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도시공사 부곡스포츠센터가 연말을 맞아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고객감동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체육센터를 이용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포일스포츠센터를 시작으로 부곡스포츠센터, 국민체육센터, 백운스포츠센터 순으로 릴레이 고객 감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의왕도시공사의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센터 1층 안내데스크 앞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고객들에게 사탕 등 작은 선물을 증정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성광식 사장은 “한 해 동안 의왕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시설물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민 모두 풍성하고 알찬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은 의왕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우리들의 책례’를 운영했다. 전통예절관에서 진행한 ‘책례’는‘책씻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 글방에서 학동이 책 한 권을 다 읽은 후 스승과 학우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던 전통에서 유래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례에 대한 의미와 절차를 알아보고, 1년 동안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생각하며 ‘부화’를 진행한 뒤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낭독하면 이후 선생님의 덕담으로 마무리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내손초등학교 이효진 선생님은 “이번에 진행한 6학년 책례 수업이 너무 좋았고 감동적이었다”며,“책례를 통해 친구들이 한층 더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유재희 관장은 “‘우리들의 책례’는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전통을 기반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왕시만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예절을 보급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도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담비’, 카페동아리‘아띠리에’, 웹툰동아리 ‘원터치’와 청소년동아리(밴드, 댄스 등)로, 의왕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각 선발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관 운영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프로그램, 청소년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성화동아리인 카페동아리는 아띠카페 행사 기획과 운영을, 웹툰동아리는 개인 웹툰, 쇼츠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동아리는 댄스 및 밴드 등에서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신청하는 동아리로, 3인 이상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활동 시간 제공, 전문교육 등의 활동 혜택이 주어지고, 우수 활동 청소년에게는 의왕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과 졸업을 축하하는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이 꿈드림센터에서 청소년 활동과 교육, 자립훈련을 마치고 사회로 나아감을 응원하는 자리로, 150여 명의 참석자들은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로 진학하는 23명의 청소년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식전 공연은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하는 노래 ‘슈퍼스타’를 의왕시 꿈드림센터 소속 보컬동아리 UST가 함께했으며, 한 해 동안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일궈온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스텝으로 참여한 청소년은 “뜻 깊은 축제를 직접 준비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졸업생의 부모님이 하신 축사가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최인화 센터장은 “많은 분과 함께 아이들이 성장해 온 과정들을 나누고,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해줄 수 있는 감사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내 소재 아동양육시설 ‘명륜보육원’과 노인주거복지시설 ‘마리아의 집’을 찾아 김장 김치(10kg) 30박스와 6박스를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자매도시인 괴산군 사리면이 지난 3년간 청계동에서 옥수수, 절임배추 등 농산물 직판 행사를 진행해 오면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성금으로 재 기탁하면서 이뤄졌다. 보육원 담당 사회복지사는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활발했던 기업체 및 후원 기관들의 김장나눔 행사가 최근 급격히 줄어 김치가 부족한 상태였는데, 이번 후원품으로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선뜻 후원해 주신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계자분들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최승규 주민자치위원장은 “괴산군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보내주신 귀한 성금이 정말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인 것 같아 기쁘다”며, “보육원의 아이들도, 양로원에 계신 어르신들도 나눠드린 김치를 부족함 없이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는 12일 의왕농협 주부대학 총동문회에서 저소득 가정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경자 총회장, 배종숙 부회장, 이연숙 부회장, 이응천 의왕농협 조합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의왕농협 주부대학 총동문회는 매년 관내 장학사업 이외에도 저소득층 쌀국수 나눔 사업(200만원 상당)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김경자 총회장은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미래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다”고 말했다. 