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 교통사업처는 연말을 맞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모성의 집에 백옥쌀 124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성의 집은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한부모 가족복지시설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들과 그 자녀들이 거주하고 있는 보호시설이다. 위 시설에 공사 교통사업처는 용인시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백옥쌀을 나눔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김민배 교통사업처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건강한 한끼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안윤길 교통환경본부장은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용인도시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화성시가 12일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원들과 함께 슬기로운 대안활동’을 주제로 2023년 단주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년차부터 11년차에 이르는 단주자들에 대한 시상을 통해 중독질환에서 일상으로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회원·가족·직원이 함께 지지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슬기로운 대안 활동 자랑 대회’에서는 회원 각자가 스스로 음주 대신 실행해봤던 다양한 대안 활동들을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며 금주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심정식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오늘 단주기념식에서 수상한 모든 단주자들을 축하한다”며 “수상하지 못한 회원들 또한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단주 의지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및 약물, 도박, 인터넷 등 4대 중독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중독자의 조기 발견 체계 구축 ▲중독자 대상 상담,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업 ▲중독 폐해 예방 및 교육 사업 ▲중독자 가족에 대한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화성시가 2023년 공공부문 민간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해 주요 행정·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18개 대민서비스 시스템 서버의 클라우드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시는 2017년 서버 가상화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18년 스마트시티가상화기반 서버통합시스템 구축, 2022년 통합예약시스템과 2023년 홈페이지망 17개 대민서비스의 민간클라우드 전환, 2023년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 민간클라우드 전환 등 클라우드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시는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레거시 서버 운영과 비교해 ▲서버 관리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통한 운영 효율성 향상 ▲시스템의 확장과 장애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 ▲대민서비스 이용 시 로딩시간 50% 단축 등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시민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중부일본 경제중심지인 나고야市 한일의원연맹 시의원 등을 만나 성남시-나고야시 간 우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상진 시장은 12일 오전 성남시청을 방문한 중부일본 방한단에게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인 성남시와 중부일본 경제중심지인 나고야시가 산업 및 경제 교류는 물론,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한다면 한일 관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나고야시의 한일의원연맹 시의원들은 “일본의 많은 도시가 한국의 도시들과 활발히 교류 중인 데 반해, 일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자 중부 일본의 중심지인 나고야시는 아직 한국에 교류 도시가 없어 사명감을 가지고 성남시에 왔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첨단 산업 공장이 밀집된 나고야시와 판교테크노밸리를 보유한 성남시가 교류한다면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만남은 2022년 나고야시의 부시장이 성남시에 소재한 창성중학교 및 판교테크노밸리 등을 방문한 이후 나고야시 정부에서 성남시와의 교류를 긍정적으로 검토함에 따라 총영사관을 통해 성남시 방문을 적극적으로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골프동아리 ‘양파회’으로부터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26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동아리 회원들이 한해 활동을 잘 마무리한 기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조성된 것으로, 양파회는 이 후원금이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 청소년을 위하여 사용되기를 요청했으며, 희망센터는 이 후원금으로 2024년도 첫 번째 사업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오늘(12일) ㈜한길자원으로부터 컴퓨터 2대를 후원받음으로 올해 총 8대의 컴퓨터를 지원받아 양주시 관내 정보소외계층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가구)에 지원했다. ㈜ 한길자원은 컴퓨터, 모니터, 노트북, 서버 기판 등으로 컴퓨터를 조립하여 해외로 수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지난 7월 관내 정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희망센터와 ㈜한길자원은 2024년도에도 분기별 4회에 걸쳐 컴퓨터가 없는 가구를 추천하고 지원하기로 하여, 아동들에게는 교육기회 제공, 노인들과 장애인들에게는 정보취득과 소통에 기여하여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 이행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노동계를 대표하는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와 경영계를 대표하는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정계를 대표하는 안양시청 및 고용노동부 안양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5개 기관별로 이행상황을 보고했다. 노‧사‧민‧정은 이 자리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미조직 취약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등에 관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노사현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드러난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해 2024년에는 원활하고 한층 더 발전된 노사관계 정착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동자, 경영인, 시민, 기관 모두가 함께 노사 상생을 이뤄 일자리를 확대하고 사업하기 좋은 안양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여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3년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여주 쌀산업 특구가 탁월특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90개 특화특구에 대하여 2023년 운영성과를 평가해 탁월특구로 9개를 선정했고 이중 여주시가 9개의 탁월 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5,000만원을 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여주 쌀산업 특구는 농지법, 옥외광고물 등에 대한 특례 적용, 친환경 쌀 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여주쌀 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및 여주쌀 구매 지원사업 등으로 여주쌀 브랜드 홍보 등에 기여가 높았다는 평가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 쌀산업 특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명품쌀 생산지로서의 여주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3년 기획전 ‘소리의 기술 : 기술로 전하는 나의 소리’ 도록을 발간했다. 이 도록은 전화의 기본 기능인 ‘소리의 전달’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시한 기획전 ‘소리의 기술’ 내용이 담겨있다. ‘소리’를 주제로 ▶소리가 들려요 ▶소리를 다양하게 나타내요 ▶소리가 만들어졌어요 로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도록은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등 관내 관계기관과 전국의 관련 박물관에 배포하여 서 학생들의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여주시립 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볼 수 있으며, 추후 도록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시 및 도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주시립폰박물관은 역사·문화·과학·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보여줄 수 있는 박물관으로 발돋움하며,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1일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협의체 특화사업 실적보고와 제4기 협의체 위원 해촉 및 제5기 신규위원 선정 논의 및 2023년 이마트 여주점과 함께하는 중앙동 희망 산타 사업논의로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23년 위기이웃발굴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김부열 사무국장에게 경기도지사상 추천이 이루어졌으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박광섭, 조호성, 최재권 위원에게 중앙동장(정이화)상을 수여했다. 한병주 민간위원장은 “23년에도 협의체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인해 18개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이화 공공위원장은 “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협의체 위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며, “협의체 특화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수고해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1일 대신면행정복지센터는 대신면 농업경영인회에서 이웃돕기물품 여주쌀 440kg을 기탁받았다. 김영헌 대신면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회원들이 1년 동안 땀 흘린 정성을 모아 대신면 취약계층과 함께 하려고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연석 대신면장은 “대신면 발전과 주민을 위해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기탁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이번 기탁을 통해 앞으로도 대신면에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2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2023년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시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 대한 격려와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15명에게 여주시장상(12명), 여주시의회 의장상(3명)을 수여했다. 또한‘2023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가남읍, 오학동, 점동면,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여주시장 상 및 상금을 수여했다. 이석자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며 민관이 더욱 협력해 여주시 복지정책을 촘촘히 추진할 것이며,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우리 지역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복지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오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