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오후 4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소아 응급의료 체계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했다. 이번 기념식은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진과 관계기관 인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개소 1주년 기념영상 상영에 이어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전반을 참관하며“아이 한 명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곧 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의미를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청된 연구단체는 △마을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권역 종상향·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대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개 연구단체를 모두 등록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구단체들은 2026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연구단체 활동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우려하며, “주어진 기간 내에 충실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8개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활발히 활동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연구단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보다 차별화된 입법정책 개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인열 의장과 김찬심 부의장, 이봉관 자치행정위원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시흥지구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위기 가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인열 의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나눔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적십자 회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관내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학년도 학생 교과서 배부 지원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흥 관내 공·사립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평생교육시설 중 희망교를 대상으로 하며 총 26개교가 참여한다. 1학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학기 시작 전 학생 교과서 배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학생 교과서를 대상으로 한 분류 작업과 학급별 배부 작업으로, 교과서 관리와 배부에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학교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과서 재고율이 낮은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교과서 관리의 안정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재고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1학기 사업 운영 결과를 분석한 후, 동일한 방식으로 2학기에도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장기적으로 완화하는 동시에,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의 지역사회 공존 방안과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시 내 입지를 둘러싼 주민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임현수 의원은 인사말에서 ”데이터센터를 전면적으로 제한하거나 무분별하게 허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입지와 규모, 환경 영향은 물론 지역 상생과 공공기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엄격한 기준에 따라 허가할 필요가 있다“며, ”이분법적 논리에 매몰되기보다 주민의 삶의 질을 지키면서도 산업 변화에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허준태 기흥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범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들은 ”주거밀집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입지 기준을 강화하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도시건설위원회 김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7~9동)은 옹벽 관련 민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1월 15일 동탄출장소에서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영수 시의원, 화성시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5년 9월 23일, 2026년 1월 8일 현민초등학교에서 실시된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실무적인 안전 대책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공사를 위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옹벽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 변경 구조 검토서 제출, 공사 중지와 환경법 준수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사업 주체와 행정행위 간의 정당성과 관련 규정 정의에 대한 세부적인 사안을 논의했다. 김의원은 향후 철거 및 펜스 설치를 위한 학교측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RC옹벽 설계 변경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당부했다. 특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 도면 및 구조 검토서 제출 요청과 옹벽 분리 시공시 구조기술사 날인된 서류 제출 등 합의안을 도출했다. 김영수 의원은 “인명 피해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관계 기관의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의회는 1월 15일,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평택시 고덕동)에서 애니라이트 스쿨 설립 운영·협약식에 참석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애니라이트 스쿨 이사장과 총교장, 지역 단체장과 유관 기관장,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애니라이트 스쿨 협약식은 1부에서 사전공연(퓨전국악), 경과보고, 감사패 및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 축사, 동영상 상영, MOA체결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부 리셉션으로 마무리됐다. 강정구 의장은“오늘 협약을 통해 애니라이트 스쿨이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꾸는 배움의 장이 되고, 평택의 교육 경쟁력과 도시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도 교육과 인재 양성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는 마음으로, 애니라이트 스쿨 평택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2025년 9월 22일, 미 워싱턴주 타코마시에 위치한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과 ‘평택국제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는 15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탄소감축시민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기반의 환경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합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탄소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사업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 주도의 역할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뜻을 모았다. 안광림 부의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이 주도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도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민 실천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조정식 의원은 지난 14일 성남시의회에서 '탄소중립과 제품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제품탄소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성남지역 수출기업의 탄소경쟁력 확보와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 정책의 전 세계적 확산과 함께 제품 단위의 탄소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관내 기업들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공급망 탄소관리와 규제 대응 전략을 지역 차원에서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주제발표는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회장(스마트에코 대표이사)이 맡아, 탄소중립의 개념과 함께 제품탄소규제가 사업장(스코프1·2) 관리 수준을 넘어 공급망(스코프3)까지 확대되는 국제적 흐름을 설명했다. 또한 EU의 제품 규제 동향으로 ▲지속가능배터리 규제(SBR) ▲에코디자인 규제(ESPR) ▲포장재 규제(PPWR) 등 주요 제도를 소개하며, 향후 기업들의 대응 역량이 수출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발제에서는 성남시 관내에서도 EU 규제 대상 품목과 연관된 기업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규제 대상 기업의 실태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장이 직접 체결하는 교육지원청 주관 계약 방식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학교별로 추진하던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지원청이 주관함으로써 계약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계약을 희망하는 관내 공립유치원 및 특수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개별 입찰방식으로 추진되며. 교육지원청이 계약 전 과정을 총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계약 절차로 인한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근 전세버스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통학버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통학차량 교육지원청 계약 추진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대상교 및 업무 범위가 점차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하여 경기도 노동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이번 개청은 지난 2018년부터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7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기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지청에서 광역 단위의 독립된 ‘청’으로 격상된 것이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025년 12월 23일 자로 승격됐으며, 13개 과와 6개 지청을 거느린 총 1,641명 규모의 거대 조직으로 재편됐다. 한원찬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그동안 중부청 전체 노동행정 수요의 약 75%가 경기도에서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에 소재한 중부청까지 방문해야 했던 도민들의 행정적 불편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게 됐다”라며 “최대 노동 수요에 부합하는 조직 재편을 통해 행정 구역과 일치하는 집행 체계가 확립된 만큼, 더욱 신속하고 정교한 노동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한 의원은 청년 일자리 문제와 현장 안전 강화를 강조하며 경기청의 차별화된 역할을 주문했다. 한 의원은 “경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1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시 지역상담소에서 농업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외국인 농업 계절근로자 근무 실태에 대한 후속 보고를 받고, 표준근로계약서 개선과 현장 점검·교육 강화 등 실효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간담회에서 “계약서는 계약서고 현실은 현실이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언어·체류 불안, 해고 우려 등으로 계약서 내용을 따질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며 “이런 구조에서 형식적 계약서만으로 노동권이 보장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농업정책과는 김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지적 이후 이천·여주·평택 등 5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고용주와 근로자를 분리해 면담한 결과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로시간과 휴일이 실제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점검 농가에서 추가 근로시간에 따른 임금이 지급되지 않은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특히 표준근로계약서의 ‘획일적·요식적 작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으며 “지역이나 작업 특성에 따른 합의사항이 반영되어야 하는데, 계약서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GPU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인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범부처 차원의 태스크포스도 구성합니다. 출처 :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