이응천 의왕농협 조합장은 “의왕농협의 중추적인 여성조직인 주부대학동문회에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의왕농협에서도 주부대학 총동문회가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의왕농협 주부대학 총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잘 살피겠다”고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는 12일 이에스아이(주)에서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의왕시장을 비롯해 안광희 대표, 이종성 전무, 김주상 소장이 참석했다. 토목건축과 전기․통신․소방 공사, 수질환경 전문공사,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업 전문 업체인 이에스아이(주)는 2017년 의왕시재활용센터 현대화사업 시공 및 운영관리로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굴지의 기업이다. 이에스아이(주)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도 꾸준한 기부 및 봉사활동 실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안광희 대표는“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신 이에스아이(주)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3년 제안 활성화 시ㆍ군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제안제도 활성화를 이끈 우수 지자체로 발돋움했다.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는 제안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도민이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실적을 바탕으로 지자체의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제안 공모전 실시 건수, 제안 발굴 노력도, 채택ㆍ실시율 제고 등 기준으로 31개 시군을 심사했다. 의왕시는 지난해 인구 규모에 따라 나눠진 Ⅲ그룹 평가에서 3위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을 활용한 불채택 제안 다시보기 △MZ공직자 혁신 주니어보드 운영 △정책혁신모임 추진 △청년정책 제안대회 추진 등 참여형 제안 발굴 정책들을 높이 평가받아 Ⅲ그룹 평가 1위뿐만 아니라 전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수상으로 의왕시는 경기도 기관표창 및 우수공무원 표창과 함께 시상금 400만 원을 받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는 12일 의왕시 공공형 어린이집 7개소(꼬마둥지, 아이맘, 엄지, 자이영재, 자이키즈랜드, 하늘사랑, 꿈샛별 어린이집)에서 사랑의 저금통 모금을 통한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의왕시 공공형 어린이집 원장들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한 해 동안 사랑의 저금통을 모았다”며, “아이들은 나눔의 기쁨을 알고, 이웃들은 사랑의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부에 동참해 주신 한분 한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경기도 의왕시는 1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2023년 디지털 헬스케어 성과대회’에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 표창과 우수 운영 사례 발표 및 특강을 진행했다. 의왕시는 지난 2022년 6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30명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 4종(활동량계, 체성분 측정기, 자동혈압계, 혈당측정기)과 원격 모니터링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의왕시 보건소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니어클럽 스마트 매니저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는 등 대상자의 참여 유도 및 미션실천을 도모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임인동 의왕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시가 ‘의왕형 어린이집 모델’의 개발을 완료하고 2024년부터 관내 107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형 어린이집’은 아이가 쑥쑥 자라는 보육친화도시 의왕을 목표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의왕시 지역 특성 및 보육환경을 반영한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 및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교재교구 지원 ▲보육 공동체 역량 강화 등 의왕시만의 특색있는 어린이집 모델을 개발해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2022년 11월 보육담당공무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고, 총 4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의왕형 어린이집 모델 및 선정 기준, 지원내용 등에 대한 구상을 확정했다. 이어 2023년 7월 시범어린이집 30개소를 선정해 친환경 교재교구비 및 친환경 보육환경(공기살균기) 조성비를 지원하고,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총 3개 프로그램(놀이문화, 숲 체험, 기후위기)에 대한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또한, 월 1회 보육교사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시범사업에 대한 질의 토론 및 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의왕철도특구가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3년 전국 우수특구 시상식’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포상금 5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90개 지역 특구를 대상으로 규제특례 활용 및 기업 고용, 매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중점 평가해 우수특구 9개소를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올해 심사는 30명으로 구성된 국민전문평가단 및 일반 국민의 온라인 평가를 반영해 수상에 의미를 더했다. 의왕철도특구는 우리나라 철도의 전통과 첨단 철도시설이 공존하는 철도도시로, 2013년 최초 지정돼 현재까지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로 철도 관련 산업 ‧ 문화 ‧ 관광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특화사업으로 레일바이크와 왕송호수공원을 조성하고, 왕송호수공원에 스카일레일, 캠핑장, 에코어드벤처 등 다양한 레저시설을 조성해 왕송호수 친수공간을 특화한 복합문화단지로 개발했다. 또 철도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국‧내 외 관광객을 유치한 데 이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왕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 수, 고용인원, 기업매출액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