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임진각 관광지와 마장호수, 공릉관광지 등 관내 3곳의 관광지가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7억 5천만 원을 더해 15억 원을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김윤정 관광과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등 누구나 관광지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과 장애 요소를 없애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 금촌·문산·교하 주요 교차로에 설치된 대형트리가 12일 불을 밝혔다. 시는 차량 통행과 유동 인구가 많은 금촌·문산 회전교차로와 교하 지하차도 상부에 지름 3.5m 높이 11m에 달하는 대형트리와 경관조명 구조물을 설치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눈사람·사슴·은하수 모형 등이 조경수와 어우러지는 경관을 연출했다. 트리는 매일 오후 5시 오전 2시까지 점등되며, 내년 2월 9일까지 불을 밝히게 된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불빛의 향연이 펼쳐질 주요 교차로는, 분주했던 한 해를 조용히 마무리하는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반짝이는 조명 빛이 어둠 속을 가득 채우듯이 파주시민의 마음속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차오르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환한 불빛처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3지역이 지난 6일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반성매매 교육에 참여하고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지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3지역(파주시) 임원 및 클럽회장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서는 성매매집결지의 실상 및 피해 사례 소개와 함께 파주시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경과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참여자들은 “막연하게만 알던 성매매의 피해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게 되니 충격이었다. 성매매는 꼭 없어져야 할 범죄 행위라는 걸 실감했다”라며, “파주에 그렇게 많은 업소가 있는지 몰랐다” 등 다양한 의견을 말하며 집결지 폐쇄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신영균 부총재는 “연말을 맞아 각종 행사가 많은 가운데서도 집결지 폐쇄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성매매집결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활동하고자 참여하게 됐다”라며,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하는 것이 국제라이온스협회의 이념인 만큼 앞으로도 파주시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개 클럽으로 구성된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는 12일, 파주시 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제1회 파주시 사회복지 통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파주시민의 사회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복지 수요를 예측하고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복지통계를 활용하여 파주시 복지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열렸다. 파주시 주관으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관내 사회복지 관련 시설장 및 종사자,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임창주 서영대학교 교수의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영미 복지지원과장이 2023년 발간한 파주시 사회복지 통계 자료집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임창주 교수를 좌장으로, 이정은 파주시의원, 이보경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 천미숙 고양시 원흥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여해 ‘복지통계를 활용한 파주시 복지서비스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복지에 진심이며, 인간다운 삶을 이뤄나가는 복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시민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보육정책 평가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보육정책 전반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정부 예산 관리 및 집행 기여도, 어린이집 질 및 안전 관리 추진 실적, 공보육 확충 실적 등을 평가하여 우수기관이 선정된다. 파주시는 2021년 우수, 2022년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4곳 개원 등 공보육 확대 ▲노후 어린이집 6곳 새단장 등 보육환경 개선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파주쌀 지원 등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시간제보육·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확대 등 취약 보육 지원 ▲대체교사 인력 자원 확충 및 교사 수당 추가 지원 등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과 같은 다양한 보육 정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가위원회 가점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파주시는 초등학교(대안 교육기관 초등과정 포함) 1학년 신입생 4천702명을 대상으로 4억 7천20만 원의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급을 완료했다. ‘파주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시는 지난 2월 '파주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제2회 추경 예산에서 5억 5천만 원을 확보하여,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받았다. 접수 결과 5천105명이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신청했으며, 시는 지난 5월부터 대상 신청을 받은 후 지급 요건을 확인해 대상자를 빠르게 확정 짓고 지급 시기에 맞춰 입학축하금 10만 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했으며, 지난 8일 최종 지급을 완료했다. 파주시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각 학교에 가정통신문 제작, 배포 ▲관내 학교에 입학축하금 미신청 학생 안내 ▲시 누리집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메뉴 신설 등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적극행정을 펼쳐 96.1%(사업 대상 입학생 4,892명)의 지급률을 달성했다. 입학축하금을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생중심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정규모학교 육성 사업을 추진한 결과, ‘대남초, 대동초, 대부초와 경수초, 경일초’총 5개 학교를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교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달 중순부터 대부지역 및 도심지역 적정규모학교 육성에 대한 학부모 찬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남초, 대부초, 대동초 3교 통합에 대하여 3교 모두 학부모 70% 이상 동의했고 경수초, 경일초 2교 통합에 대하여 2교 모두 학부모 80% 이상 동의하여, 경기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 육성(학교통폐합) 추진 기준인 학부모 동의율 60%를 크게 웃돌며 지역 내 적정규모학교 육성 사업을 추진한 이래 처음 추진교를 확정했다. 대부지역 초 3교 통합 추진은 대남초, 대동초를 대부초로 통합하고 노후화된 대부초 건물 증·개축을 통해 학생들을 배치할 계획이며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 행정예고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심지역 초 2교 통합 추진의 경우 경수초를 경일초로 통합하여 내년 초 행정예고를 확정한 후 2025학년도 경일초 통합을 완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채훈 의원(고천동‧부곡동‧오전동)이 12일 ‘제8회 경기의정대상’ 기초의원 매니페스토 부문을 수상했다. 한채훈 의원이 수상한 경기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주권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발굴해 알리고자 인천일보가 제정한 상이며, 심사를 통해 의정활동, 예산절감, 주민소통, 정책연구, 우수조례, 매니페스토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각각 선정했다. 그동안 한채훈 의원은 재개발과 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역이 많은 의왕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으며, 이를 위한 간담회와 정책협의 자리를 수차례 열었다. 또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며 시민 의견을 청취한 뒤,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통과했다. 이외에도 '의왕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의왕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 '의왕시 관광 진흥 조례', '의왕시 장애인·노인 이동기기 지원에 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