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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행안부 주최 정보보호발전방향 연찬회 발표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정부 주최 제7회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방향 연찬회에서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보안관리 개선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사회 전반이 비대면 디지털 환경으로 변화함에 따라 정보보호 신기술 및 발전방향을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주관한 자리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침해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성 ▲내·외부로부터의 시스템 접근통제 ▲119신고출동 자료유출 방지 ▲재해재난으로 인한 시스템 장애 대응방안과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보안장비 구축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보안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배영환 북부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기관의 사이버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보보안담당자의 노력으로만 되는 것이 아닌, 모든 직원의 관심과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연찬회에 참여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소속기관의 정보보안 인식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서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성남시,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청년들 응원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9월 16일 청년의 날을 기념하며, 2021년 성남청년주간의 ‘성남, 청년들의 이야기’ 온라인(ZOOM) 공감토크를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판교역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변화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의 날과 성남청년주간을 계기로 자신을 돌보고 일상의 고민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이번 공감토크가 성남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청년의 날 기념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지역의 청년들과 함께한 공감토크는 ▲‘슬기로운 청년생활’을 주제로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생활 이야기와 ▲‘그들이 궁금하다’를 주제로 MZ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삶에 대한 가치관, 현재의 관심사과 고민을 청취하는 토크로 진행됐으며, 서로의 고충을 위로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청년들은 본인의 소확행(작고 소소한 행복), 일상생활의 경험담, 행복한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등을 서로 공감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 수원시에 1억 3000만 원 상당 방역물품 기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인 마리에뜨(주)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수원시에 1억 3000만 원 상당 방역물품을 기부했다. 양차민 마리에뜨㈜ 대표는 16일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물품 기증을 약속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차민 대표와 전지영 ㈜지투지 대표, 최옥순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허정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 물품은 대용량(4L) 손소독제, 휴대용·분무형 손소독제, 장난감 소독제 등 4종(총 1만 5410개)이다. 이번 기부는 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 3곳이 얽힌 ‘합작 기부’다. 친환경 생활용품 전문 기업인 ㈜지투지(권선구 수성로)의 전지영 대표가 친분이 있는 양차민 마리에뜨㈜ 대표에게 방역물품을 후원했다. 천연 디퓨저와 방향제 등을 제조해 판매하는 마리에뜨㈜는 수익금으로 미혼모의 자립을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양차민 마리에뜨㈜ 대표가 후원받은 물품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최옥순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수원시에 기부하는 게 좋겠다”고 권유했고, 양 대표는 흔쾌히 동의했다. 최옥순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수원시지속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하이트진로‘마음을 전하는 한가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오산시는 하이트진로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9월 추석을 맞이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되고 있는 나눔과 후원문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송편(120kg)과 영양떡(600개)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송편과 영양떡은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마음을 전하는 한가위’에서 준비한 명절물품과 함께 복지관 이용 장애인 120명에게 전달했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마음을 전하는 한가위’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송편, 영양떡과 더불어 복지관 이용 장애인가정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와 명절선물을 전달하고자 기획한 사업으로 정서적 안정과 경제적 부담완화를 지원하고 있다. 송편과 영양떡, 그리고 명절선물을 전달받은 장애인가정은 “한가위에 풍성한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하이트진로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린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추석을 맞이한 장애인들에게 송편과 영양떡이 마음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에게 ‘행복꾸러미’를 전했다. ‘행복꾸러미’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르신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명절을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사골곰탕, 콩나물 황태국, 영양 버섯죽, 김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식료품들로 구성하여, 어르신들이 쉽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모했다. 아울러, ‘행복꾸러미’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복지관 직원들이 어르신 댁으로 방문하여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000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추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어르신 모두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기태 관장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덕분에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생활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많은 위로가 전해졌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복꾸러미로 어르신들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추석 명절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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