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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추진력 강한 이상일 전 국회의원, 용인특례시장에 도전장 내다!

“위기에 굴하지 않는 뚝심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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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물을 유리컵에 담으면 마시는 물이 되고, 세수대야에 담으면 씻는 물이 된다.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그 용도가 결정된다. 말에서는 말투가 그릇의 역할을 한다면, 행동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일관된 태도가 그릇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사람들은 그 말을 그대로 믿고 따를 줄 알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말을 통해 그 사람을 아는 것이 아니라 평소 그의 태도와 행동, 그리고 그에 대한 주위의 평판을 통해 알게 된다. 즉, 그 사람의 말이 아닌 인격을 통해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직접 보여줄 수는 없다. 무언가에 부딪혀 전달되는 소리처럼 다른 사람에게 나의 말과 행동이 전해지고 그것이 다시 나에 대한 평가가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이처럼 ‘나’라는 존재는 나를 둘러싼 주위의 모든 사람에 의해 평가받는다. 다른 사람에게 반사되어 나타나는 내 모습이 진짜 내 모습인 것이다.

 

그런 면에서, 글로벌 감각과 합리적인 마인드, 국회의원 시절 용인에서 보여주었던 일 처리 능력과 추진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관계, 언론인 경험과 중앙무대 정치활동을 통해 맺은 국내외의 광범위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이상일 후보에 대한 시민의 대다수가 용인특례시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평가 하는 대목이 이상일 후보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천 통해 체득한 예리한 시각으로 분명한 대안 제시

 

 

의협심 강한 시대적 개혁가이자 소통과 공감 능력까지 갖춘 검증된 정치 전문가 ‘이상일 후보’는 약 24년의 중앙일보 기자생활을 하면서 국회, 여야 정당, 청와대, 국회, 외교부, 감사원 등을 취재했고, 정치부장으로 일할 때 엔 정치와 행정의 모든 부처를 관할하며 관련 뉴스를 다뤘다.

 

또한 중앙정치와 중앙행정ㆍ지방행정 뿐 아니라 외교와 안보, 그리고 북한 움직임에 대해서까지 깊이 파악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3년 6개월 간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는 미국정치와 행정, 한미 외교관계,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 등을 보도하며 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경험을 쌓은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넬슨 만델라(Nelson R. Mandela) 대통령은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느냐가 아니고, 자기가 가진 것으로 무엇을 이뤄내느냐가 사람들 간에 차이를 만든다”고 하였다. 이는 많은 이에게 뜨거운 에너지가 솟아오르게 하고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는 말이다.

 

이처럼, 용인시민에게 뜨거운 에너지로 용인시의 자존심을 세운 사례는 차고 넘치지지만 그 중 하나가 19대 국회의원 시절, 용인 기흥의 용인 ‘을’ 지역 당협위원장을 맡으면서 가장 먼저 경부고속도로 수원 인터체인지의 이름을 수원ㆍ신갈 IC로 변경한 것이다.

 

20여 년간 못 이룬 숙원사업을 단 5개월 만에 결락을 지어 용인의 자존심을 세우며 명칭 변경을 관철할 수 있었던 것은 이 후보가 그만큼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하여 관계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110만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력과 능력 고루 겸비한 준비된 전문 정치가

 

 

19대 총선 때 국회에 입성한 이 후보는 새누리당 대변인, 원내부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위원ㆍ국토교통위 위원, 국회 공직자윤리위 부위원장 등을 고루 역임하면서 합리적 사고와 마인드를 갖추며 바른 공무자세와 성실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철저히 준비된 정치가이다.

 

이 후보는 말한다. “시장으로 봉사할 기회가 부여된다면 청와대, 국회, 중앙부처 등 어디든 뛰어가서 해법을 찾는 실행력 강한 시장이 되겠다” 며 “지하철 3호선 수지 연장, 경강선 광주~용인 연장, 용서고속도로 대체도로 신설, 플랫폼시티의 최첨단 경제 자족 도시화, SRT 수지ㆍ분당역 신설, 기흥구 아주레미콘 공장 이전, 국지도 5번 단절구간 연결, 마평~모현 국도 대체 및 우회도로 건설, 지하철 신분당선 요금 인하 등 윤석열 당선인이 대선 당시 용인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굵직한 공약들이 실천 가능하게 하겠다”고...

 

용인을 품격의 일류 특례시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이 후보의 결심은 단호하다. 특례시 용인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선 설계도 중요하지만 그걸 현실화 할 수 있는 추진력, 예산확보 능력, 중앙 네트워크 등을 지니고 있어야 하기에 특례시에 적합한 경험과 능력,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이 후보의 행보에 시민들의 기대치는 높다.

 

멧돌의 중심축, 도추(道樞)같은 정치인이길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

 

 

야생의 새들은 비만이 없다. 비만이 되면 날기 힘들기 때문이다. 육체의 비만이 우리의 생활을 힘들게 하듯이 영혼의 비만인 욕심과 집착이 우리의 마음을 힘겹게 하기도 한다.

 

영혼의 비만이 없는, 지역민을 섬기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려 작심한 이상일 후보를 시민들이 눈여겨보는 것은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가 중요하지 않고 쥐 잘 잡는 고양이’ 일 잘하는 일꾼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글 : 성미연 대표기자

사진 : 박종명 대표기자(경기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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