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3.6℃
  • 구름조금울산 5.0℃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6.5℃
  • 맑음강화 -0.7℃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3.9℃
  • 구름조금경주시 4.2℃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용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 개최

오후석 제1부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외국인주민 백신 접종에 힘써 달라”

URL복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시는 8일 시청 비전홀에서 ‘용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김소영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김용국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장, 여홍명 외국인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지원사업 실적 및 외국인주민 백신접종 현황,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외국인주민의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 사안에 따른 상호협력 사항 등을 의논했다.


특히 오후석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코로나19 돌파 감염 및 집단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주민의 백신접종 및 얀센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의 추가 접종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오후석 부시장은 “오늘 나온 여러 의견을 토대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제1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용인시의원과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용인 동부·서부 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 및 외국인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많이 본 기사

더보기

BEST 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