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지역사회에 건전한 나눔 문화와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도서를 꾸준히 기증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서관에 기증 가능한 자료는 상태가 양호한 출판연도 5년 이내의 소설, 인문서, 어린이책 등으로 공공 이용에 적합한 자료가 기증되면 도서관 장서로 등록된다. 기증 도서 가운데 이미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안중도서관 1층 로비에 있는 ‘열린책장’ 코너를 통해 시민들에게 나눔 도서로 활용하거나 책이 필요한 기관 및 단체 등에 재기증하는 등 의미 있게 쓰이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안중도서관은, 2023년 평택인물백과사전 '평택의 노포를 찾아서' 출판을 기념하여 본 사업에 구술자로 참여한 양순자 씨로부터 '당신의 말이 역사가 되도록'외 도서 15권을 전달받아 도서 기증식과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안중도서관 관계자는 “올 한해 책 나눔을 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와 책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은 시민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평택시는 올해 국내의 해외유입(관련) 홍역 환자가 8명 발생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에 해외여행력이 있는 환자가 발열, 발진 등으로 내원하는 경우 홍역을 의심하고, 적극적인 검사 등 의료기관의 홍역 감시 강화를 당부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2023년 전 세계적으로 22만 명(’23.11월 기준) 이상의 홍역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 전년 같은 기간(1월~10월) 대비 28.2배 증가(711→20,032명, 카자흐스탄, 튀르키예 등 중심으로 발생)했고, 동남아시아의 경우 3.5배, 서태평양지역의 경우 3배 증가했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전신에 발진, 구강내 병변(Koplik’s spot) 등이 나타나며,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될 수 있다. 다만, 평소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생후 12~15개월, 4~6세 총 2회에 걸쳐 반드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평택보건소는 전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카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2일, 신곡초등학교에서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재학생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리스와 견과류, 과자류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 30개를 전달했다. 올해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에 이어, 신곡초등학교는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 받은 선물꾸러미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혼자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곡초등학교 정지혜 교육복지사는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생각하면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선물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2일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재정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겨울이불 50채를 평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성환 회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난방비가 아까워 온기하나 없는 집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오늘 전달한 이불이 취약가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숙 평동장은 “올해도 평동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전달해주신 이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2일, 수원서부로타리클럽에서는 백미 500kg를 구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날 후원 물품은 수원서부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달식 후 회원들이 직접 구운동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댁에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연말연시 안부 인사도 전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박은준 구운동장은 “후원물품을 지원해 준 수원서부로타리클럽과 구운동 장터설렁탕 대표분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물품이 동절기에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1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이에스병원을 대상으로 표창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선행 시민을 격려하기 위한 경기도의회 및 수원특례시의회 표창으로 올해는 평소 기부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곡동 제이에스병원이 명예로운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제이에스병원 유창훈 병원장은 “함께하는 주민들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전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따뜻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석은숙 금곡동장은 “본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제이에스병원 병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선행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금곡동 제이에스병원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비용 일부를 지원하거나, 설․추석 등 명절맞이 기부 활동을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이 듬뿍 담긴 영양 반찬(돼지고기 주물럭, 떡국떡, 겉절이 등)을 직접 만들어 연말을 쓸쓸이 보내실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매년 직접 만든 반찬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를 지속하고 있다. 장미향 새마을부녀회장은“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 행복한 호매실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2일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재정위원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50채를 곡선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 날 전달된 이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환 재정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겨울 이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곡선동장은 “잊지 않고 곡선동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주시는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12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은 호매실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위해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훈장골은 어르신 점심식사 제공, 장애인 생일파티 등 동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올해 8월에도 호매실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 활동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후원했으며, 이번 12월에는 24년도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 3명을 선발하여 총 1000만원의 대학 입학 등록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훈장골 이정관 대표는 “우수한 성적의 학생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고 말하며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응원했다. 유상철 호매실동장은 “훈장골에서 보여주는 주민들의 위한 관심이 호매실동의 발전에 힘이 되는 것 같아 늘 감사하다. 호매실동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가수 김호중 팬클럽 트바로티 아리스 수원방에서는 지난 12일, 권선구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66포, 라면 70상자(4,200천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수 김호중 팬클럽 트바로티 아리스를 대표하여 수원 방장 김남희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백미와 라면은 권선구 내의 주거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 팬클럽 아리스 수원방은 2022년에도 팔달구의 저소득 계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기부함에 이어 올해도 권선구를 찾아 선한 기부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원방장 김남희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우진 권선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합창단이 12월 9일 김포아트홀에서 열린 김포드림마루 오케스트라와의 정기공연 ‘꿈꾸는 우리, 음악으로 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통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합창단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는 김포시 청소년 사업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정기공연은 빛누리합창단 단원들이 1년 동안 연습한 결실을 거두는 자리로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구성했으며, 김포드림마루 오케스트라와 ‘도레미 송’, ‘거위의 꿈’을 협연했다. 공연 관람 후 많은 학부모들이 감동의 메시지를 보내왔고, 공연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열심히 연습한 합창을 부모님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통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매년 초등학교 4,5학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연천군 가족센터는 8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성과 보고대회를 진행했다. 연천군 가족센터는 올해 연천군 가족 정책 세미나, 제1회 세계인의 거리문화 축제, 제2회 DMZ 연천 물빛가요제, 11월 愛 리마인드 웨딩 등 다양한 대규모 사업들을 펼쳐냈다. 특히 연천군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 가구 지원사업, 제1회 연천 아빠들 가사·자녀 돌봄 가족사진 공모전 등 신규 사업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2023년 성과 보고대회는 예상 인원이 120명이었으나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년 동안 연천군 가족센터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과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에 대한 시상식과 센터에서 진행됐던 동아리 발표회로 한국어 발음교정 동아리 모임에서 “무지개 물고기” 라는 제목으로 연극을 진행했으며 음악동아리(기타 등등)에서는 “사랑해”“길가에 앉아서” 등 기타 연주를 선보여 참석한 모든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제2회 DMZ 연천 물빛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군남중학교 백규리 양의 댄스와 최우수상를 차지한 박기법씨와, 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